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8년 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질문 6) 믿을 때 받은 신분의 변화는 어떤 것인가.

답:

예수를 믿을 때, 내가 예수를 주로 영접할 때 나는 세 가지의 신분이 변화된다. 이 세 가지가 칭의(稱義), 중생(重生), 하나님의 자녀 됨이다.

1. 칭의(稱義)

내가 예수를 믿어 구원 얻으면 죄인인 내가 의인(義人)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나는 죄인인 그대로 있지만 하나님이 나를 의인(義人)으로 인정(認定)해 주시게 된다. 이것이 칭의(稱義)다.

(롬3:23-28)--<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갈2:16)--<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믿음만이 내가 하나님 앞에 칭의 받는 오직 한 길이다.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고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칭의 받는 길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 칭의를 받아도, 내가 아직도 죄인으로 그대로 있지만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고 인정받는 신분의 변화를 받는다.

2. 중생(重生), 3.하나님의 자녀 됨

사람은 다 아담의 후손으로(원죄를 가진 죄인으로) 한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이 땅에 누구누구의 자녀로 태어난다. 그런데 이런 <사람, 누구의 자녀>인 내가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 되는 신분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중생이다.

(요1:10-13)--<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롬8:16-17)--<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한 개인 한 사람의 자녀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중생이요 이것이 사람이 믿음으로 얻는 신분의 변화다.

믿음 밖에서 사람들은 그 신분이 영원한 죄인이요, 죽음을 가진 자요, 죽음 후에 영원한 심판을 받을 사람들이다. 믿음만이 이런 신분을 구원 얻은 신분으로 바꿀 수 있다.

믿음으로 한번 얻은 신분의 변화(칭의,중생,하나님의 자녀 됨)인 구원은 그 사람 자신도 세상의 어떤 것도, 죄도, 마귀도 죽음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믿는 자에게 신분의 변화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요,(요10:28)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성도의 모든 죄와 죽음과 심판을 다 책임지셨고 대신해주셨기 때문이다.

사람이 믿음으로 은혜로 의롭다함을 얻어 그 신분이 변화된 것은 그 사람의 과거의 죄악에서 뿐 아니라 그 사람이 미래에 지을 모든 죄에서도 다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다.

(롬8장 33-37절)--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후 이 칭의(justification)는 그 사람이 지을 미래의 죄까지 다 포함한 것으로 누구도 그를 다시 송사 할 수 없고 다시 정죄할 수 없다.

(롬6장 6-9절)--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고후5장 14-17절)--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 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다시는 사망이 그리스도를 주장하지 못하게 된 것 같이 우리의 옛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같이 못 박힘으로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의 성도의 삶은 새로운 피조물의 삶으로 육체대로, 다시 말해 육체가 짓는 죄대로 심판 받지 아니하게 되었다. 칭의의 범위는 과거 현재 미래를 다 포함한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