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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6년 2월

세계 국민일보에서 퍼 왔음

 

 

 

한국이 '제왕절개 왕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국민건강이 근본에서부터 병들고 있다는 지적에도 보건당국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무대책이다. 시민단체는 정책적으로 시술률이 높은 병원에 대한 감독기능 강화 등 제도 보완과 홍보 활동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부끄러운 기록들= 건전한 분만 문화를 주도해야 할 대형-대학병원과 유명 산부인과 병원이 제왕절개를 선도하는 경향이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유명 산부인과 가운데 인천 중앙길병원은 제왕절개 시술률이 무려 62.6%(이하 1999년 하반기 기록)나 되고 서울 용산 목병원은 61.5%나 된다.
대학병원 가운데 고려대 구로병원이 61.2%로 가장 높고, 건국대 민중병원(54.8%) 순천향병원(54%) 중대병원(52.6%)이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서울성심병원(65.6%) 강북삼성병원(55.2%) 방지거병원(54.7%) 등 수술률이 산모 10명 중 5∼6명에 달하는 곳은 수두룩하다.
강남-분당차병원(45%) 등 내로라하는 병원도 비율이 높다. 국립경찰병원(62.1%) 적십자병원(54%) 등 공공성이 강조되는 병원 또한 수치가 높다.
일부 지방 대형병원의 수치는 혀를 내두를 정도다. 종합병원인 인천의료법인 부평안병원은 84.8%로 전국의 대형병원 중 단연 수위를 기록했으며 충남 예산 중앙병원은 81.6%, 의정부 신천병원은 79.4%, 제주 한국병원은 75.6%를 각각 기록했다.
병의원급에서는 100%에 가까운 놀라운 시술률을 기록한 곳도 있다. 서울 은평구 도티기념병원은 99년 하반기 87명의 산모 중 86명을 수술로 애를 받았다. 군포 고려산부인과의원(78.9%), 서울 송파구 태한산부인과(74.4%) 도봉구 한종수산부인과(73.9%) 등 병의원급에서 70%대가 15곳이나 된다.

◇원인=한국이 제왕절개수술의 왕국이 된 것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잘못된 의학 지식과 돈벌이에 급급한 의료기관의 몰도덕성, 좋은 사주를 받아야 한다는 미신적 사고방식, 비뚤어진 여권신장론 탓이라는 견해가 많다.
그 중에서도 의료기관의 상업주의가 가장 먼저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다. 한 의사는 "병원장이 돈을 많이 벌어 주는 의사에게 인사상-금전적 이익을 주면서 수술을 늘리도록 압력을 넣는 경우도 많다"고 털어놓았다.
자연분만 진료비가 평균 33만원이나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는 평균 86만원이고, 각종 검사가 추가될 경우 100만원을 훌쩍 넘는 것이 유혹의 요인이다.
의대 교육과정의 문제점도 지적된다. 광주 에덴병원 허정 원장은 "전문의조차 수술은 잘하지만 자연분만을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몰라 처음부터 다시 가르친다"고 개탄했다.
잘못 전해진 의학지식도 주요 요인이다. 제왕절개수술은 자연분만보다 안전하고 출산후 성관계에 좋으며 살이 찌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는 산모나 의사가 있다. 그러나 의학 잡지나 관련 논문은 "근거가 없다"고 단언한다. 자연분만시의 공포와 고통을 기피하는 신여성 문화와 억지로 사주를 맞추는 구식여성 문화 또한 수술비율을 높이게 한다.
의료계에서는 분만사고가 생기면 대부분 의사에게 제때 수술 안한 책임을 지우는 사회풍토로 인한 방어진료가 시술률 상승을 부추긴다고 주장한다. 한번 걸리면 수억원을 호가하는 보상비용이 겁나 조금만 위험해도 수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폐해=제왕절개수술시 산모 사망률은 2500명당 1명꼴로 자연분만시 사망률(1만명당 1명)의 4배에 달한다. 각종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자연분만에 비해 5∼10배나 높다.
제왕절개는 산모의 회복과 모유 수유를 가로막는 폐해 외에 산모에게 △수술로 인한 신장 등 장기 감염 △과다 출혈(자연분만보다 평균 2배) △배변기능 약화 △마취 후 호흡곤란 등으로 인한 폐렴 유발 가능성 등 건강상 문제가 많다. 태아에게는 조산 가능성이 높고 호흡곤란증을 유발하며, 자궁 절개시 태아 손상 등을 가져올 수 있다.
경제적 손실도 심각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왕절개수술 비율을 미국 수준인 20%로 낮춘다면 의료비 1218억원의 절감 효과가 있고,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인 10%대로 낮추면 1748억원을 절약할 수 있다"면서 "제왕절개 분만으로 인한 급여비 증가가 파산 직전에 있는 보험재정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속수무책인 정부=왜곡된 출산문화는 85년 6%에 불과하던 시술률을 15년만에 7배인 43%대로 올려놓았고 이러한 증가 추세는 지금도 꺾일 줄을 모른다. 파업으로 의사들이 거의 수술칼을 잡지 않았던 지난해 여름에도 40%에 가까운 시술률을 기록했을 정도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치 못하고 팔짱만 끼고 있다. 철저한 실태 파악과 병원에 대한 감시활동 등 제도적 방안 마련은 엄두도 못내고 대신 수가 올리기와 피상적인 홍보에만 그치는 실정이다. 기껏 국민건강 보험공단에서 관련 비디오 자료로 홍보하는 정도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올해부터 병원의 자연분만 수가를 59% 인상했으며 홈페이지와 보건소를 통해 자연분만을 권장하고 있다"고 태연스레 말했다.

