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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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생의 결과 1.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장 28-29절)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장 38-40) 영생은 하나님이 주신다. 영생은 영원한 생명으로 한 번 얻으면 어떤 경우라도 생명이 없어지지 않아야 한다. 중생은 영생을 얻는 것으로 한 번 얻은 중생, 곧 영생은 어떤 여건도 빼앗지 못한다. 그래서 중생한 사람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중생한 사람은 죽어도 그 영혼이 주님 계신 낙원으로 가게 되고 주님 재림 시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고 부활하여 영생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장 1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장 25-26절) 2. 결코 정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장 1-2절)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8장 33-34절) 중생은 믿음으로 은혜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그리스도에게 담당시키심으로 우리를 의롭다해 주시고(벧전2:24, 히9:11-15,고후5:21) 우리에게 새 생명, 영생, 중생을 주셨다. 그런데 하나님이 의롭다 해 주셨고, 예수님이 이미 담당해 주신 우리의 죄를 누가 다시 정죄 할 수 없다. 중생하고 구원받은 사람의 죄는 주님 안에서 완전하게 도말 되었다. 누구도 정죄할 수 없다. 중생한 결과는 결코 정죄에 이르지 않게 된 것이다. 3. 결코 심판 받지 않는다. 구원 받은 성도에게 상급을 위한 공력 심판이 있다.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전3장 10-15절)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롬14: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5:10) 여기 나오는 심판은 상급을 위한 공력 심판으로 믿음 밖에 있어서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받는 심판 그래서 영원한 불 못에 떨어지는 심판은 아니다. 믿음 밖의 사람들, 생명록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심판 받아 영원한 불못, 곧 제 이의 사망에 들어간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20장 12-15절) 4.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범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 요한일서에서 중생한 사람,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죄를 질 수 없고 죄를 짖지 않는 다고 여러 번 말한다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 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요일3:6)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요일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 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요일5:18) 하나님께로서 난자가 중생한 자다. 그러면 중생하면 우리는 다 자범죄를 짓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구원받고 중생해도 계속 자범죄를 짓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구원 이 후 죄와 싸워 이기는 생활로 성화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여기 요한 일서에서 중생한 사람이 죄를 지을 수 없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요한일서 5장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요일5:16)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요일5:17) 죄 중에는 영원한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 이 죄는 성령을 거스리는 죄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지 않는 죄, 다시 말해 믿음을 의지를 가지고 거절하는 죄다. 이 죄는 용서될 수가 없다. 이 죄는 그래서 용서를 기도할 수 없다.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아래 있기 때문이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3:18) 그러나 성도가 구원 받고, 중생하고 짓는 죄는 심판에 이르는 죄가 아니다. 그래서 용서를 기도해야 하고 회개해야 하는 죄다. 결국 요한일서에서 중생한 사람이 죄를 질 수 없다고 한 것은 죽을 죄, 곧 믿음 자체를 거절하는 죄를 범할 수 없다는 말이다. 중생한 사람은 다시 믿음생활 밖으로 나가도 중생은 여전히 유효하다. 탕자는 돌아갈 기회가 있는 것이다. 중생한 사람은 결코 죽을 죄, 곧 영원한 불못에 떨어지는 죄를 범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미 중생할 때 이 죄가 다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중생한 사람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중생한 사람은 결코 정죄되지 않는다. 중생한 사람은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 중생한 사람은 심판에 이르는 죄를 다시 범하지 않는다. 그러면 중생하고 범하는 성도의 죄는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이 징계하신다. 징계하기 전, 징계할 때 성도는 빨리 자복하고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이 징계해도 회개하지 않으면 이 사람은 주님 공중 재림 시 공중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대환난을 통해 부끄럽게 구원된다. 이런 성도가 바로 한 달란트 받은 성도요, 미련한 처녀요, 나무나 풀이나 짚 같이 신앙생활 한 사람이요, 예복을 벗어버린 사람이다. 이 부분은 종말론에서 상세하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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