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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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막과 성전 구원을 우리에게 잘 가르쳐주는 예표는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성막의 구조에서도 찾아보게 된다. 이 성막의 설계도대로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을 지었고 후에 솔로몬도 이 성막의 설계도를 기본으로 솔로몬의 성전을 지었다. 성막은 지성소, 성소, 외소로 되어 있다. 성막의 구조를 도표로 그리면 아래와 같다.(도표가 옮겨지지 않습니다) (1). 외 소 이 외소에는 두 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첫째가 물두멍, 곧 물을 담아 놓는 큰 그릇으로 이것은 놋을 쳐서 만든 것으로 제사장이 제사를 드리기 전 그 수족을 씻는 물이 담겨져 있는 그릇이다. (출30:18)--<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둘째가 번제단으로 이 번제단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대신하여 흠 없는 소나 양이나 염소가 피를 흘리며 죽게 되고 이 희생제물이 전부나 혹은 그 일부가 번제단의 불에 태워지는 곳이다. (출40:6)--<또 번제단을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놓고> (출40:29-32)--<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고 자기와 아론과 그 아들들이 거기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와 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외소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음으로 인류의 죄가 대속 된 것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외소는 받은 구원을 가르쳐주는 예표다. (2). 성 소 성소에는 세 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곧 떡상과 향로와 등대다. 떡상은 진설병을 두는 곳이다. (출25:23-30)--<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 위 네 모퉁이에 달되 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이 진설병은 매 안식일에 새 떡을 가져다가 놓아야 하며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다. (레24:5-9)--<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 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매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성소의 진설병은 구원받은 성도가 그 생명의 양식으로 먹어야 할 말씀을 예표 한다. (벧전1:23)--<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벧전2:2)--<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벧전2:2)--<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받은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들(벧전2:9)이다. 제사장인 성도가 이 땅에서 성화 곧 받는 구원을 이루어 가려면 반듯이 매 안식일에 제단에 나와 제단에 차려진 진설병, 새 떡을 먹어야 한다.(새 말씀을 들어야 한다) 향로는 성소 안에서 항상 향을 사르는 기구로 24시간 매일 향이 올라가야 한다. (출30:1-8)--<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목으로 만들되 장이 일 규빗, 광이 일 규빗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고는 이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연하게 하고 단 상면과 전후 좌우면과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를지며 금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을 만들되 곧 그 양편에 만들지니 이는 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며 그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정리할 때에 사를지며 또 저녁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이 향로는 성도가 구원 받은 이 후 그 성화의 생활에 매일 쉬지 않고 해야 하는 하는 기도를 상징하는 예표다. (계5:8)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계8:2-4)--<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구원 받은 성도가 성화 곧 받는 구원을 이루어 가려면 성소의 향로에서 향이 항상 올라가야 하는 것 같이 이 땅에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명하신다. (살전5:17)--<쉬지 말고 기도하라> 등대는 성소 안을 밝혀주는 7 등잔이 7 가지 위에 놓여있는 기구로 이 등잔에 늘 불이 켜져 있어서 빛을 발해야 한다. (출25:31-39)--<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지니 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지니라> 이 등잔의 불을 밝히는 기름이 감람나무 유, 곧 올리부 유로 이 기름과 빛은 성도가 구원받은 후 늘 성령의 기름을 공급받아 빛의 생활을 하여야 할 것을 가르쳐준다. (레24:1-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을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을 켜기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말고 등잔불을 켤지며 아론은 회막안 증거궤 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등잔불을 정리할지니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대 위의 등잔들을 끊이지 않고 정리 할지니라> 성도는 구원 받은 후 거룩한 성도로 살아가기 위해(성령충만의 생활) 성소안의 등대가 24시간 빛을 발해야 하는 것같이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성경에서 기름부음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말해진다.(삼상16:13) 성소 안의 등대는 성도가 구원받은 후 기도를 통한 성화를 가르쳐주는 예표가 된다. 성소 안에 있는 떡상과 향로와 등대는 다 구원받은 이후 성도가 이 땅에서 이루어가야 할 성화, 곧 받는 구원을 가르쳐주는 예표다. (3). 지성소 지성소에는 하나님의 증거궤(언약궤, 법궤)가 들어 있다. (출25:10-22)--<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편에 두 고리요 저편에 두 고리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채를 궤 양편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어내지 말지며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언약궤(증거궤, 법궤)는 속죄소로 이 지성소 안에 있는 언약궤가 하나님이 임재 하셔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곳이다.(출25:22, 30:6, 민7:89) 이 지성소는 성도가 부활하여 하나님의 장막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 받을 구원, 영원한 천국을 예표로 보여준다. 성막의 세 부분, 외소와 성소와 지성소는 각각 받은 구원, 받는 구원, 받을 구원을 예표로 가르쳐 준다. 우리 주 예수님은 성전의 주인 되시며 이 성전에서 드려지는 제사의 제물을 통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로 돌아가실 것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4) 시내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은 애급에서 해방되어 시내산 밑 광야로 인도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의 경계를 벗어나는 길에 홍해가 가로막혀 있었다. 이 홍해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마른땅으로 갈라주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바다를 육지 같이 건너간다. 받은 구원은 모두가 다 하나님 편에서 이루어진 은혜인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을 떠나 홍해를 건넌 후 시내광야에서 40 년을 지낸다. 