■선진국, WHO기준준수... 15~20%線 그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회원국의 자발적 참여에 따라 작성하는 '헬스 데이터(Health Data) 2000'과 국가별 의학 논문 등을 분석해 보면 선진국의 경우 제왕절개 분만비율은 15∼20% 선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 어떤 국가도 10∼15% 이상 제왕절개 분만율을 가질 합당한 이유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선진국 가운데 제왕절개 분만율이 가장 높은 미국은 국가 차원에서 대대적인 제왕절개 억제 운동을 벌여 왔다. 그 결과 한국이 급신장하는 동안 미국은 △92년 23.8% △93년 22.8% △95년 20.8% △97년 21.5% △ 99년 22% 수준으로 낮췄다. 보건당국은 15%로 낮추는 게 정책목표다. 이같은 정부 정책은 한번 제왕절개 했다고 하더라도 다음엔 자연분만 하는 '제왕절개 이후 자연분만'(VBAC) 비율을 늘게 했다. 전체 분만건수 대비 VBAC 비율은 △88년 12.6% △93년 25.4% △95년 35.5% △96년 33.6% △97년 34.5%로 증가해 제왕절개 분만율 감소에 기여했다.
캐나다 역시 1980년대 중반 이후 제왕절개 분만율이 계속 줄어 87년 20%에서 93년에는 18%로 떨어졌다. VBAC 비율도 79년 3%에서 93년에는 33%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였다.
최근 젊은 여성들이 아기를 낳기 싫어해 국가위기론이 거론되고 사회문제화한 일본에서도 제왕절개 분만율은 15%에 불과하다. 영국 벨기에 등 대부분 유럽국가도 10%대에 머물러 있다. 이탈리아는 12%로 매우 낮다. '한 자녀 낳기' 운동을 벌이는 중국도 지난 20여년간 제왕절개 분만율이 급속도로 증가했지만 22%에 불과하다. 태국은 한국처럼 몇년 사이에 크게 늘어 31%를 넘어섰지만 한국에 비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자연분만이 가장 정상적이며 이상적"
한국의 모든 산부인과병원의 제왕절개 시술률이 높은 것은 아니다. 광주 에덴병원은 분만건수 전국 3위이면서도 제왕절개 시술률은 16.1%로 국제적 수준이다.
허정(51) 원장은 "자연분만이야말로 가장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분만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제왕절개가 많아지다 보니 의과대학부터 자연분만보다는 제왕절개 교육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허 원장은 "소속 의사와 간호사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자연분만법을 철저히 교육시키는 게 주요 일과"라며,"제왕절개 분만율을 줄이려면 자연분만에 대한 철저한 의사 교육, 환자들의 인식전환 등 법적-제도적 접근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 전문가들 ,가이드라인 설정 제도적 장치 마련을
보건정책 전문가들은 사회 전반적인 출산문화 개혁과 이를 뒷받침할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여성민우회는 △제왕절개 감소를 위한 국가목표 수립 △의료분쟁조정기구 설립 △임신-출산 등 교육프로그램 확대 △제왕절개 분만 모니터링 등 보건당국이 정책적으로 제왕절개 감소운동을 벌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균관대 의대 기초의학교실 김윤 교수는 "제왕절개 시술에 대한 구체적 임상 가이드라인조차 없어 의사-병원마다 제왕절개 시술 여부가 달라지는 상황"이라며, "전문의들이 모여 제왕절개 시술의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객관적 기구가 이에 대한 적정성 평가와 심사 작업을 별도로 벌이는 등의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의료 선진국은 제왕절개와 VBAC 등에 대한 임상 가이드라인을 국가 또는 의사협회 차원에서 마련해 놓고 있다. 미국은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증진국(Agency for Health Research & Quality)에 국립 가이드라인센터(National Guideline Clearing House)를 두고 각 분야별로 임상 가이드라인을 활용토록 하고 있으며, 영국은 사학재단인 '코크란센터'에서 영국은 물론 전세계적 가이드라인 단일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는 '캐나다의사협회'에서 임상 가이드라인 종합 데이터베이스인 'CMA 인포베이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세계일보 2001-01-29>

