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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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자살하면 지옥 가는가.

답 :

1.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은 결단코 어떤 죄를 져도 멸망치 않고 심판 받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한다.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10:28-29)--<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롬8:1-2)--<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지옥은 구원 밖에 있던 사람들이 예수님 지상 재림 후 생명록에 그 이름이 없는 자들을 그가 행한 행위대로 심판하여 영원한 불못에 마귀와 함께 던져 넣는 곳으로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도 심판 받지 않고, 이 지옥에 들어가지 않는다.

2. 생명은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것이요 모든 사람의 그 생사는 하나님께 속하여 있다. 사람이 너무 억울하게 죽는 수가 없고, 너무 빨리 죽는 수도 없고, 강도에 죽든, 병으로 죽든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 안에 정해진 그 시간에 죽는 것이다. 이와 같이 누가 자살로 죽어도 그 사람의 생명의 기간이 거기까지 일 뿐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자살해도 죽지 않는다. 우리 주위에는 몇 번 씩 자살을 시도해도 그래도 살아 난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 신구약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 아담에게 생명을 주신 후 개인과 여러 족속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으로 이스라엘 백성 뿐 아니라 열방의 족속들과 왕들과 개인 누구를 죽게도 하시고 살게도 하시는 생명의 주관자이심을 가르쳐준다.

생명은 하나님만 주관하시는 것이다. 참새 한 마리의 생명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죽지 않는 다 (마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히스기아 왕의 생명을 취하실 수도 있고 그 생명을 15년 더하실 수도 있다. 성경은 사람의 생명을 이렇게 말한다.

(행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3. 성경에는 구약에서 삼손이 자살한 것으로 기록된다. 그러나 삼손의 자살은 자살이라기보다 불레셋 백성을 징벌하기 위한 순교인 것이다. 사울 왕이 불레셋 군과의 전쟁에서 적군의 활에 중상당하고 할례 없는 이방인에게 조롱당할 수 없어서 자기 칼에 엎드려 죽는다(삼상31:4) 사울의 자살은 자살이라기보다 명예로운 죽음을 선택한 것이다. 신약 성경에는 가롯 유다가 예수님이 죽은 후 목매달아 스스로 자살한 것으로 기록된다. 가롯 유다는 차라리 이 세상에 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었다.

(마26:24)_-<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가롯 유다는 마지막 까지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지 않고 <랍비> 곧, 선생이라 부른다. 예수님을 선생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예수님은 가장 위대한 선생이지만 우리들의 <주>가 되신 분이다. 가롯 유다는 끝까지 믿음 밖의 사람, 곧 구원 밖의 사람이다.

(마26:48-49)--<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4. 성도가 자살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어떤 고난과 아픔 속에도 함께하여 주신다.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믿고 고난과 자살의 충동을 이겨야 한다. 욥이 받은 지옥 같은 고난도 결국 축복과 찬송으로 변한다. 자살하는 것은 안 된다.

질문 24) 죄 없는 어린아이가 죽으면 지옥으로 가나 천국 가는가.

답:

죄 없는 어린 아이는 없다. 모든 사람은 아담 이후 다 죄인이다. 자범죄가 없는 어린 아이가 죽으면 구원을 얻는가 못 얻는가 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카도릭 교회서는 유아림보라는 연옥설을 주장한다(연옥설 설명 참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멀리서 찾아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하실 때 그 후손을 함께 택하셨고, 아브라함의 복이 그 후손에게 넘겨져 저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되고 이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시게 했다. 성경은 노아 한 사람이 의인이었지만 노아를 통해 그 집 식구들이 홍수의 심판에서 다 구원 받았다고 기록한다. 그래서 믿어 구원 얻은 사람의 자녀는 자범죄를 범하기 전에 죽으면 구원 얻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구원이 내 믿음으로만 얻는다는 성경의 교훈에 어긋난다. (예수님 이전 사람들은 구원 받는가하는 질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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