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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KCM블러그 | 카테고리

블로거(bloger) & 블로깅(blogging)

 

- 블로거(blogger)란 블로그를 만드는 사용자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블로그를 뜻하는 blog 에 "~하는 사람"을 뜻하는 " er " 이 붙어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블로깅(blogging)란 사용자가 블로그 페이지에 글을 쓰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블로그를 뜻하는 blog 에 "~하다" 를 뜻하는 " ing"가 붙어 블로그에 글을 쓰다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엔트리(포스트, 게시물, 글)

- 엔트리(entry)는 블로그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뜻합니다. 게시판으로 따지면 게시물 하나가 엔트리에 해당합니다. 개인별 블로그 사이트에서는 엔트리라는 말로 통용되지만 어떤 곳에 가면 포스트(post)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블로그 프로그램에서 글 작성자를 'post by'로 표현하므로 엔트리와 포스트는 같은 의미라고 보면 됩니다. 엔트리, 포스트, 글, 문서, 게시물은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코멘트(comment, 댓글, 리플)

- commnet는 주석이라고 번역되지만 한국의 게시판 문화에서는 답글, 댓글, 덧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는 토크백(talkback) 등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용어가 여러 가지인 이유는 댓글의 형태가 최근 몇 년 사이에 많이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고유링크(퍼머링크, permanent link)

- 블로그는 작성한 게시물이 개별적인 파일로 저장되고 고유한 주소를 가집니다.

 

템플릿(template, 양식, 스킨)

- 템플릿은 블로그의 구성 형식과 디자인 양식을 뜻합니다.

  • Rich Site Summary (RSS 0.9x and RSS 2.0)
  • RDF Site Summary (RSS 0.9 and 1.0)
    (※ RDF: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RSS는 XML기반의 통신 표준이며,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웹 신디케이션(웹 배급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RSS는 블로그와 같이 컨텐츠 업데이트가 수시로 진행되는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 정보를 쉽고 편하게 구독하는데 활용되며,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로 구성된 RSS 주소를 자신의 RSS 리더기에 등록만하면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새롭게 업데이트된 컨텐츠를 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FAQ의 "트랙백이란 무엇인가요"  라는 글을 참고 해 주세요.

실제로 KCM 블로그에서는 트랙백을 어떻게 할까요?


1. 포스트 (글) 부분의 맨 아래를 보세요.트랙백(0)을 클릭합니다.




트랙백 (0) 이라는 부분이 있죠. 이부분은 이 글이 받은 트랙백 수를 표시 하는 곳입니다.
또한 여기를 클릭하면 이 포스트의 고유한 트랙백 주소와 트랙백 보낸 글 (관련글)의 요약 정보를 볼수 있습니다.



2. 로그인 하지 않은 경우/ KCM 블로그가 아닌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보낼때/
KCM 블로그에서 다른 시스템의 블로그로 트랙백을 보낼때



KCM 블로그의 경우 위의 그림처럼 포스트 하단이 펼쳐 집니다.
이 포스트(글) 만의 고유한 트랙백 주소가 나와있고,사용의 편의를 위해 트랙백주소를 복사해주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주소는 이 글에 관련된 글을 썼다는 정보를 나중에 보낼떄 (즉 트랙백을 보낼때) 필요한 주소입니다.
모든 블로그에서 비슷한 방법으로 트랙백 주소를 볼수 있습니다.


----------------------------------참고-----------------------------
* 네이버 블로그 : 포스트 하단의 엮인글 쓰기를 누르면 트랙백 주소가 나타납니다.



* 무버블 타입 (설치형 블로그의 한 종류) : 설치형 블로그들은 보통 포스트하단의 날짜 표시 바로 옆에 트랙백 주소를 볼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또한 날짜 표시를 누르면 그 글의 고유주소(permalink - 보통 웹문서를 링크할때 우리가 쓰는 URL) 를 알수 있습니다.






2-1.  이 주소를 버튼을 눌러 복사해 두던, 드래그 해서 Ctrl+C 를 하던 복사를 합니다.

2-2.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 자신의 블로그의 글쓰기 창을 엽니다.



글 입력창 바로 아래를 보면 위와 같은 option들이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트랙백 주소 칸에 아까 복사한 트랙백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2-3.
글을 등록하고, 자신이 트랙백을 보낸 원글이 있는 블로그에 가서 확인해 봅니다.




