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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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출애급기 제15장

1. 출애급기 15장에는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한 사건이 기록된다.

① 이 찬양에(1-18)

하나님을 영화로우신 나와 내 아버지의 하나님으로 고백한다.

하나님을 구세주 하나님으로 고백한다.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 전능한 하나님으로 고백한다.

하나님을 대적을 멸하시는 하나님으로 고백한다.

하나님이 그 구속하신 백성을 주의 성결한 처소로 인도하신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주의 백성을 주의 예비하신 산에 심으신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이 산이 성소임을 고백한다.

하나님은 영원무궁한 통치자라고 고백한다.

② 성막의 구조와 모형은 구원을 가르쳐주는 중요한 예표다.

이 성막의 구조에서 외소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로 흠 없는 희생 제물이 피를 흘리는 곳으로 성도가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받은 구원을 예표하고, 성소는 떡상과 향로와 촛대가 있는 곳으로 구원 받은 성도가 말씀과 기도와 성령께 순종함으로 받아가는 성화의 구원을 가르쳐준다.

출애급기 15장의 찬송에서 구원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고(받은구원) 성소로 인도 하신다고 고백한다.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은 애급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이 성화의 훈련을 받는 성소가 된다.(받는구원)

2.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에 물 없는 수르 광야와 쓴 물만 있는 마라 광야도 있다.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은 이 길을 가야 한다.

성도가 신앙으로 사는 길에 어려움도 있다. 그러나 그래도 신앙의 길을 가야 한다.

5. 출애급기 제 16장-제17장

출애급기 16장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 아래 광야로 인도된 사건이 나온다.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산 밑에 이르러 애급에서 먹던 고기와 마늘을 그리워하며 모세를 원망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성도의 원망 감사 찬송소리를 다 듣고 계신다. 원망을 그쳐야 한다.

하나님은 저들에게 아침마다 이슬같이 만나를 내려 먹게 하시고 낮에는 진 사면에 메추라기 떼를 보내셔서 고기로 먹게 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광야로 나온 백성들에게 육신의 양식을 주시면서 안식일의 계명을 저들에게 주신다.

출애급기 17장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매일 만나와 고기를 먹으면서 르비듬에서 물이 없다고 다시 모세를 원망한다. 하나님은 호렙 산 므리바에서 모세로 반석을 쳐서 물이 솟아나게 하여 백성들로 먹게 한다. 르비딤에 백성이 머무는 기간에 아말렉이 쳐들어와 여호수아가 군대를 이끌고 나가 싸우고 모세는 산에서 저들을 위해 기도한다. 기도하는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 군대가 이기고 내려오면 패한다. 모세의 손이 피곤하기 때문에 모세에게 돌 위에 앉아 있게 하고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양쪽에서 가가 들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아멜렉을 이기게 한다.

1. 광야에서 모세를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오늘 내가 하는 모든 말도 다 듣고 계신다. 구원받은 성도는 감사와 사랑과 평화의 말을 하며 살아야 한다. 내가 하는 원망의 말도 감사의 말도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신다.

2. 하나님은 성도에게 육의 양식을 공급하신다. 물질로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

3. 안식일의 계명은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기 이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제일 처음의 계명이다. 구원받은 성도가 광야길, 곧 세상을 살아가며 성화되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하고 제일 먼저 지켜야 할 계명이 안식일, 곧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다.

4. 하나님은 목마른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반석에 물을 감추어 두셨다. 원망하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려야 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길에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조금만 더 기다려야 한다. 생수를 내어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명을 준 반석은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교회를 예표 한다. 구원과 영생은 반석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다.(롬9:33, 고전10:4, 마16:18)

5. 이스라엘 백성과 아말렉과의 전쟁은 성도가 구원 받은 후(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 성화의 과정에서 싸워 이겨야 할 사탄과의 싸움을 예표 한다. 성도가 성화하는 과정에서 우는 사자 같이 사탄이 공격해 온다. 성도는 기도와 말씀과 믿음의 생활로 사탄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성도가 입어야 할 전신갑주다.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1-17)

6. 모세의 팔도 피곤하여 내려왔다. 아론과 훌이 붙잡아 들어주었다. 성도는 늘 기도하는 사역자의 손을 붙잡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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