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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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읽을 때오른쪽 위, 연필,수정을 먼저 크릭하시면 문단별로 정리된 글을 보시게 됩니다. 4. 구약전체에 나오는 제사들 구약에는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계속해서 제사에 관한 교훈과 명령과 사건들이 나온다. 구약의 이 모든 제사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게 되는 구원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구약에 나오는 번제, 소제 속죄제, 화목제, 속건제의 제물은 곡물제사인 소제를 제외하고(소제에는 소금과 향유가 들어가야 했고, 여기서 소금은 그리스도를 통한 생명의 언약을 상징한다) 모두 흠 없는 양이나 소가 피를 흘려 제물이 되었다. 이렇게 제사에 흠 없는 제물이 피를 흘린 것은 죄 없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주심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는 제사를 통해 용서를 받았고, 이스라엘 백성은 제사를 통해 하나님과 거듭 화목해지는 관계를 유지하였다. 구약에 나오는 모든 제사에서 제물은 예수님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흠 없는 제물이시다. 민수기21장에 나오는 놋 뱀의 사건은 예수 믿고 구원 얻는 진리를 너무 잘 가르쳐준다. 질문 13) 구약 민수기에서 불 뱀에게 물린 사람이 장대에 달린 놋뱀을 쳐다보면 불뱀의 독을 이기고 살아난 것은 어떤 의미인가. 답: 민수기 21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계속된 원망으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불뱀을 보내 물게 하셨고 이렇게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 뱀에게 물려죽게 될 때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저들을 위해 놋으로 뱀을 만들어 높은 장대에 매달아 세우게 하고, 불 뱀에게 물린 사람이 이 놋 뱀만 쳐다보면 그 독이 없어져 살게 하신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놋 뱀과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게 될 것을 동일시하신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요3:14-15)--<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12:32-33)--<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민수기 21장의 놋 뱀의 사건과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사건은 한 가지로 놋 뱀의 사건은 우리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얻는 진리를 잘 가르쳐준다. ① 광야에서 불 뱀에게 물린 사람이 불 뱀의 독을 이기고 살아나는 길은 놋 뱀을 쳐다보는 길 하나 뿐이었다. 그리고 이 길은 모세의 말을 하나님의 말로 받아드리는 믿음의 길이다. 불 뱀의 독이 놋 뱀을 쳐다보면 없어진다는 것은 누구도 그 지식이나 상식으로 믿을 수 없는 말이다. 수 천 년 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보혈과 죽음이 우리의 죄를 정하게 씻어주어 우리가 이 예수를 구주로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복음도 이와 꼭 같이 사람의 지식이나 상식으로 믿어지지 않는 말이다. ② 광야에서 불 뱀에게 물린 사람에게 이러 이렇게 생긴 어떤 풀을 뜯어 그 진액을 불 뱀에게 물린 상처에 바르면 독이 없어진다고 모세가 말했다면 이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느 정도 믿을 수 있는 말이었다. 그러나 불 뱀의 독이 지금 내 몸에 퍼져가고 있고 내가 죽어가고 있는데 장대 위에 높이 달린 놋 뱀만 쳐다보면 독이 없어진다는 말은 누구도 그 상식과 지식으로 받아 드릴 수 없는 말이었다. 오늘 세상 사람들에게 누구든 자신의 일생 동안 천 가지 선행을 하거나 1 억 원 상당의 구제를 하면 하나님이 그 죄를 용서해주고 구원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면 이 말이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하나님 앞에 다 용서받고 구원 얻는다는 말보다 훨씬 더 믿기 쉬운 말이다. ③ 광야에서 불 뱀에게 물린 사람이 그 독을 이기고 살아나는 길은 오직 한 길, 그것이 머리로 믿어지든 안 믿어져서 의심이 나든, 장대에 달린 놋 뱀을 쳐다보는 한 가지 길이었던 것 같이 오늘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그 죄를 용서 받고 구원 얻는 길은 지식으로 믿어지지 않아도 십자가에 달려죽은 예수님이 내 구세주라는 복음을 yes 하고 받는 길 뿐이다. ④ 광야에서 들려진 놋 뱀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예수님이 친히 동일시 한 것은 믿음으로 구원 얻는 길에서 믿음의 사건이 지식을 넘어선 것임을 가르쳐준다. 광야에서 불 뱀에게 물려죽을 때 구원을 주는 믿음은 놋 뱀을 쳐다보는 것이었고, 오늘 우리들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 되는 길은 십자가를 쳐다보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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