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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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구원

김 목사 왈

우리는 믿음으로 다 구원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이 목사 왈

우리는 날마다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박 목사 왈

우리는 결국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아이고. 또 대가리 깨지네.

구원은 받은 것인가. 받는 것인가. 받을 것인가.

어느 말이 옳은가.

세 가지 말이 다 옳지.

내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 드렸을 때, 믿을 때

나는 구원 받았지.

이게 과거에 받은 구원이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이 받은 구원은 믿을 때 바로 한 번에 이뤄진 구원으로

예수님을 영접할 때 나의 영이 예수님의 영과 하나가 되어

원죄로 죽어 있었던 나의 영이 새 생명을 얻어 살아나지.

나의 영이 구원을 받은 것이지.

이것이 영의 구원 칭의(稱義)야

.

그러나 구원은 영이 구원받고 끝나나지 않고

성령과 말씀에 순종함으로 계속 받아가야 하는 거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2:12)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롬6:19)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 얻고, 다시 성령님께 순종하여 우리의 혼, 인격이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자라나는 거룩함에 이르는

구원을 받아가야 해.

이게 받는 구원,혼의 구원, 성화(聖化)야.

받은 구원은 믿을 때 한 번에 되는 것이지만

성화는 평생 이루어가는 점진적 구원이야.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거룩함에 이르러야 해.

이게 우리의 혼의 구원, 인격의 구원이야.

그리고 성도가 그 한 평생이 이 세상에서 끝나 죽고

언젠가 마지막 날 주님 재림하실 때

흙으로 돌아갔던 내 육체와 낙원에 가 있었던 내 영혼이

부활하신 주님같이 영화로운 몸으로 다시 부활할 것이고

이 구원이 미래에 받을 구원,우리의 육체의 구원, 영화(榮華)야

.

현세에서 신앙으로 사는 사람들이 다 죽는 것은

그 육체가 아직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이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1-52)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구원은 세 가지야.

과거에 받은 영의 구원, 현재에 받는 혼의 구원, 미래에 받을 육의 구원

이렇게 영, 혼, 육이 구원되어야 구원이 완성도는 거지.

앞으로 다시, 한 가지씩 자세하게 설명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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