* 트랙백을 보내는 것은 FAQ에서 설명한대로 쪽지 보내기 처럼 일방향적인 성격이라, 자신이 트랙백을 보낸것이 자신의 글에는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때문에 보통 자신의 트랙백한 원글의 링크를 직접 남겨 주곤합니다. "아무개의 어쩌고저쩌고 라는 글에 트랙백 보냈음" 등으로요.
링크할때 사용하는 웹문서 주소는  "이 문서의 주소"라고 나와 있는 주소입니다.
 
3. 로그인한 경우/ KCM 블로그간에 트랙백 손쉽게 하기

만일 로그인한 상태에서 클릭했다면 아래 처럼 포스트 끝부분이 펼쳐집니다.



버튼을 클릭해서 주소를 복사한 후
자신의 블로그 글쓰기 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이 복사한 주소를 넣습니다.



그리고 자동으로 어떤 글에 관련된글을 쓰는지 트랙백을 보내고자하는 글을 링크해 줍니다.
이 경우 글을 작성한후 등록을 누르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4. 주의 사항
트랙백은 보내고 나면 삭제 할 수 없습니다.
글을 수정했다고 해서 트랙백을 한번더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한번더 보낸다고 해서 이전의 정보가 수정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트랙백은 글과 글을 링크 시키는 기능입니다. 덧글은 원글과 같은 문서에 관련글을 쓰는 거라면, 트랙백은 서로 다른 문서에 쓰여진 글을 링크시키는 것으로 관련글을 쓰는 거죠. 제가 쓴 이 포스트에 여러분은 덧글을 달수도 있지만, 각자의 블로그에 가서 포스트 쓰기를 한후 아래에 보이는 트랙백주소 칸에 이 포스트의 트랙백 주소를 복사해 붙이는 식으로 트랙백을 걸수 있습니다.

1. 블로그란...

 

블로그란 인터넷을 가리키는 ‘웹(Web)’과 항해일지인 ‘로그(log)’를 합친 말로서, 1997년 11월에 존 바거에 의해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와 그 형식과 비슷하여 이런 이름이 붙게 된 것인데요.
블로그에는 웹 페이지 제작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 칼럼, 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 개인방송, 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인인 블로거(Blogger - 블로그를 만드는 네티즌)’가 자신만의 잡지이며 일간지이며 수필집이기도 한 블로그의 발행인이자 기자인 셈입니다.

 

2. 블로그가 유명해진 계기는...

 

블로그가 세계적으로 시선을 끌기 시작한 것은, 이라크전쟁 당시 살람 팍스라는 사람이 이라크 현지의 전황을 자신의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올림으로써 CNN 같은 매스미디어보다 한발 앞서 현지 소식을 전하게 되면서 입니다.

바그다드의 풍경과 폭격을 바라보는 자신의 느낌을 적음으로써, 방송, 신문 등 기존의 매체가 표현하지 못한 전쟁의 단면들을 실제 전쟁을 겪고 있는 한 개인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묘사한 것이죠.
우리나라 역시 블로그의 열풍에 휩싸여 있답니다.

 

3. 블로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블로그는 다양한 형식과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정치 문제, 나만의 갤러리, 특정 분야에 대한 정보나 지식까지 블로그로 다룰 수 있는 내용에는 끝이 없어요.
기본 파일함, 유료 파일함 등의 저장 공간이 따로 있어 자신만의 자료실을 가질 수도 있답니다.

블로그는 편리하고 효율적입니다.
지금까지의 개인 홈페이지가 html 등의 특정 언어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만들기가 가능한 반면, 블로그는 몇 가지 선택사항만 기입하면 자신만의 블로그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에디터를 이용하면 손쉽게 글을 올리고, 원하는 대로 페이지를 꾸밀 수도 있어요.

블로그는 활짝 열려 있습니다.
북마크나 구독 기능은 다른 블로그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죠.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형성되며, 꼬리말을 통해 가능한 다른 블로거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블로그를 하는 또 다른 기쁨이랍니다.

 

4. KCMUSA의 블로그는...

 

KCMUSA의 블로그는 목사님과 선교사님,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에겐 설교와 칼럼등 목사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며, 선교사님들에겐 선교지 소식, 선교편지, 기도제목등 선교지의 다양한 소식등을 전달 할 수 있으며, 신학생들에겐 자신이 공부하는 자료들을 모으고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서비스는 2005년 KCMUSA의 새로운 버전과 함께 시범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시범서비중에는 필요하신 분들께만 제공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