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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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고넬료와 그 가족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 믿음에 들어온 사건

(행10:34-48)-<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사도행전 10장은 고넬료와 그 가족들이 성령을 받아 예수를 믿은 사간을 기록하고 있다. 이 말씀에서 고넬료의 집으로 베드로를 보내신 분이 성령님이다.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서 설교한 결론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죽은 자의 재판장 되신 분이요, 저를 믿는 사람들은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예수가 그리스도다)이 베드로의 결론이다. 고넬료와 그 집 사람들은 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드려 믿는 자가 된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이 일에 성령님이 역사하신다.

④ 빌립보 옥사장이 예수를 믿은 사건

(행16:25-40)--<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이 말씀은 빌립보 옥사장과 그 식구들이 예수를 믿은 사간이다. 빌립보 감옥의 간수와 그 식구들이 예수를 믿은 것은 바울과 신라가 전한 복음을 받아드린 것이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이 일에 바울과 신라가 밤중에 찬송한 일이 있고 하나님이 옥에 지진이 나게 하여 옥문이 열리게 되고 바울과 신라에게서 그들을 얽어맨 쇠사슬들이 풀린 사건이 나온다. 이 믿음의 사건에 하나님, 성령님이 역사하신다.

예수를 영접한다는 말은 오순절 사건에도, 구스 내시 사건에도, 고넬료 사건에도, 빌립보 간수 사건에도 꼭 같이 단순하게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예수를 믿게 될 때 하나님이(그리스도가) 그 안에 거하시게 되고 그가 하나님(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죽음(원죄)이 물러가고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게 된다. 그래서 믿으면 영생을 얻는 것이다. 예수를 영접한다는 말, 다른 말로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신구약 성경 전체가 가르쳐주는 진리를, 곧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 아멘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믿음은 예수님을 구세주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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