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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그란...

 

블로그란 인터넷을 가리키는 ‘웹(Web)’과 항해일지인 ‘로그(log)’를 합친 말로서, 1997년 11월에 존 바거에 의해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와 그 형식과 비슷하여 이런 이름이 붙게 된 것인데요.
블로그에는 웹 페이지 제작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 칼럼, 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 개인방송, 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인인 블로거(Blogger - 블로그를 만드는 네티즌)’가 자신만의 잡지이며 일간지이며 수필집이기도 한 블로그의 발행인이자 기자인 셈입니다.

 

2. 블로그가 유명해진 계기는...

 

블로그가 세계적으로 시선을 끌기 시작한 것은, 이라크전쟁 당시 살람 팍스라는 사람이 이라크 현지의 전황을 자신의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올림으로써 CNN 같은 매스미디어보다 한발 앞서 현지 소식을 전하게 되면서 입니다.

바그다드의 풍경과 폭격을 바라보는 자신의 느낌을 적음으로써, 방송, 신문 등 기존의 매체가 표현하지 못한 전쟁의 단면들을 실제 전쟁을 겪고 있는 한 개인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묘사한 것이죠.
우리나라 역시 블로그의 열풍에 휩싸여 있답니다.

 

3. 블로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블로그는 다양한 형식과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정치 문제, 나만의 갤러리, 특정 분야에 대한 정보나 지식까지 블로그로 다룰 수 있는 내용에는 끝이 없어요.
기본 파일함, 유료 파일함 등의 저장 공간이 따로 있어 자신만의 자료실을 가질 수도 있답니다.

블로그는 편리하고 효율적입니다.
지금까지의 개인 홈페이지가 html 등의 특정 언어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만들기가 가능한 반면, 블로그는 몇 가지 선택사항만 기입하면 자신만의 블로그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에디터를 이용하면 손쉽게 글을 올리고, 원하는 대로 페이지를 꾸밀 수도 있어요.

블로그는 활짝 열려 있습니다.
북마크나 구독 기능은 다른 블로그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죠.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형성되며, 꼬리말을 통해 가능한 다른 블로거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블로그를 하는 또 다른 기쁨이랍니다.

 

4. KCMUSA의 블로그는...

 

KCMUSA의 블로그는 목사님과 선교사님,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에겐 설교와 칼럼등 목사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며, 선교사님들에겐 선교지 소식, 선교편지, 기도제목등 선교지의 다양한 소식등을 전달 할 수 있으며, 신학생들에겐 자신이 공부하는 자료들을 모으고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서비스는 2005년 KCMUSA의 새로운 버전과 함께 시범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시범서비중에는 필요하신 분들께만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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