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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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을 출생한 아부라함의 사건 창세기 17장 말씀에 보면 아부라함은 하나님이 그의 나이 99세 때 사라를 통해 복의 근원이 되는 아들을 주리라 약속하지만 믿지 못하고 이스마엘이나 잘 살게 해달라고 속으로 말한다.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17:1-7)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창17장 15절-19절) 창세기 18장에 가보면 사라도 하나님이 그에게 아들을 주신다고 하는 약속을 믿지 못하고 속으로 비웃는다.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사라가 두려워서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가라사대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창18장 9-15절) 사라와 아부라함 모두가 아부라함 나이 100세에 사라 나이 90에, 사라는 경수가 끊어지고 아부라함은 생식 능력을 잃은 상태에서 하나님이 자신들을 통해 아들을 낳게 하신다고 할 때 그들은 다 못 믿었고 비웃었고 사라는 비웃지 않았다고 거짓 말 까지 한다. 그런데 창세기 21장에 가보면 아부라함은 사라를 통해 아들 이삭을 얻게 된다.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 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창 21:1절-7절) 아부라함이 사라를 통하여 낳은 이삭은 기적으로 하늘에서 떨어진 아들이 아니다. 이삭은 아부라함과 사라의 정상적인 육체관계를 통해 잉태하여 생산한 아들이다. 아부라함도 사라도 자신들의 육체로는 잉태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을 주신다고 했을 때 불신하고 비웃었지만 아부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사라와 육체관계를 시도했고 이럴 때 생식능력이 아부라함에게도 사라에게도 회복되어 사라는 잉태하게 된다. 아부라함은 이 때 생식능력이 회복되어 후에 후처 그두라를 취하여 6남매를 더 얻게 된다.(창25:1-2) 믿음은 곧 머리로, 지식으로 못 믿을 말씀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환영하고 좇아가는 순종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환영하고 받는 것이요, 그래서 내 지식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좇아가는 것이다.(창12장4절)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 앞에 홍해가 가로 막혔을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손에 든 지팡이를 바다를 향해 내 밀어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바다에 지팡이를 내 밀어 바다가 갈라진다는 것은 지식으로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지팡이를 바다를 향해 내밀고 바다는 갈라진다(출14:16-17).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좇아가는 것이다. 요단강이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물에 들어설 때 갈라진 것 (수3:11-17) 여리고 성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매일 한 바퀴 돌고 7일 째는 7바퀴를 돌고 소리를 질러 무너진 사건(수6:1-20) 모두가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좇아가는 것임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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