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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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계11:1-2)--<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이 말씀에서 갈대로 성전을 측량하는 것은 구원받은 자들의(성전과 제단에서 경배하는 자들) 공력 심판을 뜻하는 것이고,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라한 것은 구원은 받았어도 아직 외소에 있는 성도들, 곧 성화하지 못한 성도들은 마흔 두 달 동안(대환난의 기간) 대환난에 던져지는 것을 뜻한다.

(단9:26-27)--<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이레의 절 반,(이 이레의 절반은 한 때 두 때 반 때, 삼 년 반, 마흔 두 달과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곧 3년 반 동안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와 예물이 금지되고, 잔포한 자의 진노가 쏟아진다. 이 기간이 대환난의 기간이다.

④ (계7:13-14)--<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성도 중 일부가 대 환난에 참여했다가 이 큰 환난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⑤ (마24:15-22)--<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대 환난에 얼마의 성도가 들어가고 하나님은 택하자들을 불쌍하게 여겨 그 날들, 곧 대환난의 날들을 얼마간 감해주신다.

⑥ (계12:1-6)--<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 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주님 공중 재림하셔서 하늘에서는 천국 잔치가 시작되고 이 땅에는 일곱 대접 쏟아지는 대환난이 시작된다. 이 때 마귀는 그 꼬리로 하늘의 별 1/3을 대환난의 땅으로 끌어내려 핍박하지만 하나님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켜주신다.

이 때의 광경을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고, 땅과 바다는 화있을진저> 하는 말로 표현한다. 이 말씀에서 하늘의 별은 성도다. 계시록 1장12절에서 16절에는 일곱 별을 그 오른 손에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왕래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일곱 금 촛대는 일곱 교회로 세상의 모든 교회를 가리키고, 일곱 별은 이 일곱 촛대, 곧 세상의 모든 교회의 성도들이다. 그런데 대환난의 때에 마귀가 하늘의 별, 곧 성도 중 1/3을 대환난의 장소로 끌어 내린다. 이 말은 구원받은 성도 중 약 1/3이 성화의 예복을 벗어버리고, 성도의 옳은 행실인 회개하는 생활을 계속하지 못하여 대 환난에 들어갈 것을 가르치는 말이다.

이 말씀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별과 여인이 나은 아들은 대 환난 때에 이 땅에 남아 있는 교회와 성도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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