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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사이 젊은이들이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귀한 생명을 끊는 자살과 마약 알코올 난폭 살인이 그처럼 많은데 대하여 이들을 낳고 키운 우리 기성세대는 무엇을 각성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젊은이는 우리의 재산이요, 앞날의 기둥이요, 즉 미래의 세상임을 말해야 무엇하겠어요. 그러한 아이들이 이런 심각한 병을 아무도 모르게 앓게 되었으니 어떻게 해야 우리들은 이것을 막고 그들에게 건강한 사회와 세상을 만들어 주어야 되는지 부모된 우리의 어깨는 무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다 우리인간발달의 진행에서 그때 그때 요구되는 적절한 요구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며 인간의 처음 시작부터 결함이 있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적극적이고 참되며 자긍심이 높아 행복하고 이해가 많은 인간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데로 만들어 갈지 함께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u       남편과 함께 임신의 기쁨

 

  임신 때부터 정말 이 태아는 원하는 아기이며 사랑한다는 고백과 함께 날마다 교제하며 받은 생명의 고귀함과 균형된 음식 그리고 운동, 모두 태아와 함께 하는 관계를 시작하고 나쁘다는 일은 태아를 사랑하므로 삼가는데서 부부가 한층 더 넓어지고 높아지는 인생으로 부부가 함께 들어가는 일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가 입니다.

 

u       출산을 잘 해야 됩니다.

 

아기는 출산을 기억한다고 (baby remembers birth) D.Chamblain 씨는 말합니다. Ashily Montague 는 266일은 임신에서 자극을 받고 낳고나서 266일은 신경세포의 분포가 예민한 아기의 피부를 접촉해 줌이 아주 중요하다며 출생후 접촉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Marshall Klause,John Kennel, Michel Odent 같으신분은 엔도르핀에 휩싸인 엄마와 아기가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황홀한 만남의 순간에서 일어나는 든든한 관계 형성은 평생을 책임지는 감동으로 부부의 삶에 큰 영향을 주고 강한 유대를 일으킨다는 말을 합니다. (아빠가 아기를 처음으로 끌어안는 순간이 일생을 아빠가 아기를 사랑 할 만한 마음이 결정되는 순간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순간을 가질 수 있는 경우는 아기와 엄마가 똑똑한 정신으로 경험될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출산을 잘 할수 있도록 계획됨이 중요할 것입니다.

 

u        함께 자야 됩니다 ( Co-Sleeping)

 

여기에 대한 논란은 끝없고 말도 많습니다. 왜냐면 부정적으로 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함께 자지않은 환경에서 자랐으니까요. 이들에 의하면 아기가 독립하는데 지장이와 자칫하면 의존적이 되고 아기의 버릇이 나빠지고 아기에게 꼭 메이게 되어 자유롭게 되지 않아 처음부터 아기에게 버릇을 잘 드려야 된다는 주장이 바쁜현대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위험하고 부족한 이해는 아기가 부모가 원하는데로 독립할 수 있으려면 친밀한 관계안에서 신임, 사랑, 양보 같은 것과 이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를 알기 전엔 안되는 이것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시일이 걸리고 이것이 배워지지 않으면 어른이 되어도 독립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이런 자살에 이르는 병의 시작이 될수 있는 것을 이해 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세상도 엄마 자궁에서 처럼 아름답고 모든 것이 채워진다는 신임을 알기 까지는 시간이 걸려 현대인들 처럼 바쁜 세대에서의 양육은 함께 자는 일이 아주 이상적으로 대두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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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을 보세요 엄마가 새끼를 떨어트리고 혼자 자지 않습니다. 먹이고 보호하고 품고 핥고요 엄마에게서 떨어진다는 뜻은 그 새끼는 죽는다는 의미입니다. Family bed 을 주장하는 William Sear 씨는 그의 아내 Martha Sear 와 사이에 아이 7을 낳았습니다. 그가 쎄미나 에 와서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부부관계는 어떻게 하느냐고요? 우리는 옷장에서 장미꽃을 꽂아놓고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통쾌하게 웃었지요. 그것도 모자라 아기 Sling을 제창하는 분중에 으뜸갑니다. 그가 주장하는 7가지 B를 들어보면 Birth Bonding낳을때의 밀착,  Breastfeeding젖 주며 밀착, Bed Sharing같이자며 밀착, Baby Wearing,아기띠로 밀착 bedding close to baby,아기를 손 미치는 곳에 가까이, Belief of language value of your baby crying아기의 울음을 중한 대화로 여기기, Beware of baby trainer아기를 엄격하게 다루려는 사람을 조심, Balance결혼을 중히 여기기 입니다. 그들 부부가 쓴 Baby book 은 양육책 중에 가장 으뜸간다고 어떤이가 말했습니다.

