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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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구원론의 역사 이레니우스(Irenaeus 140?-200?)--원래의 창조의 회복이 구원이라 본다. 어거스틴(Augustinus 354-430 )--오직 은총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보았다. 펠라기우스(Pelagius 360?-418?)--인간은 자신의 능력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 인간은 선과 악을 분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존재로 인간이 선을 선택하는 능력을 바르게 사용함으로 하나님에게 나갈 수 있다고 보았다. 417년 교황 이노켄티우스 1세에 의해 이단으로 파문 당했다.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5-1274)--오직 구원 얻는다고 보는 어거스틴의 주장을 따랐지만 은혜를 받느냐 안 받느냐에 인간의 의지가 작용하는 것이라 보았다. 개혁파 신학자들--오직 은총으로, 오직 그리스도 때문에 오직 믿음을 통해서 구원 받는 것을 강조했다. 칼빈은 구원의 예정을 하나님의 영원한 결의라고 보아 인간이 창조 될 때 한 부류의 인간은 영원한 영생이, 한 부류의 인간에게는 영원한 버림이 미리 예정되었다고 본다. 칼빈은 언제나 하나님의 절대주권, 하나님의 초월성에 역점을 둔다. 그러나 루터파에서는 하나님의 비하에 관심을 두며, 오직 믿음으로 구원됨을 강조하지만 예정을 강조하지 않는다. 천주교의 구원론--트렌트 공의회 VI장의 칭의론에서 구원의 과정을 이렇게 설명한다. 1.선행적 은총 2.준비 3.인의(justification) 4.선한 업적들의 공로 5.영생 이 주장에 의하면 영생을 얻기 위한 구원에 오로지 믿음으로가 아니라 구원에 선한 업적들이 포함되어 진다. 알미니우스 주의자들--이들은 구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말하면서도 인간의 구원은 한 사람이 그 구원을 받느냐 안 받느냐에 달린 것으로 본다. 이들은 인간의 전적타락을 부인하고 인간은 타락했지만 본질상 영적으로 선하며 그래서 인간 스스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다고 본다. 인간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 복음의 말씀에 순종하여 회개와 신앙을 갖는 것이라 본다. <3> 제 3 장 구원의 순서 존 머레이(John Murray)--그는 성경에서 구원의 순서를 찾을 수 있다고 보고 그 순서를 이렇게 말한다. 부르심-중생-믿음과 회개-칭의-양자 됨-성화-성도의 견인-영화 루이스 뻘콥(L. Berkhof)--구원의 순서는 시간의 순서라기보다 논리 적인 순서로 이 순서에 다양한 상호관계가 작용한다고 본다. 그는 이렇게 구원의 순서를 말한다. 부르심-중생-회심(믿음과 회개 포함)-칭의-성화-성도의 견인-영화 그러나 구원의 순서는 성경에서 이것이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순서라고 말 할 수 있는 근거가 희박하다. 구원은 시작도 끝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으로 동시에 시작되어 지속되어지는 다양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더 성경 적이다. 이렇게 보는 학자가 바로 벌 카워(G.C. Berkouw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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