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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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형 교회

최초의 원시형 교회는 사도들을 중심하여 이루어졌다.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있을 때부터 그리스도와 친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했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직접 세상에 나가서 증인이 되도록 보냄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이러한 자격 규정에 바울과 야고보는 미치지 못했지만 야고보는 예수님의 형제로 누구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도와 같이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다.(행15:13, 21:18, 고전15:17, 갈1:19)고 보며 바울은 다메섹 로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직접 만나 사도가 되었다

.

초대교회의 특성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 말씀을 선포하며 전도하는 교회였다.

행5장 41-42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이런 전도를 통하여 교회는 날마다 믿는 자의 수가 더해졌다.(행9:31)

2> 성례를 귀히 여기고 힘쓰는 교회였다.

행2장 38-42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할례로 하나님의 백성 된 표시를 몸에 지니고 다녔다. 이런 백성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인이 될 때 세례를 받는 것은 할례 대신에 하나님과의 새 언약을 맺고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을 받는 표로 저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것이었다.

저들은 모일 때마다 성찬을 나누었으며, 저들의 성찬은 공동식사를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식사였다.

3> 유무상통하는 교회였다.

행2장 43-45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행4장 32-35절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이 당시 저들의 믿음은 그리스도가 곧 재림할 것이라는 것이었고 그래서 저들은 물질을 아낌없이 교회에 바칠 수 있었다.

4> 분당의 문제도 있었다.

초대교회는 오순절 이 후, 주님의 승천 이 후, 예루살렘에서 계속 매일 모이게 될 때 사도들이 저들의 공궤를 일삼게 되었고 이런 중에 사도들이 나눠주는 구제에 대한 헬라파 성도들의 불만으로 히브리파, 헬라파 간의 분당 문제도 발생했다.

행 6:1-6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사도들이 목회하고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는 교회에도 인간이 모인 교회에는 원망과 분쟁이 있었다.

노아의 방주

1. 통상적인 의미에서 사용되는 배가 아니라 물 위에 뜰 수 있는 상자나 큰 궤를 말한다. ① 재료 잣나무.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② 크기 길이가 삼백 규빗. 약 135 M, 높이는 30 규빗 약13.5m, 폭이 50규빗 약 22.5m임. 약 20,000톤의 배

③ 창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중하 삼층으로, 곧 한 층에 한 창문을 냈다

2. 홍수기간 (10)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성경에서 사십이라는 숫자는 대단히 중요하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간 방황하였고(<민 14:33>), 정탐꾼이 가나안에서 40일간 있었으며(<민 13:26>), 모세가 산에서 40일간 있었고(<출 24:18>), 엘리야가 브엘세바 광야에서 40주야를 지냈고(<왕상 19:8>), 니느웨에 40일간의 회개 기간이 주어졌으며(<욘 3:4>), 그리스도께서도 시험 받으시기 전에 40일간 금식을 하시었고(<마 4:2>), 부활하신 후에도 세상에서 40일간 체류하시었다(<행 1:3>). 성경에서 40의 숫자는 연극에서의 1막 2막 하듯이 한 역사가(장면) 끝나고 새 역사(장면)이 시작되는 수이다.

3.지면이 물에 잠긴 기간 :1 백 50일(창8:24) 5개월

4. 물이 감해짐

8월1일 산 보우리 보임

9월 10일 가마귀를 방주에서 날려 보냄-돌아오지 않음

7일 후 제1차 비들기 날려 보냄-돌아 옴

7일 후 제2차 비둘기 날려 보냄—감람나무 새 잎새를 물고 돌아옴

7일 후 제3차 비둘기 날려 보냄-돌아오지 않음

601년 1월 땅위에서 물이 걷힘(창7장11절--노아 600세 되던 둘째 달 17일에 홍수 시작)

5 ①아빕월 17일에(약 4월 초순)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고(창8:4/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노아의 방주는 구원, 구세주 예수님을 예표 한다.

②아빕월에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넜으며(출13:4아빕월 이 날에 너희가 나왔으니출 23:15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출 34:18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 그 절기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신 16:1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③ 이스라엘 백성은 아빕월에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고 여리고 평지에서 가나안 땅에서의 첫 유월절을 지킨다.([수 5:10-11] (10)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11)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④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십자가 지고 돌아가신다.(막 14:12 (12)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목요일저녁 세족, 만찬, 감람산 기도, 체포, 금요일 새벽/세 가지 재판, 사형언도, 채찍에 맞으심, 십자가에서 운명하심/ 이 날자는 태양력으로 목, 금 2일 간이지만, 유대력으로는 목요일 해진 다음부터 금요일 해 질 때까지가 다 하로로 유월절 양잡는 날이다)

고전 5:7에는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말씀한다.

4) 새 생명의 원리

⓵ 모든 인류는 아담의 혈통으로 이 땅에 태어남으로 다 원죄를 갖게 되고 그래서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다 죽음을 가지고 태어난다.

창 2:16-17]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행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⓶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 영원한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고 이 길이 곧 믿음으로 얻는 구원 영생의 길이다.

[요 3:13-16] (13)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14)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5:24] (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10:27-28]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1:25-26] (25)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20:31] (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롬 6:4] (4)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8:1-2]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성도는 믿음으로 새 생명 얻은 사람이다.

5) 재 화평의 원리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원수 된 사람들로 하나님과 화평이 깨진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다시 화평하게 되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화목제물이시다.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엡 2:14-18]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3:23-26] (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골 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