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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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전체에 나오는 제사들

구약에는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계속해서 제사에 관한 교훈과 명령과 사건들이 나온다. 구약의 이 모든 제사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게 되는 구원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구약에 나오는 번제, 소제 속죄제, 화목제, 속건제의 제물은 곡물제사인 소제를 제외하고(소제에는 소금과 향유가 들어가야 했고, 여기서 소금은 그리스도를 통한 생명의 언약을 상징한다) 모두 흠 없는 양이나 소가 피를 흘려 제물이 되었다. 이렇게 제사에 흠 없는 제물이 피를 흘린 것은 죄 없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주심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는 제사를 통해 용서를 받았고, 이스라엘 백성은 저들이 범하는 죄로 하나님과 화목이 깨지지만 저들은 흠없는 속제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과 거듭 화목해지는 관계를 유지하였다. 구약에 나오는 모든 제사에서 흠 없는 제물은 예수님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흠 없는 제물이시다.

(요일 4: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골1:20-23)--<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요1: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고전5:7)--<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애급에서 바로왕의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기 위해 유월절 양이 죽어 그 피가 문설주와 문 인방에 발라졌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대대손손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고전5:7절에서는 예수님의 죽음을 유월절 양의 죽음이라 말씀한다.

(막14:12)--<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으로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유대인의 한 날은 해가 지면서 다음 해가 질 때까지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 저녁을 먹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고 체포당하시고 재판받고, 십자가 지고 운명하신 것이 태양력으로는 목요일 저녁에서, 금요일 저녁까지의 2 일간에 된 것이지만 유대력으로는 유월절(목요일 저녁 해가 진때부터-금요일 저녁 해가 지기 까지, 양 잡는 날) 한 날에 이 일이 다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님이 유월절에 죽은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주시는 유월절 양임을 너무 무섭도록 정확하게 가르쳐주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임 당한 날이 유월절 양 잡는 날이다. 예수님이 이루시는 구원이 애급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킨 유월절과 소름이 끼치도록 무서운 통일성을 가진다.<ㅔ> 구약에 나오는 모든 제사와 절기 제사가 다 예수님의 구원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의 이 죽음의 효력이 내 효력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대속의 죽음의 원리다. 민수기 21장에 나오는 놋 뱀의 사건은 예수 믿고 구원 얻는 진리를 너무 잘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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