저조한 출산과 고령의 초산문제를 놓고 우리는 임신에 대한 태도와 잘못되어 범람하는 이상한 문화를 시급히 재조정 하지 않으면 안되는 위기에 다 달았다. 국가 차원에도 개인 차원에도 무슨 혁신이 일어나야 된다.

 

왜 임신을 꺼리는가?

 

임산부부들은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참으로 임신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를 위하여 몸부림치지 않으면 뒤처지는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왜 그리도 임신이 되면

머리 좋은 아기를 낳아야 되는지 또 그 스트레쓰와 압박도 만만치 않다.

한국의 경우엔 원정 출산도 계획하여야 되고 아기낳고 나면

과외 학원 또 이 아기를 외국 연수까지 보내야 되는 경제적인 압박도 대단한 스트레쓰가 되고

 

불필요한, 필요한, 검사들이 많아 임신 시작부터 스트레쓰 받기시작 그것이 9개월을 간다.  또 노산이라면 더 많은 부담이 일어난다. 임신 초기부터 철저한  검사들이 시작, 그러나 여전히 기형아는 생기므로 무슨 특별한 유전의 소인이 없는 경우이면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를 거부할 권리도 있음을 알아야 된다. 이 외에도

 

임산체조, 임산요가, 임산교육, 임산상담, 임산한약, 임산도구준비, 산후조리교육, 한약 보약,

아기장비( 아기그네, 아기유모차, 아기가방, 아기바구니), 아기 CPR, 아기맛싸지, 아기육아, 그런데 출산은 자연적이고 정상적이고 건강한것인 까닭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위에 모든 것이 모성지혜로 자연히 해결 될 수 있는것 아닌가? 

 

 이 모성지혜는 위에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되게하여 임신중에도 임신전에 하던 일을 계속하고 음식 균형있게 섭취케 하고 밤엔 푹 쉬며 출산후에도 아기와 함께 안고 다니기, 아기 기저기 갈 때마다  아기 만저주기, 주물러주기등 자연적으로 되게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자연출산 풍토를  일어킬 수 있는 모성발달(Gayle Peterson)에다 더욱 집중하면 기뻐져서 임신도 간단하게 되고 시간도 절약되고 출산도 간단하고 아기도 잘 자라 더욱 효과적이 되지 않겠는가? 시간이 금 이라는 현대인에겐 자연으로 될 수있는 이런것들에다 인공으로 심혈을 기우리는 풍토를 조성하면 임신으로 인하여 복잡하고 실제로 효력이 없어보이는 일들을 대면 해야 되니 어찌 마음놓고 임신하겠는가 싶어진다.

 

임산부부 여러분의 선택으로 건강한 임신이라면 이 모든 까다롭고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복잡한 것들을 거부할 수 잇다.

 

그래서 요사이는 임산부부 자신들의 커리어를 위해서도 해야 될 것이 너무 많으므로 태아와 아기의 관계성 속에서 발달되어야 되는 부모역활과 모성 발달보다는 오히려 이말 저말의 혼돈으로 더욱 피곤해 있고 어머니란 직감이  움츠려지고 있다. 기저기 하나 채우는것도 상담가가 필요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아기를 갖는다는 것이 더욱 큰 부담으로 될 수 밖에 없다. 위에 열거된 임신을 위한 모든 방법들은 어떤이의 말 처럼 귀한 지혜의 모성을 오히려 파괴 시킬수도 있으니 따르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출산 교육도 그래서 잘 선택하여 가는것이 중요하다.

 

먼저 아기와의 밀착전에 부부서로가 먼저 밀착되어 그들 서로의 내면을 발전시키고 안심시키고 힘있게 하고 임신을 더 즐기도록 해주는 방안을 철저히 검토하는것이 더 바람직 하다.  그들이 임신하면 그들 인생에서정말 수지 맞고 귀한 일이다 라는 인상이 심겨지면 자긍심이 높아져 자신의 잠제력을 발견케 되여 내면의 준비와 아름다움을 더욱 강화되는면에 포커쓰 해야 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더 급하고 중요하게 여겨진다.

