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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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세기에는 아담이 가인과 아벨과 그 후 셋을 낳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창세기 4장에 보면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에게 징벌을 받아 도망갈 때 두려워한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누군가.

답 : 성경은 구원과 그리스도를 가르쳐주기 위해 기록된다.

(요5: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20: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성경은 구원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성경에는 창조 이야기가 나오지만 창조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창조 이야기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고 이런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하기 위해 기록된다. 그래서 성경에는 구원에 관계되지 않는 것은 생략한다. 창조 때부터 예수님 때까지의 년대를 계산하고 지구의 나이가 몇 살이라고 하는 말이나, 아담이 낳은 자녀가 가인과 아벨과 셋, 세 사람뿐이면 사람은 어떻게 번식했느냐 하는 질문이 다 이렇게 성경에서 구원에 관계되지 않은, 많은 부분이 생략된 사실을 무시하는데서 나오는 질문이다.

창세기에는 아담이 낳은 자녀로 가인. 아벨, 셋만 기록되지만 아담이 얼마나 더 많은, 수 백의 딸과 아들을 낳았는가 하는 것은 그 기록이 생략되어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구원을 가르쳐주는데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도망하며 두려워한 사람도 바로 이런 유의 사람이다.

질문 4) 성경에는 많은 비과학적인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처녀가 잉태하여 아이를 낳고 생선 두 마리, 빵 다섯 개로 5천명이 먹고 12 바구니가 남고, 하는 기사는 과학으로 설명이 안 된다. 성경은 비과학적인 책인가.

답 : 성경은 비과학적인 책이 아니고 초과학적인 책이다. 과학이 발전하면 성경의 진리는 점점 더 증명이 된다. 초과학적인 진리는 과학을 포함하지만 과학이 못 미치는 한계를 넘어서 있는 과학이다. 영생의 진리, 죽어도 사는 구원을 가르쳐주는 것이 성경의 중심이다. 과학은 아무리 발달해도 죽음 이후의 세계, 영생의 세계를 알 수 없다. 그래서 영생의 진리를 말하는 성경은 과학을 초월해야 한다. 성경은 지식으로 받아지도록 설명하지 않고, 믿음으로 받도록 요구를 한다. 천지를 하나님이 그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은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만 알 수 있는 것이다. 처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를 하게 하는 일,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고 12광주리 남기는 일, 이런 것은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지만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장하시는 하나님에게는 아주 티끌 같이 작은 일이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과학을 넘어선 전능한 분이다. 성경이 과학적이라면 성경은 인간의 지식을 넘어서지 못하고 인간의 지식에 없는 영원한 생명도 없게 된다. 영생하는 진리, 구원의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 성경은 과학을 넘어서는 초과학적 진리라야 한다. 성경이 초과학적인 진리기 때문에 성경은 영원하고 불변하는 것이다.

(히11: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성경은 초과학적인 진리이기 때문에 성경에 구원과 영생과 부활의 진리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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