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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6년 2월

저조한 출산과 고령의 초산문제를 놓고 우리는 임신에 대한 태도와 잘못되어 범람하는 이상한 문화를 시급히 재조정 하지 않으면 안되는 위기에 다 달았다. 국가 차원에도 개인 차원에도 무슨 혁신이 일어나야 된다.

 

왜 임신을 꺼리는가?

 

임산부부들은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참으로 임신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를 위하여 몸부림치지 않으면 뒤처지는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왜 그리도 임신이 되면

머리 좋은 아기를 낳아야 되는지 또 그 스트레쓰와 압박도 만만치 않다.

한국의 경우엔 원정 출산도 계획하여야 되고 아기낳고 나면

과외 학원 또 이 아기를 외국 연수까지 보내야 되는 경제적인 압박도 대단한 스트레쓰가 되고

 

불필요한, 필요한, 검사들이 많아 임신 시작부터 스트레쓰 받기시작 그것이 9개월을 간다.  또 노산이라면 더 많은 부담이 일어난다. 임신 초기부터 철저한  검사들이 시작, 그러나 여전히 기형아는 생기므로 무슨 특별한 유전의 소인이 없는 경우이면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를 거부할 권리도 있음을 알아야 된다. 이 외에도

 

임산체조, 임산요가, 임산교육, 임산상담, 임산한약, 임산도구준비, 산후조리교육, 한약 보약,

아기장비( 아기그네, 아기유모차, 아기가방, 아기바구니), 아기 CPR, 아기맛싸지, 아기육아, 그런데 출산은 자연적이고 정상적이고 건강한것인 까닭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위에 모든 것이 모성지혜로 자연히 해결 될 수 있는것 아닌가? 

 

 이 모성지혜는 위에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되게하여 임신중에도 임신전에 하던 일을 계속하고 음식 균형있게 섭취케 하고 밤엔 푹 쉬며 출산후에도 아기와 함께 안고 다니기, 아기 기저기 갈 때마다  아기 만저주기, 주물러주기등 자연적으로 되게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자연출산 풍토를  일어킬 수 있는 모성발달(Gayle Peterson)에다 더욱 집중하면 기뻐져서 임신도 간단하게 되고 시간도 절약되고 출산도 간단하고 아기도 잘 자라 더욱 효과적이 되지 않겠는가? 시간이 금 이라는 현대인에겐 자연으로 될 수있는 이런것들에다 인공으로 심혈을 기우리는 풍토를 조성하면 임신으로 인하여 복잡하고 실제로 효력이 없어보이는 일들을 대면 해야 되니 어찌 마음놓고 임신하겠는가 싶어진다.

 

임산부부 여러분의 선택으로 건강한 임신이라면 이 모든 까다롭고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복잡한 것들을 거부할 수 잇다.

 

그래서 요사이는 임산부부 자신들의 커리어를 위해서도 해야 될 것이 너무 많으므로 태아와 아기의 관계성 속에서 발달되어야 되는 부모역활과 모성 발달보다는 오히려 이말 저말의 혼돈으로 더욱 피곤해 있고 어머니란 직감이  움츠려지고 있다. 기저기 하나 채우는것도 상담가가 필요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아기를 갖는다는 것이 더욱 큰 부담으로 될 수 밖에 없다. 위에 열거된 임신을 위한 모든 방법들은 어떤이의 말 처럼 귀한 지혜의 모성을 오히려 파괴 시킬수도 있으니 따르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출산 교육도 그래서 잘 선택하여 가는것이 중요하다.

 

먼저 아기와의 밀착전에 부부서로가 먼저 밀착되어 그들 서로의 내면을 발전시키고 안심시키고 힘있게 하고 임신을 더 즐기도록 해주는 방안을 철저히 검토하는것이 더 바람직 하다.  그들이 임신하면 그들 인생에서정말 수지 맞고 귀한 일이다 라는 인상이 심겨지면 자긍심이 높아져 자신의 잠제력을 발견케 되여 내면의 준비와 아름다움을 더욱 강화되는면에 포커쓰 해야 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더 급하고 중요하게 여겨진다.

