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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지내셨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여 여름도 지나가고 있지요? 세월은 하루하루 잘 지나가고 잉태된아기는 태어날 날을 곧 이 와중에 맞이합니다.
 
다음은 현실입니다. 산후에 일어날 일들 말입니다.
 
아기는 울고 대개 오전보다 오후가 더 웁니다.
 
남편: 직장에서도 좋은 하루를 못 보냈다. 할일은 쌓였었고 하는일 마다 뒤틀려 보쓰는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별로 달갑지 않았는데 배고프고 피곤하여 지쳐 안식처로 찾아온 집안에 들어오니  전에처럼 쉴수있는 집안이 아니다. 발들어놓기가 어지러운 물건들이 여기저기, 부엌엔 씽크대에 어지럽게 쌓여진 그릇들!
아기의 울음 소리는 가득하고 아내는 지치고 피곤하고 부어오른 젖을 지니고 핏기없는 얼굴로 나만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앞으로 지낼까? 우리의 신혼은 이렇게 가버린건가?
 
나도 피곤하고 속상하고 억울해서 실컨울고 싶지만 운다고 무슨 속이 시원할까? 참 이상하지만 남자의 우는것이 아직도 좀 이상하게 받아드려지니 말이다. 그런데 정말이지 멀리 떠나 홀로 잠만 실컨 자고 싶고 만사가 희미하게 보인다. 그 어렵던 출산도 해내었는데 나의 약한 모습을 이때일쑤록 나타내면 안된다는 충고가 들린다. 지금 아내에게는 내가 무지하게 필요한 사람이다. 이것이 나의 기회이구나 !
 
 
 서로 인자하게 하고 불쌍히 여기라는 말씀이 생각나 마음을 확 바꾸어 진정시키고 측은한 심정으로 아내에게,
 
힘들었지?  하루종일?
 
아내: 아기에게 어떻게 해 줄 줄을 모르겠어. 말도 안 통하고 쭈글 쭈글 밉게 보이기도 하고 예쁘게 보이기도 하는 이 아기가 어째서 그렇게 쎄게 울 수 있는지 울기만 하니 어떻게 해 주어야 될지?.
 
남편:
 
자기 생각나나?  울기전에 아기를 우선 젖 주는것?  이제 언제가 울기 전 인지 곧 알게 될꺼야. 우리 아기는 어떨지 모르지만 아기가 애원 하는것 같은 얼굴, 손발을 움직이는것, 주먹을 입에 갖다대고 바라보는것, 가만히 누워서 있는것,  이것이 지나면 대개 운다잖아, 그런데 한번 울면 그치기 어렵고 또 아기가 울땐 절대 젖을 먹일 수 없으니 우선 진정시킨후에 먹이는것 진정시키자면 우선 안고 다니는게 최고라나? 이러는 우는중에 엄마가 자신이 없어진다는 말? 그리고 이 가운데서 엄마는 감정적으로 더 스트레쓰를 받아서 젖이 사출되는 일이 더욱 시간이 걸리고 아기는 기다리지 못해서 더 울고 하는것,  하지만 아기의 울음은 단순히 말한다는것으로 이해하고 마음을 느긋이 가지라고 한 말은 참 중요한 것 같아,  어차피 이런 단계없이 우리는 배우지 못하잖아  그렇지?    그런데
 
젖은 잘 빨고 있어?
 
아내:
그렇지 그러니 생각나는데 난 출산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에만 정신이 팔려서 다 잊어버렸어, 그런데 지금 막 느껴지는데 당신이 기억하니 교육을 둘이 받는게 참 옳은 일 같이 여겨져.
응, 젖을 먹기는 하는데 얼마나 먹는지, 또 내가 배 안고프게 주는지! 진짜 쉬운일 이 아니야 아기낳는것이 최고로 어려운줄 알앗는데.......
젖은 딱딱해져 흐르고 밑으로도 무엇이 흐르고 회음절개한곳이 예민해져서 움직일때마다.........
 
