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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06년 1월

 

 

안녕하셔요? 막바지에들어 많이 힘드실 때이지만 소중한 시간은 빨리만 가지요?

 

의사님께서 잘 지시해 주실것이지만 대략 35주-36주에서 Strep B 를 test 합니다. 만약에 positive이면 출산진행에서 antibiotic을 단 한번 정맥으로 투입하면 이균으로부터 신기하게도 아기나 엄마가 감염을 피 한답니다. 하지만 내부 모니터나 경막외 마취나 잦은 내진을 주의 깊게 하기 위하여 나는 수트렙 비를 가졌다고 계속 의료진들에게 리마인드 시키는것도 나쁘지 않네요. 이 감염은 다 양성이라고 해서 다 감염되는것이 아니니 너무 염려치 마세요만.

 

그리고 지금 책압 갈땐 출산 계획서에 적어둔 건들을 한두 가지씩 다루는때 입니다. 의사님과 잘 대화 하셔요. 

 

그럼 출산진행 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것과  출산 징후( 진짜출산, 가짜출산) 다 이해 하시며  피( show 처럼 점액썩인 분홍색 말고 )나 소변같은 물(양수?) 이 밑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병원에 늦게 가도록 하시는것 기억 하시죠?

 

적어도 규칙적인 진통이 한시간 이상 계속 된후에 가는것, 그러나 아직도 이를 수 있으니 제발 계속 당황하지 마셔요. 활동기에 들어간 아내의 변화된 모습이 대략 어떠할지 그려보실 수 있겠어요?

 

 말도하기 어려워 싫어하고 만사가 다 귀찮아하고 무엇에 자꾸 온통 마음이 빼앗겨 감당할수없는 진통과 공포에 휩싸인 가엾은 아내의 아픈 상태에 놓일 수 있는 모습! (그래서 이런때를 위하여 둘라(출산을 도와주는 사람)를 씁니다). 이것이 남편이 가장 감당하기 어렵지요. 왜냐면 아내가 얼마나 아픈지 그리고 경험부족으로 처음 당하는 일이라 실지로 어떻게 되어 돌아가는지 모르니까, 하지만 가만히 마음을 가라않히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 배운데로 되어집니다.

 

여인은 이런절차로 아기를 낳으니 그저 아는척하고 힘을 주어야 하는 동반자의 과업은 아기와 아내와 남편이 이때를 잘 감당할 수 있는 오직 한 길입니다. 지금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고함지르고 신음해도 되는 허락을 남편에게 받아놓시라고도 말합니다. (출산에 대한 역활연극 잘 읽어셨죠?.)

 

그리고 아내를 계속 힘주고 격려하고 칭찬하는것, 잊지마시고 의료진과 대화로써 아기의 박동이 120-160에 있고 아내가 잘 할수 있다면 루틴 도입 절차를 뒤로 미루는것도 아시죠?( 잘하는데 이렇게 할 의료진도 없으시겠습니다만). 아기의 박동이 120 이하 또 160 이상은 아기가 지금 무슨 이유로 스트레쓰를 받아 산소가 부족하다는 뜻도 되니 이완과 호홉에 열중하며 몸을 움직여 어쩌면 눌리고 있는 탯줄을 느슨하게 해주는 태위 변화가 중요합니다. (대략 누워 있을 경우입니다) 그래서 움직이며 출산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모니터는 잠간잠간 씩 만 사용하는것이 출산계획에 들어있죠?

 

그리고 아기의 박동이 몇번이나 태위 변화를 해 보아도 돌아오지 않으면 의료진에 적극 협조 할 때이라 볼 수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정도 그런 일이 있다 해서 다 위험 한 건 아니죠. 호홉과 이완 그리고 모든것 연습한데로 해 보셔요.

