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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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잔치, 대환난의 시작

① 마지막 나팔, 제7나팔을 불 때 하늘에서는 하늘의 성전이 열리고 천국잔치가 시작 된다. 그리고 이 때,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 질 때, 이렇게 하늘에서는 천국잔치가 시작될 때, 이 땅에는 계시록의 7대접 계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는 대환난이 시작된다.

(계15:5-8)--<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계11:19)--<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② 주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전의 휘장이 찢어져 성소와 지성소가 하나가 되었다. 지성소는 하나님이 임재 해 계신 곳으로 언약궤는 그 중심이다. 제7나팔,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질 때 성전이 열린 것은 주님의 임재, 주님이 재림하심을 뜻한다. 이 때 성도는 부활, 혹은 변화하여 하늘에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천국 잔치를 하게 된다.

(살전 4:16-17)--<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계19:6-10)--<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③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 중 얼마가 재앙의 장소, 진노의 장소, 7대접이 쏟아지는 대환난에 들어간다.

(단12:1-4)--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④ 이 대환난의 장소인 이 땅에 구원 얻었어도 성화의 예복, 회개의 예복을 벗어버린 성도들, 한 달란트 받은 성도,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성도가 들어간다.

(마25:24-30)--<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 22:11-13)--<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25:1-12)--<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 달란트 비유는 충성을 가르쳐 주는 비유로 한 달란트 받은 자도 구원 얻어 충성하도록 요구 받은 성도다. 한 달란트의 재물은 아주 큰 재물이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이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었다가 한 달란트만 가지고 주님께 나왔다. 그리고 이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의 큰 즐거운 잔치에서 쫓겨나 바깥 어두운데 떨어졌다. 바깥 어두운 데는 지옥이 아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이미 심판을 이기는 권세를 얻어 결코 지옥에 가지 않는다.

(요5:24-27--<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한 달란트 받은 성도가 들어간 곳은 바깥 어두운 데로 대환난의 장소다.

⒝ 왕의 아들 잔치에서 예복이 없어서 바깥 어두운데 떨어진 성도도 구원받았지만 성화의 예복, 회개의 예복을 벗어 버렸기 때문에 바깥 어두운데, 대환난의 장소에 들어간다.

⒞ 열 처녀 비유에서 등에 기름만 준비하고 따로 더 기름을 준비 못해 생각보다 늦게 도착한 신랑을 기름을 준바하려고 갔다가 잔치 자리에 못 들어간 미련한 처녀도 구원 얻어 주님을 신랑으로 기다렸고, 등불 들고 신랑을 맞으려 잔치 자리에 갔던 사람들이다. 저들은 구원 받은 후 계속된 회개의 기름, 성령의 기름부음 받지 못한 신자들로, 성화에 실패한 성도다. 이들은 잔치자리, 천국에 못 들어간다.

대환난의 장소는 그리스도 공중 재림하셔서 천국잔치가 시작될 때 그와 동시에 이 땅에 시작되어 (계시록에서 제7나팔 불려질 때가 동시에 제1대접 쏟아지는 때이다)그리스도의 지상 재림 시 까지 계속된다. 계시록의 마지막 대접(제7대접)이 다 쏟아진 후, 천국 잔치도 대환난도 끝난다. 그리고 주님은 천국에 올라갔던 성도들과 지상에 재림하신다.

적 그리스도의 출현과 대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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