 

 산후조리에도 비지네쓰처럼 되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필요하지만  다 제정이 필요하게 되어 정도가 지나치다. 우리 몸 안엔 다 저절로 치료하는 일이 늘 진행되고 있는것은 왜 강조 안되고 있나? 산후에 억지로 가만히 있는것은 죽은 사람의 행동이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운동 안하면 쇠퇴하고 죽는다. 아무리 아기를 낳아도 적절하게 몸을 움직여야 회복이 빨라 더 좋다. 산후조리란 몸을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태도와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이런 시대엔 저 출산이 뻔한 것이다. 할 일 없이 편안하게 여러날 누워 있을 처지가 되는 현대의 삶이 아니며 그렇게 하면 몸에 좋지도 않다.

 

결혼이나 임신이나 출산이나 수유나 산후조리등 어떤면에서는 의료행위 조차도 많은 경우엔 비지네쓰가 되어가니 이런 문화가 언제 부터 시작되었는지 우리는 이런문화에 크게 잠식되고 있다. 우리는 새 시대를 시작하는 사람들로써 후세를 위하여서도 자연적인 것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도록  출산은 자연이요 정상이요 건강한 것이라는 누구에게나 자신있고 기쁜 좋은 정보로 임산과 수유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너무나  마땅하게 되었다. 

 

 이런 제안들 어떤가?

 

  1. 울트라싸운드는 2번만 전반에 한번, 후반에 한번
  2. 노년의 임신이라도 가족 소인이 없다면 양수검사는 그만(거의 아기유산 시키는것 못 보았고 저능아가 아닌경우가 더 많았다)
  3. 영양도표 참조한 섭취
  4. 임신전의 생활스타일 계속
  5. 태아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평안한 마음
  6. 내제하는 몸의 잠제력과 내부의 강한 힘 길르기
  7. 산후조리로 그냥 푹 쉬기
  8. 아기젖만 24시간 주기
  9. 유축기 대신에 아기를 유축기로 쓰자. 8-12번 24시간 밤낮주는것 기억하고
  10. 직장 여성은 4주될때에 우유병 젖꼭지를 가르치자. 아니면 아예 유축기 필요없다
  11. 차에싣는 의자만 준비
  12. 아기띠만 준비 (아기를 유모차에 실리면 불안하고 접촉이 부족해 아기의 성장 발달에 좋지 않고 밀착과 뇌의 발달이 저조하다)
  13. 이외에 아기에게 필요한 다른것들은 키워가면서 아기와 함께 천천히 준비하면 된다.

 

간소화는 필요하고 또 아름다운것이다. 특별히 장비가 많으면 빠르지 못하고 빠르지 못하면 현대 생활에 패배한다. 왜 징기스칸이 온세상을 휘둘렀는가? 간단했던 유목민이니까, 그런데 중국을 점령하고 안정된 생활로 들어가면서 많은 것들로 인해서 그들은 기운이 약해졌다. 신혼 때는 자주 전근도 가고 연수도가고 쎄미나도 가야하고 많이 움직이는 때이다. 아기와 함께 움직이자면 간단해야 된다. 기저기 하나 가방하나 그리고 아기띠가 다이다.

 

우리 인생에 있어 아기 임신하고 길르고 아기와 함께 하는 인생처럼 귀하고 중요하고 아름다운 때가 인생 어디에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왜 인류가 지금까지 존속하고 있었나? 이런 인간의 기본 행복이 사회의 구조와 동향 그리고 이상한 문화 때문에 임산부부들과 아기들은 오늘도 희생되고 있다. 또 아무데서나 젖 짜고 길거리에서도 젖 먹이는 일이 널리 보급되고 개인마다 다른 일 시간, 아기가 가는곳에 항상 부모도 갈 수있는 그런 시설강화 등 심각하게 빨리 결정해 야 된다.

 

부부는 또한 자신들이 솔선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도록 길을 열수 있는 선택이 그들에게 있지 남에게 있지 않다. 잘 찾아보면 열악한 환경에서도 되는일이 이 세상엔 한 두가지가 아니다. 더 늦기 전에 시야를 넓히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임신하고 향상된 임신, 출산, 이른양육, 수유들을 더 간소화 하는데 인류의 존속이 달렸다는 아쉬운 생각입니다.

 

 

 

 

행복한  사람을 만드는것이 인생 시작에서 부터 사업계획처럼 되어져야 된다. 아기의 육체적 심리적 감정적 사회적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거기에 따른 양육을 하는데 있어서 전문가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청소년때 뿐만  아니라 인생전체를 행복하게 할 것이다.

 

청소년때는 늦은감이있고  많이 노력하여도 같은 결과를 볼 수 없지않는가!.  어떻게 미래의 세상인 저들을 처음부터 잘 시작되도록 임신과 출산을 잘 해 줄 수 있을까 가 중요한 과제가 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