남편:
정말 아기 하나 얻는것 참으로 어렵다.  임신하고 낳는게 다인줄 알앗는데! 하지만 아픈것이 회복의 과정이겠지, 거기에 얼음 주머니 가끔 대고 타이레놀 도 먹고  아기에게 젖을 자꾸 빨리면 부은 젖이 저절로 가라않고 치유되고 기뻐진데 잖아.  이런상항을 적극적으로 받아드리는 훈련만 우리에겐 지금 필요한 것이다.  그렇지?
시간이 다 해결해 줄꺼야 인생을 누가 기다림이라더니 참 어렵다 또 참고 기다리는것 말이야 그렇지?.
 
지금은 그래서 젖만 아기가 먹고싶은 데로 적어도 8번 이상 주고 오줌도 7 개 이상 잘 적신 기저기 를 싸는지 보고 그외에 우는것은 우리가 잘 안아주면서 보아가면서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기마다 다르니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자. 세월이 앞으로 많이 있으니까.  기저기를 자신있게 갈아 줄 수 있는 능력만도 적어도 6주는 걸린다 잖아?   
 
 2 주가 지나면 모유수유 선수가 된다. 그런데 출산을 잘 해낸 그 자체만도 얼마나 우리가 장하냐? 지금까지 온것 참 감사 한 일이야. 우리 이때 항상 자축 해야지, 그렇지? . 생각보다 재미있지 또 할 만하고? 우선 지금은 삶을 이런 식으로 지탱하는데만 호홉하며 단순하게 마음을 모우자 지금은 딴 생각 일랑 말고, 그렇지?
 
아내:
그래요 당신도 피곤하여 지치는데 나에게 이렇게 자상하게 해주어 참 고마워요.  우리 잠 좀 실컨 자고 싶잖어?  당신 샤워 하고 깨끗하니 이 보더라운 아기뽈에 당신 얼굴을 대고 누워보아요. 오늘 하루 동안 직장에서 일하느라 아기 못 본 손해, 기워 갚는 것이잖아 그렇지? 그리고 우리 셋이 지금 함께 실큰 자자 여보! 산모의 잠은 모든 치료제 또 젖 생산의 큰 역활이 되니까.
 
  이런 비슷한 서로의 격려가 참 중요한 때 인것을 알고 있는것이 참 필요한 때 입니다.  부부가 지금 이런 비슷한 식으로 더 재미있게 만들어 보아요. 어차피 당할 일을 재미있게 하면 그 만큼 에너지가 적게 들고 스트레쓰 극복에 힘이 되어요. 아기를 허락하신 절대자께서는 우리가 다 감사함으로 해 내기를 원하시지않으시겠어요?
 
우리 힘으로 인간적인것을 초월하여 뛰어넘는 단계의 힘이 어려워 우리는 기도하게 되고 주위에 도움을 입으면서  출산을 뛰어넘었고 지금 또 닥친 산후를 뛰어넘고 있는 일이지요.  아기를 유치원에 보내는 슬픔 과 시원함 또 집을 떠나보내는 것 모든 이런 비슷한 뛰어 넘음이지요. 그리고 이 세상 다 살고 난후 영원한 이별 같은것이!
 
그럼 오늘은 산후에 일어 날 수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았어요.
 
 
산후 집안 관리
 
일회용 접시 사용
케더링 가끔 주문
전화 멧쎄지 이용
안쓰는 방 닫아두기
아기 젖 먹일때는 엄마가 먹는시간
아기자면 엄마도 자는시간 모든시간은 잠자는데 이용.
아기와 함께 자기
이웃에 도움 받아드리기
하루하루 회복되면서 일할 의욕이 생길때까지 수월하도로록 메네지.
 
 
저는 오늘 부터 3일간 쎄미나에 갑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박영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