 

움직이게하고 돌아눕게하고 걸리고 화장실에 가서 앉게하는것을 우선으로 해 주지않고 또 아기가 정상 박동(120-160/m)을 가지고 있고 아내가 잘 하고 있는데도 만약 담당 레지던트께서 정성을 다하여 도와 줄려고 이런 저런 다른 일을 해 보고자 할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유익과 위험성이 무언지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잘 해 주겠지 하고 싸인하지 않는것이죠. 제가 너무 겁 주는건 아니죠? 그저 정상일 경우엔 집에서 마음데로 먹고 움직이고 욕조에 들어가고 나가고 걷고 춤추고 하다가 병원엔 짧게 머물고 아기 낳는것이 제일 이상적이죠. 할 수 만 있다면!

 

 

그럼 안녕히 순산을 기도합니다. 배후에 역사하시고 계시는 주님께 모든 근심을 주께 맡기라 했어요.

 

 

 

 

 

 

요사이 세상에는 산후 조리를 이렇게 저렇게, 말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건 남편과 아기와 산모가 친밀한 관계안에서 쉬게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산후 조리란걸 아는 것이 진보 된 21세기의 산후 조리이면 좋겠습니다.

 

출산은 정상적이요 자연적이요 건강한 것이라는 라마즈 원리에 입각해서 생각하면 출산으로 피곤한 몸이 쉬는 것 외에 큰 문제가 거기엔 없지 않겠습니까?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하고 쉬고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평안해서 새로운 이 부모역활을 잘 감당할수 있게 되는것에 만 신경을 쓴다면 그 만큼 간단하고 재미있지 않을까 이지요.

 

 참 이상해요 지금은 21세기, 어째서 옛날 뜨거운, 찬 물, 이 없을 때 또 대가족 제도에서 아기낳으며 아무 아기에 대한 장비가 어슬픈 가운데 12씩 낳던 때와 같이 지금 생각지 않습니까? 좀 간단히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볼까 해서요?

 

u       지금 산후에 먹게 될 음식을 푸리져에 준비하여 넣어세요. 뼈다귀, 불고기, 갈비, 미역, 고등어, 다 먹기 좋게 준비하여서.

 

u       아기의 방 은 쉽게, 단순하게, 싸게, 꾸며 재정에 대한 스트레쓰 줄이고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쉽게 하여 시간 절약할 수 있도록 대자인 하고,

 

u       젖 먹일 때 아기와 함께 듣고 싶은 좋아하는 노래를 구석에 두어두고, 아기젖 먹일 때를 위하여 벼개 몇 개 더 준비하고

 

u       몸이 큰 일을 하였으니 모든 시간은 아기와 함께 잠 자는 것으로 할애하고

 

u       몸이 밖에 나가 걷고 싶은 경우를 위하여 아기띠(baby sling)를 준비하고 늘 아기를 아빠나 엄마몸에 부치고 다닐것을 계획하고 모든 것 보다 결혼이 먼저 란 걸 기억

 

u       아기가 와서 모르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밤낮 피곤하여 죽을 것 같을 때에도 주께 감사.

 

u       아기의 울음은 단순히 아기의 대화, 즉시 화답하여 신임관계 만들어 그가 누군지 알아내고 내가 누군지 알려주고

 

u       주의 은혜로 아기와 엄마와 아빠가 모두 새로 태어나서 새로 만들어 세워가는 21세기의 행복한 가정과 세상 , 우리3 사람이  만든다는 뿌듯한 기대감으로 채우고

 

u       일회용 접시, 가끔 캐더링, 안 쓰는 방 문 닫아두기 로 생활의 간소화를 연구.

 

u       갑자기 밀어닥친 큰 일로 우울하고 슬프면 나도 조상들이 겪은 대열에서 혼자가 아닌것에 오히려 감사, 그저 그러려니, 이후엔 이것도 기막힌 좋은 때려니 하고. 이상하게도 시간은 더욱 빨리 간다.

 

u       남편과 아내, 서로 칭찬 격려로 세워주는 배움주신기회 감사,

 

u       인생은 태도이며 무엇이든지 쉽다라고 .

 

 

산후조리 기간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과 은혜를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안 믿는이는 알 수없다.

