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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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참고 :이 부분을 자세하게 공부해야 한다)

E. 공중 재림의 목적

1. 주의 백성, 곧 성도를 영접하기 위해서이다(요14:3)

. 고후 5:6 - 몸을 가지고 있을 때는 주와 따로 거하지만,

고후 5:8 - 몸을 떠날 대는 (잠잘 때는) 주와 함께 거한다.

살전 4:17 - 우리가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 후 항상 주와 함께 거하게 된다.

(1) 주 안에 있는 백성이 이미 죽었으면 부활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된다(살전 4:16; 요11:25,26; 고전15:53).

(2) 주 안에 살고 있는 백성은 변화를 받게 된다(살전 4:16, 17; 고전15:50-52; 빌3:20,21).

(3) 성도는 모두 다 부활, 변화하여 공중의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가?

1> 잘 믿었던 성도든 잘못 믿었던 성도든 성도는 다 부활 변화하여 주님 앞에 휴거된다고 보는 설이 있다(Henry C. Thiessen 조직신학강론, 권혁봉 역 p714; Robert S. Rapp 조직신학강론, 김달생 역 p545-550). 핸리디이슨은 모든 성도가 휴거되어야 할 이유를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① 교회가 하나의 성전이다(고전3:16,17; 고후6:16; 엡2:20,21; 벧전2:5). 따라서 성전의 일부가 지상에 남아있을 수 없다.

②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이다(고후11;2; 엡5:24; 32; 계19:6-9).따라서 어느 신부가 땅에 남아 있을 수 없다.

③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고전 12:12-27; 엡1:22,23; 4:12, 5:29,30 골1:18,24, 2:19). 따라서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분이 땅에 남아 있을 수 없다.

그러면서 Henry Thiessen은 주님 공중 재림 시 하나님의 옛 아내였던 이스라엘 백성과 - 신랑의 친구(마22:1-14)들을 휴거되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을 한다.

2> 그러나 성경은 아래와 같이 가르친다.

성도 중 믿고 성화된 성도 - 달란트를 남긴 성도(충성한 성도), 예복을 준비한 성도(선한 회개를 이룬 성도), 기름 준비한 성도(회개로 성령충만을 계속 받은 성도) - 는 1차 부활에 참여하여 휴거되지만, 구원 얻었어도 성화되지 못한 성도는 대환난에 떨어진다.

① (마태22:1-13)--<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 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 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 이 비유는 천국잔치의 비유로 주님 공중 재림 시 하늘에 이루어질 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바시레이아 톤 우라논)의 비유다.

ⓑ 잔치에 청함을 받았으나 여러 가지 핑계로 잔치자리에 오지 않고,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인 자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군에 의해 무참하게 진멸되었다.

ⓒ 길거리에 나가 사람을 만나는 대로 불러 잔치자리에 들어 온 사람들은 구원된 이방인들을 가리킨다.

ⓓ 잔치에 참여할 자격은 선한 자냐 악한 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예복을 입고 있느냐 안 입었느냐 하는 것으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은 천국잔치에 참여 못하고 바깥 어두운 데로 떨어진다. 여기서 예복은 구원받은 후 이루어야 할 성화의 예복으로 성도의 옳은 행실이다

(계19:6-8)--<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성도의 옳은 행실은 회개하는 생활이다. 성도가 하나님 앞에 100% 옳은 순간은 <나는 부족합니다. 나는 오늘도 또 이런 이런 죄를 범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회개 하는 순간이다.

(롬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계2:21-22)--<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회개하지 않는 자가 큰 환난에 던져진다.

이 말씀이나 달란트 비유에서나 미련한 처녀 비유에서나 바깥 어두운 데로 버림 받는 것은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대환난에 들어가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주님 재림 시 늘 나팔소리와 해와 달이 빛을 잃는 어두움이 나온다.(어두운 곳 - 계16:10-11; 마24:29-31: 행2:20; 습1:14-16; 욜2:1)

② (마 7:21-2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5: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도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의로울 수 있는 길은 회개하는 길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의롭게 살았지만 회개 할 줄을 몰랐다. 그래서 주님께 꾸지람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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