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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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예수를 믿은 후에도 영생과 부활, 구원이 의심이 나는데 그러면 구원을 못 얻는 것인가. 답 : 내가 예수를 믿어 구원 얻는 것은 원죄에서 해방되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것으로 칭의(稱義) 얻고, 중생(重生)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죄인이 법적으로 하나님 앞에 의인으로 변화되고, 죽을 사람이 영생 얻은 사람으로 변화되고,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것으로 예수 믿기 전과 완전하게 다른 신분(身分)의 변화를 얻는 것이다. 내가 김 아무개의 자녀로 태어나면 내가 내 부모를 내 부모가 아니라고 의심을 해도 나는 김 아무개의 자녀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다. 내가 김 아무개의 자녀로 태어나서 못된 죄를 짓고 아버지가 나를 호적에서 빼어버려도 나는 여전히 김 아무개의 자녀이다. 태어날 때 내가 가진 신분은 세상의 어떤 일로도 바꿔지지 않는다. 내가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 날 때 죄인의 신분으로 태어난다. 그러나 내가 예수를 믿을 때 나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신분과 권세를 얻는다. (요1:10-13)--<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내가 믿음으로 받은 구원과 영생은 영원한 것으로 세상의 어떤 것도 빼앗지 못한다. (요10:28-29)--<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예수 믿어 얻은 구원은 영생이요 영원한 것이요 어떤 죄도, 어떤 조건도 영생을 빼앗지 못하고, 죽음도 영생을 못 빼앗는다. 그래서 구원 얻은 성도의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부활 할 때까지 잠자는 것이요 그 영혼은 내 육체와 분리되지만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 집에 가는 것이다. (요14:1-3)--<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후5:8)--<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살전4:13-14)--<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영생은 한 번 얻으면 죽음도 못 뺏는다.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은 그 신분이 죄인에서 의인으로,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죽고 심판 받을 사람이 영생하고 심판을 이기는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이기 때문에 믿은 다음의 의심이나 죄는 그 사람이 받은 구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한 번 얻은 구원은 영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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