 

 이 아기에겐 부부가 하나님 같이 될수밖에 없는건 하나님의 무조건 사랑 아니면 이 헌신된 사랑과 희생을 알 도리가 없기 때문이지 않은가?

 

21세기의 산후 조리는 도우미 대신에 이런 태도로써 자유롭고 더 행복해 질수 있도록 우리모두 생각과 태도를 바꾸어야  되지 않겠는가? 도우미는 기저기도 음식도 뜨거운 물, 찬물, 교육도 없던 때의 유물 아닌가?

 

 

남어지 것은 천천히 아기를 기르면서 남편과 아기와 함께 배우면 더 재미있고 좋을 것 같다.

 

행복한 산후 조리는 아기 낳기 위하여 과로 했으니 육체의 회복을 위하여 잠 많이 자고 젖 잘 먹이므로 자긍심을 높히고 몸이 원상태로 돌아가게 도우며 먹고싶은 음식 잘 먹고 걷고 싶을 때 몸이 하자는 데로 자유롭게 움직여 주는때,

 

이런 목적을 가지고 계획해야 된다는 도전을 강하게 느낍니다. 왜 냐면 사실은  출산은 자연적이고 정상적이며 건강한 것이기 때문이니까요. 

 

 산후는 사랑과 눈물이 많은때이지요만 새 생명을 위하여 우리는 울면서 무엇이라도 희생 봉사할 수 있게 되는것이 참 신기하며 또 아기를 위하여 죽을 힘도 나는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엄마에게 주신 능력이라 믿습니다.

 

이런식의 산후 조리준비가 부모와 아기를 하나로 밀착하게 하는데 더 유익하게 되지 않는가. 서양인들은 도우미에 대하여 큰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다만 이웃의 도움은 거절하지 않지요.

 

산후조리는 남에게 의지하는 도우미의 도움보다는 지금 나름데로 모든것을 잘 준비하여 두고 잠 많이 자고 젖 잘 먹이고 3 식구가 하나되는것을 즐기는때로 계획하여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하는 훈련이 모든여인을 지혜롭게 하고 인생도 이렇게 계획하게 되어 성공하는 인생으로 만들어 갈 것이 아닌가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조그만 생명이 40주만에 사람으로 창조 되어 이 세상으로 온다. 임산부의 뱃속에 있는 태아는 밤낮 신기한 창조를 거듭하는데 얼마나 신기한지 우리는 아직도 다 이해 할 수 없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이 과정에서 머리가 좋은 아기로 성장시킬수가 있는가 하여 많은 연구를 한다. 1821년 순조때 태교 신기를 쓴 유희의 어머니 사주당 이씨도 일년동안 아기에게 잘하여 임금을 낳을 것인가 아니면 그저 그런 사람을 낳을 것인가 하며 그의 10장으로 된 태교를 후세를 위하여 역설했는데 그 옛날의 이야기지만 이렇게 논리적이고 지금도 과히 틀리지 않은 주장은 그가 얼마나 총명했는지 알 수 있으며 특히 출산은 비스듬히 눕든지 움직이라는것과 남자의 하루의 가르침이 여인의 10개월의 임신기간보다 중요하다는 말을 어찌 그 당시에 했을까?. 그런데 지금도 동양인의 태교는 여인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관리와 주위사람들의 돌봄을 많이 강조하는것에 반해,

 

 서양의 태아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아기가 건강한 뇌를 가지고 잘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아기와의 밀접한 사랑의 관계안에서  대화하며 아기만을 생각하고 또 아기와 어떤 특별한 장소에 가며 교제하는등 어떤것이라도 아기에게 해 가되는 스트레쓰로 아기뇌를 해롭게 하지말라 는 것이 건강한 뇌로 발전시킨다고 한다.

 

즉 아기의 건강한 뇌를 만들자면 철두철미 친밀한 관계에서 사랑과 친절과 대화 음악 기쁨을 전하여 뱃속에서 태아가 잘 자라도록  행복한 집을 지어주는것이라고 한다.

