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수의 작곡세상 http://blog.kcmusa.org/philipishin11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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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이 깨져야 나의 기도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의 믿음으로 전도하며 핍박을 받아도 나는 예수님을 기도합니다. 나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뜻은 혼자 힘으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입니다. 나는 죄인이므로 성경을 읽어도 행동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로 할 수 있습니다. 신학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믿음이 있기에 기도로 우리는 의지하고 천국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이루어졌으므로 죄인이라는 의미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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