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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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생 칭의를 받은 아주 확실한 결과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영생을 얻었다는 것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장 24절) 요 3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8)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 :23) 3) 칭의 결과로 칭의와 동시에 중생하고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중생과 하나님의 후사에 대한 원리는 다른 장에서 다시 설명한다. < 제 11장 칭의를 얻게 하는 믿음의 은혜> 칭의를 주는 믿음이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서 온 것이다. 칼빈이나 종교개혁자들은 인간의 전적타락과 불가항력적 은총, 그리고 오직 믿음으로 인한 구원과 제한적 속죄, 구원의 견인, 성도의 견인을 주장한다. 그러나 펠라기우스나 알미니안들, 그리고 현대신학자들 중 슈라에르마허(Schleiermacher 1768. 11. 21-1834. 2. 12)와 그 추종자들은 믿음이 은혜로 주어지는 것을 부인하고 인간이 선택하는 것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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