 

아기에게 어떤 지나친 행동으로 뇌를 좋게 하려고 애쓰는 이상한 모든 일들은 오히려 스트레쓰가되어 아기의 자라는 뇌에게 해 가 되게 하는것이라 배격한다.

 

뱃속 자궁에서 시작된 사랑의 기억, 행복한 환경, 균형된 음식, 그리고 귀한 인격,으로 대하는 어머니의 관심이 곧 태아의 뇌를 좋게 만들어 내는 비결인것으로 간주한다. 이 모든 것은 좋은 관계 형성에서 된다. 아기의 아빠는 이 관계에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하여 아기가 출산되면 엄마와 아빠의 음성을 벌써 기억하고 있다.

 

이렇게 되자면 엄마와 아기는 일체 이므로 우리모두는 임산모를 경대하여야 된다. 특히 가족의 도움이 지대하다. 이것이 곧 머리좋은 아기로 태어나게 하는것으로 이 아기는 태어나서도 이 세상의 삶을 자궁안의 좋은집에서의 40주동안 한 일상생활을 계속 그렇게 성장 발달하게 한다. 이것이 또한 임신때의 뇌를 좋게 해야하는 뇌 과학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만물의 영장인 머리 발달을 잘 하게 도우느냐 아니냐는 참으로 중요해서 아무때나 임신에 노출된 임부에겐 알코올과 담배 그리고 마약 또 아무약이나 함부로 먹게 하지 않고 엑쓰레이를 찍지 않는다.(사사기13:12). 이것들은 인간 최초의 발달 시작인 뇌와 중추에 큰 영향을 미치게 하고 벌써 임신을 알때면 벌써 이것이 시작 되었기 때문이다.

 

4주엔 어슬픈 뇌와 중추가 생기고 그 자체내에서 심장이 뛰고 순환계가 생기며  7주엔 그의 갑상선과 뇌하수체에서 베타 엔도르핀이 생겨 그를 기뻐게 하고 8주엔 발이 생기고 6주와 10주 사이엔 모든 몸의 기관들이 참으로 빨리 움직여 창조된다.  10주엔 입을 열고 손을 움직이며 머리와 목과 팔을 움직이며 아기자신의 운동 푸로그람을 하고 있다.

 

뇌는 다 커서 태어나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내분비와 연결되어 그의 뇌는 이 모든 것을 콘트롤 한다. 14주엔 맛을 아는기관이 발달, 28주엔 맛을 알고 14주엔 듣는 기관이 시작, 24주엔 듣게 된다. 32주엔 보게된다.

 

임신 16주에서 양수검사에 노출된 아기를 보고 Baby Remembers 를 발표한 B. David Chamberlain 은 "태아가 양수검사에서 바늘이 오고 있는 것을 보며 피하느라 애를 써고 또 바늘에 찔리면 그 바늘을 향해 공격하면서 어떤아기는 검사가 끝난후에도 오래동안 움직이지 않고 숨 쉬는 운동을 계승하는데는 며칠씩 걸린다". 라고.

 

이런 모든 뇌의발달, 아기의 창조는 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아기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해 주며 아기에게 해로운 일을 아니하고 아기가 자라고 있는 푸라이버씨를 자주 침입하지 않는 것이 즉 뇌과학이라 할 수있다. 최상으로 만들어 주실 하나님과 내가 아니면 죽을 소자를 긍휼로 여겨 사랑하고 차라리 기도해 주고 노래하여 주는일이 아무리 보아도 귀하고 중요한 즉 뇌 과학이 아닌가? 또 아기가 움직이면 배를 만져주는것은 좋은 관계를  성립하는 행복한 뇌 과학이다.

 

나는 임신 초기부터 부부가 함께 기도해주고 성경 읽어주는 부부를 참 많이 알고 있다. 이들은 다 한결같이 출산 후에도 아기를 잘 키우고 있으며 아기를 그렇게도 사랑하며 부모역활 한다. 어릴때부터 부모사랑이 쏟아지는 환경안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그의 일생이 행복하다. 어떻게 낳아지는 방법도 아기의 뇌에 직접 관련되며 그의 일생의 행복과 연결된다.

