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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연히 마르코폴로양 어미가 우리어머니들에게 큰 충격스런 지혜와 모성을 보여주는 장면이 EBS에서 방영되고 었었습니다. 중앙아시아 히말라야 산기슭에 커다란 말코폴로양 들이 무리를 지어 가는 도중에 어미 한 마리와 새끼 하나가 무리에서 떨어져 나가 어디론가 다른 곳을 향 하여 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행동은 표범의 밥 이 될 수 잇는 아주 위험한 일을 하고 있었어요. 한참인가 어미와 새끼가 같이 비탈길을 가고 평지도 가고 하더니 벼란 간 어미가 새끼를 버리고 홀로 정신 나간 어미처럼 한없이 빠른 속도로 뛰어가기 시작했고 결국 그 새끼는 어미를 따라가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었어요.

한참을 정신 없이 빠른 속도로 뛰어 가드니 그 어미는 어느 조그만 평지에서 발을 멈추고 잠시 서서 고개를 쭉 빼고 멀리 바라보는 모습이 꼭 하늘을 바라 보는 것 같다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가 서 드니 그의 머리와 앞부분을 한없이 거칠게 땅으로 콱 처박고 뒷 엉덩이와 다리는 서서히 땅으로 주저 않고 있었는데 그게 그 어미의 죽음이 되는 것을 목격 했어요.

얼마 후에 새끼가 어미를 찾아 왔을 때는 이미 표범이 그 어미의 목을 물고 있을 때였는데 새끼가 멀리 서서 그 어미를 한참 물끄러미 보고 있다가 가까이 오지도 못하고 사랑하는 엄마를 표범에게 빼앗기고 홀로 쓸쓸히 발 길을 돌리는 것을 보고 얼마나 이 어미가 그가 죽은 후 새끼의 목숨을 노릴 악한 표범으로부터 안전하게 해 줄려고 죽음을 앞둔 약해진 어미가 그렇게 안 깐 힘을 다하여 새끼와 멀어 지려고 달려 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런 깊은 동물세계의 지혜를 생각해보며 우리 인간의 사랑과 지혜와 무지를 일깨우려고 하나님은 욥기 39장에서 동물 세계를 주관 하시고 교훈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감탄하며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