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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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육신의 죽음

아담은 범죄 후 그 육신이 흙으로 돌아가게 되는 심판을 받게 되고 이것이 원죄로 모든 인간이 태어달 때부터 가지고 오는 육신의 죽음이 원죄의 증거다.(창3:19)

다. 제이의 사망

(계20:12-15)--<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구원 받은 사람들, 곧 생명록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성도들 이외의 모든 사람들이, 모든 죽었던 사람들과 심판 때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심판 주되신 주님 앞에 심판 받아 영원한 불 못에 빠지게 되는 죽음이다.

④ 원죄의 결과

원죄는 아담이 지은 결과로 모든 인류에게 있는 죽음과 심판, 하나님과 깨진 화목, 하나님과 원수 된 상태로 생존하게 된 것이다. 모든 인류는 다 영적죽음을 가진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죽음과 심판 아래 태어난다. 이것은 사람이 노예의 자녀로 태어나면 노예가 되고, 흑인의 자녀로 태어나면, 흑인이 되는 것과 같고, 짐승이 돼지에게서 태어나면 돼지가 되고 개에서 태어나면 개가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모든 인류는 원죄 때문에 영생을 잃어 버렸고, 태어날 때부터 정죄아래 태어난다.

(요3:18)--<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롬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5:12)--<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5:18)--<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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