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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6년 12월

 

  

 

안녕하셔요? 쉽게 또 한번 출산 진행을 말씀드려 볼려고 합니다.

 

출산진행은 바로 무슨일을 이루고 성취하는 과정 같은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가르치고 있는것 같아요. 아시다싶이 출산진행엔  조기 Early phase 활동기 Active phase 그리고 이행기 Transitional Phase 가 있잖아요.

조기는 무슨일의 시작, 활동기는 어렵지만 계속 진행, 그리고 이행기는 포기 아니면 한 계단 더 나아가 계속 어려운 막바지를 당하여 마라톤처럼 밀고 최후를 뛰는것 이것요, 등산으로 말하자면 정상으로 오르는 것으로 남이 못 보는것을 지금 보며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면 출산진행이 쉽게 이해 되겠네요.(어떻게 시작이 반 이란 말이 나왔는지, 이 말은 출산에서 조기진행이 제일 길고 쉬운 것인데 이것을 잘 관리하면 이미 반 이상을 했다는 뜻으로 되지요)

 

또 박사가 되는 과정으로 친다면  박사과정 시작은 조기이고 수료는 활동기라 볼수있으며  논문을 완성하는 단계가 이행기가 되어 박사가 탄생되는것과 같다고 볼수있죠. 그래서 어떤 이 는 박사과정 수료 라고 하는데 출산경로에서 본다면 이행기에 들어가지 못하고 조기만 끝냈다는 의미 라고 할까요. 
 
 이 세상에 서 무엇이 된 다는 과정은 다 이런 비슷한 과정으로 이렇게 어려운 한 계단을 더 나아가느냐 아니냐 에 달렸네요. 피나는 노력이란 말은 계속 출산진행의 지도(Map)를 따라 활동기나 이행기의 과정에서 엔돌핀이 나올 때 까지 출산에 집중하고 모든 진통 진압 방법을 쓰면서 계속 전진하여 거칠다고 할까 혹은 도전이라고 할까  힘겨루기라고 할까 뭐 그런 순간을 자신을 가지고 한 발자욱 더 나가는 것이요 그러면 엔돌핀이 다음 과정에서 나와 우리가 목적하는바를 성취시켜주려고 무언가에 이끌려 제 정신이 아니고 붕뜨서 마치는 것 이라 할까요.
 
이것이 무엇을 이루는 크라이막쓰 이며 더욱 출산은 이런 과정이 두드러지게 되어 귀한 아기가 출생되니 정말 평생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너무나 크서 인생에서 해 볼 만하고 또 해 보아야 될 과정이라니까요.
 
그 단계에 도달하고 마치게 하기 위하여 진통제 마취제 같은 인위적인것이 사용되지요. 하지만 내 몸의 능력으로 출산에 집중하고 조금만 더 지탱하면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 때를 기하여  PUREPEPSI,(P:Position, U: 화장실에가서 Urination, R: relaxation, E: Encouragement, P: psyche, 긍정적인 정신, E: Emphathy 산모와 한 마음이 되는것, P: pretend overcoming, S: standing and sittng, I: inspiration)로 호홉과 이완으로 자신을 모우고 집중하면 곧 몸에서 지금까지의 홀몬에 다가 엔돌핀을 내는 순간으로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이 때에 소리도 질러보고 안절부절하게 되는거죠. 한가지 중요한건 폭풍이 부는 때 에도 시간은 흘러가 이 과정이 지금 지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출산은 아무도 대신 해 줄수 없는것이라  특별한 역활을 맡은 영화 배우처럼 중요한 나자신을 발견케 되고너무나 축복된 것이 되며 기쁜 소식이며 활동기에서 이행기로 넘어가는순간은 어리둥절해지고 혼돈되는게 엔돌핀의 작용이므로 더욱 호홉에 집중하면서 아! 이제 엔돌핀과 아드레날린 홀몬으로 들어가게 되어 엄마 뿐 만이 아니라  엄마 안 에 있는 아기에게도 이 홀몬으로 휩쌓이면서 환상적인 곳으로 함깨가는구나 라고 이해 하도록 지금부터 머리를 훈련하면 그때를 당하여 아주 좋게되죠.
 
이것을 간단히 말씀 드려 그렇지요 출산엔 이때가 제일 오묘하고 신기합니다. 어떻게 어려운 순간이 이렇게 황홀하게 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제 정신이 아니게 되는지! 그렇게 애를 쓰고 수고해야 되는 순간이 제일 크라이막쓰가 되죠.
 