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이었다. ①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따라가야 할 법이 십계명과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규례였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십계명과 규례는 구원받은 성도가 이 땅에서 성화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준다. 애급에서의 구원이 하나님 편에서 다 이루어 주신 것인데 반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매일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좇아가야 했다. 이것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가 그 일생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순종하며 살아야 할 성화를 가르쳐주는 것이다. ②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을 중심으로 성막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생활한다.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에게서 받은 것은 십계명과 성막을 짓는 설계도였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성막을 완성하여 지성소에 하나님의 법궤를 들여놓는 사건까지를 기록한다. 이 성막에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자신의 임재를 보여주셨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성막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이 성막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신다고 이렇게 말한다. (출20:24)--<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출25:8)--<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출25:18-22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출29:42-46)--<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찌라 내가 그 회막과 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30:6)--<그 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하나님은 아주 여러 곳에서 이와 같이 성막, 제단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리라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막은 하나님과의 만남, 기도, 교제, 용서, 축복을 받는 장소였다. 구원받은 성도에게 성막, 제단, 곧 교회는 그 성화의 중심이 된다. 성도는 구원받은 후 제단 중심으로 살아야 하나님을 계속하여 만나며 성화되어진다. ③ 광야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임재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구름 기둥 불기둥으로 함께 하셨다. 구원 받은 성도에게 하나님은 성령으로 늘 함께 하심으로 보호하신다.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의 생활은 구원받은 후 성도가 이 땅에서 받아 가는 구원, 곧 성화를 예표로 보여준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러 번 넘어지고 많이 범죄 한다. 구원받은 성도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 많이 넘어지고 많이 범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와 성도의 회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보호를 통해 마침내 구원으로 나간다. (5) 가나안 땅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왕이 되어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된다. 이것은 성도가 부활하여 영원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게 될 받을 구원을 예표로 보여주는 것이다. 출애굽 사건은 믿음으로 구원 얻는 진리를, 받은 구원(애급에서 유월절 양의 피로 해방)과, 받는 구원(광야에서 성막과 십계명 중심으로 생활), 받을 구원(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서의 생활)이 어떤 것임을 그림처럼 보여준다.
3. 칭의는 은혜로 받는다. 칭의는 우리가 행한 어떤 의의 대가가 결코 아니고 하나님의 자유롭고 비 공로 적인 은혜로 얻는다. 가) 칭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얻는 칭의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우리가 연합되는 길이 믿음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행13장 38-39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8장 1절)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고전6장 11절)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롬6장 5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장 23-24절) 칭의와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천하에 어떤 이름으로도 예수 외에 구원은 없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장 12절) 칭의는 우리가 믿음으로 예수님 안에 들어감으로 예수님 안에서 은혜로 얻는다. 나)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얻는다. 칭의는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단번에 완전하게 이루신 구속에서 은혜로 우리가 얻는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장 24절)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롬5장 9절)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히9장 11-14절) 다)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신 구속으로 우리가 은혜로 얻는다. 우리들은 누구라도 내 의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다 모두가 다 정죄 아래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의는 그것이 아무리 의로워도 다 헌 옷에 불과하다.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사64장 6절)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 구원된 것이 순수한 하나님의 은혜였다.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의 바로왕 앞에 모세를 보내신 분이 하나님이셨고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백성 앞에 열 가지 기적과 재앙을 행하신 분도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 백성을 유월절 양의 피를 통해 애굽에서 해방시키신 분이 하나님이셨고, 홍해를 육지로 갈라주신 분도 하나님이셨다. 우리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된 것, 칭의를 받게 된 것은 순수한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다. 이 칭의는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으로 이루어진다. 롬4장 25절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5장 14절)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후5장 21절)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를 위하심이요 이 죽음 때문에 우리가 칭의를 받게 되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2:16)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장 8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23) 칭의는 순수한 은혜로 된 것이다. 칭의를 얻는 길이 이렇게 여러 가지지만 이 말은 오직 믿음으로 우리가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라는 말에 다 포함된다. 우리가 칭의를 받는 길은 오직 믿음 한 길 밖에 없다. 이 믿음이 은혜요 이 믿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요 이 믿음이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얻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