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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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9) 받은 구원은 어떤 것인가 답: 이 받은 구원은 칭의 받고, 중생하고, 하나님의 자녀 되는 것으로 이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고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받는 것이다. 이 받은 구원이 신분의 변화다. 이 구원이 영적구원으로 믿음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화목을 회복하고, 원죄로 잃어버렸던 영생을 얻은 것이다. 이 구원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완전하게 하나로 화목이 회복되는 것으로 영적구원이요, 칭의 받고, 중생 하고, 하나님의 자녀 되는 것으로 이 받은 구원, 영적구원은 일회적으로 이루어지는 일회적 구원이다. 이것은 내가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 사람이(국민) 되고, 아무개의 자,녀,가 되는 것이 일회적으로 이루어지는 것과 같다. (엡2:14-18)--<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은혜로 되는 것으로 이 구원에 성령님이 역사하신다. 오순절에 3천명이 믿게 된 사건에도 성령님이 역사 하셨고, 고넬료의 가정식구들이 믿게 된 사건에도 성령님이 역사 하셨고, 구스 내시가 빌립을 통해 예수를 믿게 된 사건에도 성령님이 역사 하셨고, 빌립보 옥의 간수와 그 식구들이 예수를 믿은 사건에도 성령님이 역사 하셨다. 베드로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했을 때 주님은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마16:17) 말씀하신다.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고(믿음은 사람의 혈과 육, 곧 육체나 머리의 지식에서 나오지 않는다) 성령님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나로 예수를 믿도록 인도하셔서 내가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거듭해서 이 받은 구원은 전적으로 믿음으로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롬3:23-28)--<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 (롬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갈2:16)--<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엡2:8-9)--<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질문 10) 영적 구원 혼적 구원이란 말에서 영과 영혼, 영과 혼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답 : 영은 헬라어로 <푸뉴마>이고 혼(네페쉬)은 영혼(푸수케)과 동의어로 같은 뜻으로 사용되며 뚜렷한 구별 없이 사용되었다. 구약의 히브리어에선 육, 영혼을 말할 때 영혼은 사람의 개체를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시104:1, 146:1,) 성경에는 영과 혼을 구분하는 것보다 영혼이란 말이 많이 사용되며, 영과 혼은 같은 뜻으로 교대 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 6: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에는 사람을 혼(목숨)과 몸으로 부르고 있고, 죽음을 종종 혼이 떠나는 것으로 묘사 된다 (창 35;18)--<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할 때에 아들의 이름은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 아비가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왕상 17; 21)--<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시31:5)--<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눅 23:46)--<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행 7:59)--<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영과 혼을 대조하여 보면, 영은 사람 안에 있는 영적 요소로 하나님의 영과 연합되어 몸을 통제하는 원리로, 그리고 혼은 인간 안에 있는 감정 - 마음의 요소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영과 혼의 엄격한 구분을 하는 것은 무모하다. “사람은 영을 가지고 있으나(has)실상은 혼이다(is)"라는 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살전5:23과 히4:12에 영, 혼, 육의 분명한 표현이 나오지만 영과 혼은 늘 같은 뜻으로 사용된 성경구절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70인역에서도 루아흐(חור)(생기=영)를 푸뉴마(πνευμα)(영)로 번역하면서 하나님의 행동적 능력과 힘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푸뉴마(πνευμα)(영)는 나중에 네페쉬(שפנ, φυχη 프슈케)(혼)와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이렇게 보면 <영>,<혼>은 엄격한 구별이 힘들고, 다시 <영><혼><영혼>은 그 의미가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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