엔돌핀과 아드레날린 홀몬 그리고 엄마의 정신적인것 영적인것, 이것이 아기의 폐를 본격적으로 열리게 하고 아기의 피부를 한없이 맛싸지 해주는 홀몬 들로써 출산이 완성되고 아기가 울음과 함께 곧 호홉을 시작하면서 엄마가 최고로 깨어있고 최고로 환상적이 되어 마찬가지로 준비된 환상적인 아기와  눈과 눈이 마주치며 인사를 하게 되고 아기는 젖을 빨 힘이 잠간 대단한 것이네요. 아기가 엄마품에 안겨 젖을 먹을때 엄마피부의 균에 익숙하게 또한 되는것이 하나의 보호 선이 되어요. 아기가 이런 과정을 거치며 세상삶을  준비 한 답니다.
 
이런 상태가 지나는 기간이 대략 출생후 2-3시간으로 보고 이때에 젖을 먹이며 인사하며 아기와의 관계가 시작되는 거죠.  밀착의 경로 아시지요?
 
그러면 이제 몸은 신호를 받고 확실히 젖을 만들어야 되는구나 알게되고 아기는 초유로써 자기를 보호하고 엄마는 자궁수축을 이르키게 되며 산후의 급격한 치유로 들어가게 되는것이죠.
 
자!그럼
 
출산 어떻게 설계도 가 그려지나요?
 
가짜진통 진짜진통구별은 그때 당해보면 오히려 쉽지만 대개 이런것으로 알아두면 덜 당황됩니다. 걸을 쑤록 심해지면 진진통이요 걸으면 없어지는건 가짜진통이어서 출산일이 가까워 지고 있단 신호로 보면 대강 맞습니다.그럼 가짜 진통이 왜 필요한 가요? 그래야 자궁문이 내려앉고 익고 부드러워져서 출산일엔 문이 열리게되어 큰 아기를 내어 보낼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출산시작 이렇게 된다.
 
거기다가 전에 없던 허리, 허북지, 기분나쁜것,과 전신의 몸살 같은 아픔같은것, 감기든것 같은것, 설사, 찌부둥한것, 아래로 핑크빛 나는 분비물, 에다가 같은 모양의 진통이 조금 더 자주 불규칙하게 오면 이것이 출산시작 이랍니다. 이해되나요? 그때 가봐야지요만.
 
아직은 실지로 몸에서 일어나지 않아 잘 감지가 안될지도 모르지만 몰라도 괜찮아요. 하지만 다 또 이런증상이라고 할 수도 없는게 우리 모두 다르니까요. 대개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허리뻐근함, 피곤한 허북지와 다리, 몸살 감기 같은건 아마 같을꺼에요 그리고
 
불규칙한 진통의 수효가 늘어나고 걸으면 더 아파지고 강해지면 그것이 출산시작이란 거죠. 이렇지않고 불규칙하고 제멋데로 아프다가 움직이면 없어지는건 대개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이지 출산 시작은 아니지요. 그렇다면 신경쓸 필요도 없고 물만 많이 마시세요. 그래서 가짜진통인지 진짜출산시작인지는  걸으면 없어지는 진통이면 출산이 아니란게 뻔하게 되어 하나도 어리둥절 될께 없답니다.
 
출산이 시작된 조기는 이렇지요:
 
출산 조기의 특징은 아시다시피 불규칙한 진통인데 걸으면 더 아프게 되는게 구분점 같아요.그리하면 그때부터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개 규칙적인 진통으로 바뀌는게 7-9시간이 아닌가 하는데 이때에 산모는 감정이 높아지고 말을 많이 할수있고 대개는 믿지 못하고 의아 해 하면서 행복하답니다.
 
 
활동기는 이렇지요:
 
산모가 어려워하고 강도가 깊게 오래 자주 오는진통으로 자신없어 어리둥절한게 특징이라 할까요? 활동기는 조기와는 판이하게 산모에게 일어나므로 누구도 알수있어요. 우선 심각해지고 당황하며 말하기도 걷기도 싫어하고 무엇인가 어리둥절하여 그 초점이 자주 길게 깊이 규칙적으로 찾아오는 진통때문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이런일이 몸에 시작된후 첫 출산은 한 시간후에 병원가라 하고 자궁문은 대개 3cm-4cm. 열렸다고 칠까요? 이런기간은2-5시간으로 추증합니다.
 
