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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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세기 1장은 전능한 창조 주 하나님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이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임을 가르쳐준다.

<①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②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③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1:1-2)

이 말씀에, ①하나님, ②하나님의 영(성령 하나님), ③이르시되(말씀이신 그리스도),는 삼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였음을 가르쳐준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1:26)

하나님 스스로<우리>라는 말로 삼위 하나님임을 가르쳐준다.

구원은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주관하시는 사건으로 이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2) 구원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예정하시며, 그리스도가 완성하시고 성령님이 예정된 자를 구원에 이르도록 역사하심으로 이루어진다.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삼위 하나님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으로 가르쳐진다. 구원 받은 성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난 사람인데 반해 구원 밖에 있는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못 만난 사람이다. 하나님의 전능성은 성도가 얻은 구원의 보증이 된다.(요10:28-29, 요15:16, 롬 8:31-34)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28-29)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요15:16)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8:31-34)

창세기 1장에 기록한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성도의 구원을 시작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3) 창세기 1장은 완전하신 하나님이 완전하게 창조하신 세상을 보여준다. 창세기 1장에는 구원이 필요 없는 완전한 창조의 사건이 기록되었다.

질문 7) 구원 얻으면 신분이 변화되어 이 구원을 아무것도 뺏을 수 없고 심판 받지도 않게 되었는데 왜 구원 얻은 성도가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하나, 성도가 구원 받은 후 죄를 범하면 어떻게 되나

답:

성도는 믿음으로 신분이 변화되었다. 성도가 믿음으로 받은 신분의 변화, 곧 칭의와 중생과 하나님의 자녀 된 범위는 과거 현재 미래를 다 포함한다. 구원받은 성도의 죄는 이미 의인(義認) 된 아래, 칭의 받은 후의 범죄이기 때문에 정죄나 심판의 대상이 아니고 징계의 대상이 된다.

내가 예수를 믿어 얻은 신분의 변화, 곧 칭의와 중생과 하나님의 자녀된 것은 세상의 어떤 것도 빼앗거나 무효화 할 수 없지만, 이 구원은 영적으로 받은 구원일 뿐 성도는 이 구원 후 다시 그 인격(혼)이 구원받아야 하고 육체가 구원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 말에 믿음으로 받은 구원이 불완전한가 하는 오해가 있어선 안 된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이 내 속에 영접되는 것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구원은 완전한 것이기 때문에 믿음으로 구원 얻은 것은 완전한 것이다. 영적으로 구원받은 후 혼이 성화 되어야 하고 육체가 부활되어야 하는 것은 믿음 안에 다 포함된 것이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 곧 영적주음과 혼적죽음, 육적죽음이 왔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적 생명, 혼적 생명, 육적생명이 다 구원된다. 성도가 구원 받은 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야 하고 죄와 싸우며 성화되어야 하는 것은 또 다른 구원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고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받은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왕자로 태어나면 신분이 왕자의 인격과 상관없이 왕자이다. 그러나 왕자로 태어나면 왕자답게 살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게 된다. 구원받은 성도는 구원받은 성도로 살아야 할 책임이 있고 이것이 말씀과 성령님께 순종하는 성화요, 성도는 이 성화의 과정을 거쳐 영화(상급 얻는 구원)에 까지 이르러야 한다. 이 말을 잘 이해하려면 세 가지 구원을 알아야 한다.

구원 받은 성도중 약 1/3이 대 환난에 들어간다.

⑦ 계12:12-하늘의 즐거움은 천국잔치를 뜻하고 화 받는 땅과 바다는 대 환난의 장소를 가리킨다.

⑧ (롬5: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주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는 다시 성화되지 못한 성도에게 임하게 될 진노(일곱 대접 재앙, 대환난)에서도 구원을 얻어야 한다.

⑨ (빌3:9-14)--<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믿음으로 구원 얻은 후 성도는 바울 사도 같이 하늘의 천국, 상을 얻기 위해 성화에 힘써야 한다.

성경은 이렇게 여러 구절에서 성도 중 얼마가 대 환난에 들어간다고 분명하게 가르친다.

3> 그러나 대 환난에 들어갔던 성도도 주님 지상 재림 시 구원되어 천년왕국 신천신지 - 영원한 구원은 다 받는다.

① (고전 3:11-15)--<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구원받은 후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은 그리스도 터 위에 집을 건축하는 것과 같다. 어떤 성도는 구원 받고 금,은,보석으로 집을 짓고, 또 어떤 성도는 구원 받고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다.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 이 들의 공력(신앙생활,집)을 불로 시험한다. 이 불에 그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이 성도는 상을 받고, 불타버리면 이 성도는 구원은 받지만 불 가운데서 받게 된다.

여기서 불 가운데 받는 구원이 부끄러운 구원으로 성도 중 일부가, 구원은 받았지만 그 후 생활에서 영원한 것을 잃어버리고 나무나 풀이나 짚 같이 불타버릴 것들만 의지하고 산 사람들은 주님 공중 재림시 천국에는 못 들어가고 대 환난 통해 부끄럽게 구원된다.

② (슥 13:8-14-9)--<13:8-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13-9-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14-1-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너의 중에서 나누이리라 내가 열국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쳐지지 아니하리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열국을 치시되 이왕 전쟁 날에 싸운 것같이 하시리라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지라 너희가 그의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 하리라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스가랴 13,14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예언이 많이 나온다. 13장 8절에서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이 거기 남는다는 말은 세상 사람들 중 삼분지 이는 멸망하고 삼분지 일이 구원 받는 다는 말이고, 13장 9절에서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단련한다는 말은 세상에서 구원 받은 1/3 의 백성 중, 다시 1/3이 대 환난에 떨어질 것을 말한다. 이 말씀도 계시록 12장의 말씀과 같이 성도 중 1/3이 마귀에 의해 이 땅에 떨어진다는 말씀과 같은 말이다.

③ (마 24:21-22)--<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대 환난에 들어간 성도를 위해 하나님이 그 환난의 날을 감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