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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6년 1월

 

 

 

여러분 심장이 아파 혈관이식 수술 하는 장면을 떠 올리시겠어요? 그리고 당뇨로 늘 배에나 다리에 팔에 인슈린 을 찔러야 하는 장면을 떠 올리시겠어요? 아토피 나 천식으로 고생하는 어린 자녀의 부모의 심정을 헤아리시겠어요? 그리고 자가면역 때문에 코티손 부 작용으로 일그러진 몸을 그려 보시겠어요? 또 암 치료받는 어린아이의 창백한 모습 상상해 보시겠어요? 또 설사 감기 천식으로 늘 의사님의 신세를 지는 아기는 어쩌구요. 창자가 약해 얼른하면 설사하는 아이 상상해 보셔요. 그리고 엄마품에 안겨 행복의 극치를 경험하며 신령한 젖을 빠는 아기의 행복을 그려보아요. 이것은 이 아기에겐 영양과 질병 예방뿐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가 됩니다. 또 젖 먹이는 여인이 일 평생 육체적 정신적 수지 맞는 것은 어떻하구요. 이런점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 하여 젖 주기에 겨냥해야 되겠지요?

 

젖을 빠는 것은 질병을 퇴치한다는 아주 낮은 것에 주목하는것도 사실이지만 그 보다 더 큰 것은 가장 인간다운 것을 배우는 것으로써 이 아기는 엄마와의 관계를 맺을줄 알아 사회적 동물로 자라가고 엄마의 쓸쓸한 우울을 달래주며 엄마와 아기의 장래의 병을 막는 발판을 싸고 있고 온 세계를 엄마젖을 통하여 보고 몸과 마음이 커지며 뇌가 커지는 이 모두가 처음시작으로 아기가 어떤 것을 어떻게 먹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심사가 자연히 되지 않겠습니까?

 

모유는 오염된 이 지구상에서 한가닥 남아있는 모든 인간 시작의 기초를 낳는 말로 다 할수 없는 가장 신비하고 중요한 영양이었으며 영양입니다. 모유를 먹이는 아기에겐 이런 증상들이 그래도 적다는 실험이 계속 나오고 증명되니 우리는 복음처럼 이것을 받아드리고 임신전부터 결혼 전부터 모유수유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관심을 모우는게 아주 중요한 과제가 됩니다.

 

출산 중에 쓰는 마취나 약은 작은량이라 할지라도 아기도 함께 받습니다. 그래서 완모수유의 성공은 아기를 먼저 건강하게 낳는데 있으므로 우리가 치과에 다녀와서 마취된 입으로 음식을 잘 먹을수없듯이 이런상태의 아기가 어떻게 젖을 잘 물고 빨겠습니까? 입을 열고 젖을 물때에 나-82 장하는조직도여러가지 신경이 복합적으로 잘 움직여야 입을 놀릴수 있고 빨수있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아시다 시피 어른처럼 빨리 신생아의 간과 신장이 신생아의 몸에서 잡된 것을 잘 빠져나가도록 장기가 빨리 잘 돕지 못하는데 큰 문제가 있지요.

2-4 주가 되도록 말못하는 신생아기가 졸음이 오고 환경적응에 문제가 된다면 이 가정은 참 힘들게 됩니다. 그렇잖아도 임산부부는 아기낳기전 몇일을 쉬지 못했고 또 낳고 나서도 아기가 이런 먹는 문제로 심각하게 된다면 황달치료 탈수 치료 등, 부모 또한 아기와 함께 처음으로 부모로 태어나서 3 식구가 참 어렵게 됨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어떻게 잘 수유 시작을 할 수있는가?

아기를 잘 건강하게 낳아 곧 바로 적어도 한 시간 안에 젖 줄수 있는 목적을 위해

u       경막외 마취를 받아야 된다면 적어도 출산진행에서 늦게 하세요. 대개의 경우 받지 않으면 더 좋고 30분씩 한시간씩 연장시키며 거부할 수 있습니다.

u       진통제를 조심스러히,

u        아기를 밀어낼땐 몸에 감각이 다 돌아오도로 해 달라 마취사와 대화하세요.

u       건강한 임신이라면 유도에 응하지 마세요.

u       아픈 환자로 들어 온 곳이 아니니까 누워서 아기낳지 마세요.

u       움직이세요.

u       모니터는 잠간 잠간씩만.

u       자주 화장실에가 앉기.

u       건강한 임신이라면 병원늦게가기

u       먹을 수 있을 때 토할 값이라도 실컷 먹기( 병원가기전에)

u       대화로 팀 이루기( 담당 의사와 간호사 이름외워서 이름부르며 대화하기)

u       아픔을 감지하는 뇌다스리기

u       출산교실에서 배운 기술들 다 이용하기.

 

u       몸을 믿고 몸이 지시하는데로 출산 진행을 따라 일사천리로 가시오.

 

그리고 아기낳은 후 늘어난 엄마의 자궁 출혈을 방지하기 위해 곧 젖을 주고 아기도 면역으로 균을 막아야 되니 잘 안고 잘 물리고 곧 젖을 주고는 (이때의 젖은 노란 방울방울이며 아기의 위는 눈깔사탕만한 크기이며 72시간 쯤에 본격적으로 막 나오기 시작 하지요) 아기와 함께 잠으로 들어 가세요. 잠 을 많이 자는 것이 회복이랍니다. 적어도 밤낮 배운데로 시간을 정하지 말고 아기가 먹고 싶은데로 feeding cue 를 따라 8-12 횟수를 주세요. 그리고 대개 탈수나 황달이 없는 정상인 경우의 아기는 5시간 동안 자게 둘 수 있습니다. 그러나 24 시간 8-12 횟수를 채우세요. 기저기는 4일 부터는 6-8 적셔야 되지요. (이전에 것 참조)

 

이것이 산후 조리 아기양육의 거의 모든 것이 랍니다. 아기와 함께 누워 젖 주면 좋고 같이 자고 일어나고. 나날이 달라지는 생명인 아기 안에서 아름다운 주의 솜씨를 만끽 하셔요. 모든 수고를 다 잊고 얼마나 사람 난 기쁨이 큰 건지 조금은 알 듯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