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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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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21-2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22:1-13)--<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 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 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① 이 말씀은 천국의 비유다. 천국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세상이기 때문에 비유로 설명된다. 이 비유에서 잔치자리에 청해도 여러 가지 세상 핑계로 잔치에 오지 않는 사람들은 복음을 들어도 세상 일로 거절하는 사람들이다.

② 이 말씀에서 혼인자리에 오도록 청하는 종들을 잡아 죽인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나님이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저들을 청했지만 끝내 그 선지자들과 신랑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밖은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킨다. 그래서 하나님은 로마군대를 통하여 저들을 진멸한다.

③ 이 말씀에서 사거리 길에서 손님을 청해오는 것은 복음이 이스라엘 밖, 이방으로 나감을 뜻한다.

④ 잔치자리에 들어 온 사람은 악한 자와 선한 자가 함께 들어온다.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은 악하냐, 선하냐가 아니라 예복을 입었는가 하는 것이다.

⑤ 저들은 길거리에서 부름 받았지만 잔치에 들어 올 때 다 예복을 입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그 예복을 입지 아니했다. 이 사람이 잔치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은 저도 구원받은 성도를 가리킨다. 그러나 그는 구원은 받았어도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예복을 벗어버렸다. 그래서 그는 잔치에서 쫓겨나 바깥 어두운 데로 떨어진다.

⑥ 여기서 예복은 성도의 옳은 행실로 회개를 뜻한다.

(계19:6-8)--<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⑦ 회개만이 성도의 죄가 용서받는 길이요 그래서 성도는 구원 받은 후 계속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 아무리 깨끗하고 빛나는 옷이라도 세탁하지 아니하면 더럽혀진다. 세마포가 깨끗하고 빛나려면 계속 빨아 입어야 한다. 성도가 하나님 앞에 100% 옳은 지점은 <제가 또 이런 이런 죄를 범했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습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이 죄를 이기게 하여 주소서> 회개하는 지점이다. 구원 받은 후 계속 회개하는 성화를 못하면, 이 사람이 예복 벗은 사람이요, 이 사람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요 이 사람이 기름 준비 못한 신부다.

(행 3:19)--<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계 3: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 말씀은 구원 받은 사데 교회에 주신 말씀으로 여기서의 회개하라는 명령은 불신자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회개가 아니라 구원 받은 성도가 성화의 과정에서 매일 해야 할 회개를 뜻하는 말이다. 회개하는 생활이 성도를 향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요, 이 회개가 세마포 옷이다. 구약성경에 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 갈 때 세마포로 지은 옷을 입어야 했다. 천국(天國), 에는 구원 얻었다고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구원 얻은 후 늘 회개하며 살아가는 성화의 예복을 입어야 들어갈 수 있다.

⑧ 예복 없는 사람이 떨어진 곳이 바깥 어두운 데로 이곳은 지옥이 안이라 대환난의 장소다.

(계 16:10-11)--<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대접이 쏟아지는 세상-곧 대환난의 장소는 어두운 곳이다.

,P> (마 24:29-31)--<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행 2:20)--<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대환난은 계시록에서 마지막 나팔 불릴 때(다시 다음 질문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곧 첫째 대접이 쏟아 질 때 시작된다. 이 환난이 시작되면서 해와 달이 빛을 잃고 어두워진다.

질문 4) 대환난은 언제 이루어지고 대환난의 장소는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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