한가지 이해될건 병원이 우리의 생각보다 감염도 되고 루틴에 따라야하므로 출산 진행을 방해 받을 수 있는 곳이며 제일 Privacy 가 필요한 이때를 침해 받을 수 있는곳이 또한 될 수 있게 되는 곳이라 안전한 곳이 아닐수도 있는것이니 출산은 내몸이 한다는 적극적인 마음과 태도가 아주 중요하여 자신이 믿고 훈련한데로 굳게 밀고 나가는 자신감이 중요하지요. 
 
그런데 드물게는 진통후에 진통 또진통 것잡을 수 없는 진통으로 급격하게 진행되는 이가 간혹 있다고 합니다. 이런출산은 아마 precipitated birth라 하여 한 시간을 더 참을수가 없이 누워서 병원으로 곧 가야 되지만 드뭅니다.
 
그리고 이 질문 했는데 알았습니까?
 
진통이 집에서는 곧 아기낳는것 같아서 병원으로 서둘러 정신없이 갔건만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게을러게 되는것?
 
왜 그렇습니까? 또 어찌해야 되겠습니까?
 
대개 이런분은 아직도 출산 진행조기에 있든가 아니면 스트레쓰 현상으로 일단 그럴수가 많으므로 얼마나 진전되었는지 파악하고 집으로 가든지 병원에 있든지 입니다. 대략 2cm 이하이면 집으로 되 돌아가지요.
 
또는 계속 병원에서도 집과 같이( 사실은 집입니다) 이완과 호홉 또 중력을  이용한 자세 화장실 자주 가기 이지만 출산을 미리 땡기고자 하는 유혹이 들고 또그렇게 될 수 있기 쉬운곳이 병원이지요. 계속  Privacy 를 지탱하며 아빠가 젖꼭지 자극을 시도하며 이완을 돕고 무섭지 않도록 하고 맛싸지 걸어다니기 등, 진통진압PUREPEPSI( P:position, U:Urination, R:Relaxation, E:Encouragement, P:Psyche건전한정신 E:Emphathy 산모를 향한 동정심 P: pretend overcoming, S: Sitting and Standing, I: Inspiration) 로 진행하세요.
 
그런데 현대출산은 서둘러 끝내는게 매력으로서 움직임이 방해받게끔 누워있게 되는것으로  진통제, 마취, 내부 모니터, 자궁강장제, 양먁찟기, 산소대여, 이런식의 출산이 갖다주는 영향은  출산후 시작에서 아기가 순조롭게 적응을 못하는 여건들과  엄마의 기력이 양육을 제데로 감당 못할까봐 우리는 이런 출산을 싫어 합니다.
 
출산은  마치 우리가 응가를 한다고 생각하면 아직도 조기엔 무슨자극이 오면 참을수 있는 상태 그리고 어느정도 더 나아가면 누가 보거나 말거나와 꼭 같은 맥락에서 보면 출산진행이 쉽게 이해됩니다. 결국 시간이요 기다림이죠.
 
예를들어 만일 내일 아주 이른 아침에 비행장에 나가야 된다고 자기전에 응가해 두자고 화장실에 가 앉으면 응가가 되나요? 관장 같은게 필요하죠? 우리몸은 그렇게 자연밖에는 모른답니다. 그리고 젖 먹이지 않으면 아기가 죽은줄로 알지요.
 
이행기는 이렇습니다.
 
드디어 무언가 물이 흐러나오고 (양수가 터지고) 저절로 힘이 주어지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안절부절 하다가 이제 출산의 나라로 떠날 차비를 차리고 있어 대화가 잘 안 되는게 보통이죠.그리고 그렇게 자주 오던 진통도 이제는 가라 않는듯 합니다. 몰핀 맞은 환자처럼 혼미하여 진통시간엔 무언가 소리 내다가 끝나면 잡니다. 또 진통시에 깨어나고 또 잘 수 있습니다. 이래서 아기에게 힘이 깊게 주어 지면서 조금 있다가 의사의 허락을 받고 힘 주기 시작하죠. 
 
 
이해가 되셨는지 그리고 기다릴 수 있는지. 질문 않으시면 알겠습니다.
오늘은 이 출산진행에 대하여 청사진을 그려보았네요. 제가 이런 점에 대하여 여기 여러곳에서 썻습니다. 아직도 드릴말씀이 많네요.
 
다음은 모유에 대해서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박영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