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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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난에 들어갔던 성도의 구원에 관한 강의다)

④ (요10:28-29)--<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한 번 구원 받은 성도는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천년왕국, 새 하늘 새 땅에는 다 들어간다. ⑤ (요6:38-40)--<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⑥ (사42:3)--<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사람으로 보기엔 믿음을 다 떠난 구원이 끊어진 사람 같아도 하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신다. 구원 받은 사람은 마침내 구원 된다.

2. 상급을 심판하시기 위해서 이다.

(1) 성도는 제2의 사망에 떨어지는 심판은 받지 않는다(요5:24). 우리가 받을 그리스도가 다 대신 받으셨다.(히 9장; 갈1:4; 벧전3:18; 고후5:14-15,21).

① 그러나 성도는 구원을 받은 후 주님 공중 재림 시 그 공력이 심판된다.(고전3:10-15) ②(고후5:8-10)--<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여기서 <우리>는 구원 받은 사람이다. 구원 받은 사람은 결단코 영원한 불 못에 떨어지는 심판에 이르지 않지만(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상급을 위한 공력심판은 받는다.

③ (롬14:8-11)--<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산자와 죽은 자의 심판 주되신 주를 믿는 사람도 하나님의 심판대(공력) 앞에 다 서게 된다. 여기서 상급이 천국잔치에 들어가는 것이요, 여기서 형벌이 대환난을 통해 구원 되는 것이다. 마5:11-12에는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은 하늘의 상이 크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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