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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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은혜, 구원의 은혜는 세상 사람 누구나 다 받는 것인가

답:

선택은 인류 중의 얼마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주권적 의도이다. 선택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결코 믿음이 주어지지 않는다. 믿음의 문, 구원의 문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져 있지만 구원 받는 사람은 결국 선택된 사람만으로 이런 의미에서 구원과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이런 이론을 예정론이라 말한다.

1. 예정의 특성

① 선택의 작정은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 그의 신적 기쁘심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선택적 사랑은 아들의 파송보다 앞서 있다. (요3:16, 롬5:8, 딤후1:9, 요일4:9), 선택의 작정은 사람 안에 있는 어떤 예견된 신앙이 나 그 행위에 의해 결정된 것이 아니다. (롬9:11, 딤후1:9)

② 선택의 작정은 불변적이며, 따라서 선택은 구원을 확실하게 한다. 선택된 자들의 구원은 그들의 불확실한 순종에 의거되지 않으며, 선택된 자들은 그리스도의 객관적 사역과 성령의 주관적 사역에 의해 마침내 구원된다. (롬 8:29-30, 11:29, 딤후2:19, 요10:28) ③ 선택의 작정은 영원부터이다. (롬8:29-30, 엡1:4-5)

④ 선택의 작정은 무조건적이다.

선택은 Arminians가 가르치는 것같이 선택된 자들의 예견된 신앙이나 선행에 의거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된 것이다. (롬 9:11, 행13:48, 딤후1:9, 벧전1:2) 모든 사람들은 죄인들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상실했음으로 구원받을만한 기초가 사람에게는 없다. 믿는 자들의 신앙과 선행도 은혜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엡2:8, 10, 딤후2:21) 선택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주권적 행위다.

⑤ 선택의 작정은 불가항력적이다.

선택된 자는 하나님의 선택을 뿌리칠 수 없다. 선택된 자는 하나님이 그 영혼에 감화를 주어 그로 하여금 이를 의지하게 하며 이 모든 것은 불가항력적이다. (시110:3, 빌2:13) ⑥ 선택의 작정은 불공평하다고 비난할 수 없다.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요,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이 그중에서 누구를 구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행사시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불공평하시지는 않다. (마20:14-15, 롬 9:14-15)

2. 예정은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시는 소명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예정에 따라 하나님이 구원하시려고 부르시는 소명을 통해 은혜로 주어진다.

(롬8장 30절)--<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예정하신 자를 부르실 때 그 부름을 따라 결국은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 나이지만 내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시기 전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예정하셨고 또 불러 주셨고, 그리고 이 부름은 불가항력적이다.

(요6장 37-40절)--<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엡2장 8-9절)--<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딤후1장 9절)--<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하나님은 예정한 자를 부르시고 또 그에게 성령을 주셔서 믿음 안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믿음과 칭의는 순수한 은혜인 것이다.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주신 분이 하나님이란 사실은 우리 구원이 확실하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결코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며 앞으로도 얼마나 큰 죄를 범할 것을 모르셔서 부르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나 전부를 아시고, 내가 죄와 선을 행하기 전, 영원 전에 나를 택하셨고 이 예정에 의해 나를 부르신 것이다. 소명자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주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소명은 확실하고 불변한다.

(롬11장 29절)--<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엡1:3-14)--<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딤후1장 9절)--<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고 칭의 중생에 이르는 것은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소명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불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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