 

 산후조리에도 비지네쓰처럼 되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필요하지만  다 제정이 필요하게 되어 정도가 지나치다. 우리 몸 안엔 다 저절로 치료하는 일이 늘 진행되고 있는것은 왜 강조 안되고 있나? 산후에 억지로 가만히 있는것은 죽은 사람의 행동이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운동 안하면 쇠퇴하고 죽는다. 아무리 아기를 낳아도 적절하게 몸을 움직여야 회복이 빨라 더 좋다. 산후조리란 몸을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태도와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이런 시대엔 저 출산이 뻔한 것이다. 할 일 없이 편안하게 여러날 누워 있을 처지가 되는 현대의 삶이 아니며 그렇게 하면 몸에 좋지도 않다.

 

결혼이나 임신이나 출산이나 수유나 산후조리등 어떤면에서는 의료행위 조차도 많은 경우엔 비지네쓰가 되어가니 이런 문화가 언제 부터 시작되었는지 우리는 이런문화에 크게 잠식되고 있다. 우리는 새 시대를 시작하는 사람들로써 후세를 위하여서도 자연적인 것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도록  출산은 자연이요 정상이요 건강한 것이라는 누구에게나 자신있고 기쁜 좋은 정보로 임산과 수유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너무나  마땅하게 되었다. 

 

 이런 제안들 어떤가?

 

  1. 울트라싸운드는 2번만 전반에 한번, 후반에 한번
  2. 노년의 임신이라도 가족 소인이 없다면 양수검사는 그만(거의 아기유산 시키는것 못 보았고 저능아가 아닌경우가 더 많았다)
  3. 영양도표 참조한 섭취
  4. 임신전의 생활스타일 계속
  5. 태아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평안한 마음
  6. 내제하는 몸의 잠제력과 내부의 강한 힘 길르기
  7. 산후조리로 그냥 푹 쉬기
  8. 아기젖만 24시간 주기
  9. 유축기 대신에 아기를 유축기로 쓰자. 8-12번 24시간 밤낮주는것 기억하고
  10. 직장 여성은 4주될때에 우유병 젖꼭지를 가르치자. 아니면 아예 유축기 필요없다
  11. 차에싣는 의자만 준비
  12. 아기띠만 준비 (아기를 유모차에 실리면 불안하고 접촉이 부족해 아기의 성장 발달에 좋지 않고 밀착과 뇌의 발달이 저조하다)
  13. 이외에 아기에게 필요한 다른것들은 키워가면서 아기와 함께 천천히 준비하면 된다.

 

간소화는 필요하고 또 아름다운것이다. 특별히 장비가 많으면 빠르지 못하고 빠르지 못하면 현대 생활에 패배한다. 왜 징기스칸이 온세상을 휘둘렀는가? 간단했던 유목민이니까, 그런데 중국을 점령하고 안정된 생활로 들어가면서 많은 것들로 인해서 그들은 기운이 약해졌다. 신혼 때는 자주 전근도 가고 연수도가고 쎄미나도 가야하고 많이 움직이는 때이다. 아기와 함께 움직이자면 간단해야 된다. 기저기 하나 가방하나 그리고 아기띠가 다이다.

 

우리 인생에 있어 아기 임신하고 길르고 아기와 함께 하는 인생처럼 귀하고 중요하고 아름다운 때가 인생 어디에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왜 인류가 지금까지 존속하고 있었나? 이런 인간의 기본 행복이 사회의 구조와 동향 그리고 이상한 문화 때문에 임산부부들과 아기들은 오늘도 희생되고 있다. 또 아무데서나 젖 짜고 길거리에서도 젖 먹이는 일이 널리 보급되고 개인마다 다른 일 시간, 아기가 가는곳에 항상 부모도 갈 수있는 그런 시설강화 등 심각하게 빨리 결정해 야 된다.

 

부부는 또한 자신들이 솔선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도록 길을 열수 있는 선택이 그들에게 있지 남에게 있지 않다. 잘 찾아보면 열악한 환경에서도 되는일이 이 세상엔 한 두가지가 아니다. 더 늦기 전에 시야를 넓히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임신하고 향상된 임신, 출산, 이른양육, 수유들을 더 간소화 하는데 인류의 존속이 달렸다는 아쉬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