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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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신비의 하나님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하나님.

성령 하나님.

한분 하나님

하나님은 세분이 아니고 한분이지.

이게 삼위일체 하나님이야.

아이고, 정말 대갈통 깨지네

. 셋이 하나라고.

하나가 셋이라고.

이게 말이 돼?

성부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구원을 예정하시는 하나님

성자 하나님은 구원을

완성하신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구원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

그런데 이 모든 일은

한 하나님이 하시는 거야.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야.

하나님은 신비하신 하나님.

우리 지식으로

절대로 다 알 수 없는 신비하신 하나님.

신비해야 하나님이야.

네 머리로 다 알 수 있는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네 지식이야.

내 지식으로 내 머리로

하나님을 다 알려고 하는 것은

한 사발도 안 되는 내 머리로

바닷물을 다 담으려는 어리석음이야.

대가리 더 깨지지 말고

아 그렇구나.

하나님은 신비하시 구나

받아드려.

그래도 이건 말이 안돼요.

셋이 하나고 하나가 셋이라니.

그래. 말이 안 되지.

말이 되면 신비할 것도 없지.

그래도 네 돌대가리로 다 알고 싶으냐.

지랄하네.

그러면 네가 하나님 해라.

삼위일체 하나님

신비한 하나님.

돌대가리가 깨지는 하나님.

하나님 아주, 아주 신비한 하나님이지.

신비해서 하나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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