 

아기는 자기가 이 세상에 나올때를 기억한단다. 이것은 다 무의식 중에 그의 뇌에 쓰여져 귀에 익은 엄마의 신음소리 시끄러운 세상 소리 다 입력해 놓는것이라 한다. 마치 시골에서 뉴욕 한 복판에 들어선 기분일 꺼라고. 태어나는 아기에게 이 스트레쓰를 줄여 주는 것이 또한 뇌 과학이다.

 

 모든 분만실이 기계적 인 장비로 가득하고 어쩌면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 보다 능률적으로 대하는 의료팀과  
엄마 뱃속보다 춥고 갑자기 너무나 눈부시고 모든 것이 엄마의 책임에서 자기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이 아기의 출산의 순간을 어떻게 잘 보호 해 주어 이 아기의 이런 특별한 처음 당하는 커다란 전환점의 인생이 그의 뇌에 잘 적혀지도록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언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고 배우며 인내하고 참는 모든 여인의 지혜가 모든 것을 종합한 뇌 과학이라 할 수 있잖겠는가?

 

아기의 뇌는 날마다 증가하고 옆에 신경과 연락 상합하여 기억을 창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심하지 않는 적절한 사랑의 자극 과 균형잡힌 적당한 영양 특히 DHA, EPA, 같은 영양소가 중요해서 오늘은 식사하기 싫다 가 아니다.  늘 임산모의 기쁨은 스트레쓰보다 훨씬 크서  아기에게 이야기, 노래, 보고싶다는 사랑의 고백, 등으로 아기의 뇌 세포가 성장 발전하여 뇌 세포들끼리 상합 연결이 많이 될수있도록 도우는 것이 바로 뇌를 발전 시키는 뇌 과학이라고 태아 전문가들은 일축 하는것을 본다.

 

그래서 현대인들이 아기가 얼마나 자라는지 울트라사운드로 자꾸 들여다보고 특별한 이유없이 유도하고 잘 할 수 있는데 마취하고 진통제 맞고 하는 현대의 출산방법과 이런 환경 조성은 때에 따라 도움도 되지만 아기의 뇌를 보전하는 일과는 거리가 먼 뇌의 과학이 아닌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된다. 특별히 출산에 쓰여지는 모든 약물은 무슨 영향을 아기의 뇌에끼치는지 우리는 아무도 아직 모른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일부에서는 마취나 진통제 가 들어오면서 과거20년의 결과는 더 많은 Autism 의 아이를 만들었다는 주장은 우리가 경히 여기면 안된다. 약물과 처녀성의 아기의 뇌는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우리는 잘 판단해야 된다.

 

의학적인 사실이 들어나는 것은 먼 훗날이다. 한 때는 스위쓰의 의사 한분이 손을 씻지 않아서 산모와 아기가 감염된다는 설을 주장하다가 동료들의 비난과 사회 풍토로부터 그는 결국 정신 이상으로 죽게 되고 XRAY가 나쁘다는것도 100년 후에 알았다. 우리는 우리가 출산에서 흔하게 쓰고 있는 약들이 아주 필요한 경우인지 도움은 얼마인지 나쁘게 될확률은 얼마인지 가능성을 늘 분별해야 되는순간에 사는 21세기의 인생인 것을 늘 확인해야 된다.  이것이 우리의 후세들의 뇌를 ㅂ호하는 진실로 필요한  이 시대의 도전되는 참된 뇌과학 같다.

왜냐면 유도와 마취가 범람되고 아기의 정신 질환이 13세가 되면 급증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아기가 태어날땐 뇌세포가 100 빌리언, 이 세포를 스트레쓰로 손실하기도 하고 적절한 자극 없어 잃기도하며 우리는 일 평생을 이 세포와 함께 산다.

 

Ref:

 

Life before birth, by D.Chamberlain

Tomorrows baby, by Thomas Verny

Touching, by Montagu, Ashly   

신경과학과 태교 ( 김수용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