 

   실험에 의하면 대개의 아기를 둔 엄마는 늘 아기 생각 때문에 함께 자야 안심되어 더 깊은 단잠을 잘 수 있고 행복하다는 주장입니다. 큰 침대에서 남편과 아기와 사랑을 나누면서 자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마땅한 일인지요. 이렇게 되면 밤에 몇번이나 일어나 우유를 가지러 가고 덥게 해서 먹이며 또 아기에게 가는 대신에 아기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접촉, 안심시키기, 빨게하는 것을 충족시키며 엄마도 아빠도 동시에 함께 잘 수 있으니 서로의 유익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어서 양육이 그만큼 쉬워 지고 행복합니다. 이 여인은 남편과 아기를 가졌으니 세상을 다 소유함 같아 쏟아지는 홀몬안에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하나도 부러운 것이 없다는 만족감으로 산후도 빠르고 기쁩니다. 아기가 성장 발달하면 제일 먼저 이런 아기는 아주 쉽게 독립합니다. 특히나 많은 일로 양육에 많이 관여 할 수 없는 아빠는 아기와 살을 대고 함께 잘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그를 죄책감에서 해방되게 하고 기쁜 아빠가 되게 할지 모른다는 말은 참 옳은 것 같습니다.

 

 

u       아기를 아기 바구니에 담지 말고 Sling 안에 넣어야 됩니다 .

 

아기를 sling 안에 넣고 다니면 자궁에서 처럼 엄마 심장을 듣게 되어 더 안정되고 온 피부에 분포되어 있는 신경을 자극하여 더 많이 뇌가 발달된다고 합니다. 아기는 물건보다 사람과 밀착 되어 엄마와 사람의 관계를  더 많이 배우고 사물을 더 많이 보고 바구니 보다 따뜻하여 들 울고 일반적으로 행복하고 낙천적이 된답니다. 엄마도 아기를 더 빨리 알게 되고 더 빨리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예민하게 그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어 신임 관계가 잘 성립되고 자기 자신을 중대하게 여기게 되어 평생을 자기자신에게 엄마가 대하듯 그렇게 대한다고 합니다.

 

유아기는 참으로 인생의 시작에서 중대한 때 입니다. 유아기의 요구가 잘 채워지면 한 인생이 일평생 행복하고 더 이상 아이에게 해 줄것이 없으므로 서로가 만족하게 떠나 갈수있고 떠나 보낼 수 있어 그를 믿고 단잠을 잘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만사가 잘 되어 이렇게 진행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랴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주위를 돌아보니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점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양육은 그렇지 못 한 양육보다 훨씬 더 성공적일 것이 아닌가요? 유아기의 요구가 채워지지 않고 자란 아이가 청소년이 되면 그의 뇌에 박혀 있는 우울한 기억이 어슴프레 떠 오르면서 이런심경이 될것같습니다.

 

엄마가 나를 임신 했을 때 늘 아빠와의 어슬펐던 관계로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 일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쓰로 괴로워했고 나올때도 숨쉬는 것을 아직도 배워야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를 꺼집어냈고 나오고 싶은 나를 마취로 오랫동안 뱃속에 가두어 두었고 마침내 터무니 없는 자궁 수축에 못이겨 물에 빠진듯이 헐떡거리며 죽을까바 무서워 했다. 이런 내가 마취 되어 내 머리를 들지 못하여 위험할 때 감자로 사정없이 찝어 나를 꺼낸 일과 (Baby remembers birth by D. Champlain) 유익하지도 않는 포경을 현대의 연구 결과를 잘 알지도 않고 잘라야 된다면서 난폭하게 나 를 형틀에 묶어놓고 내가 목메어 울어도 들은채 만채 내 중심을 사정없이 배어 버리도록 허락한 부모, 또 내가 이 세상에 갑자기 떨어져 필요한 것이 너무나도 많고 꼼짝 할 수 없어 울어도 처음부터 나를 잘 키우고 길들이기 위한 것이라며 아무도 와 주지 않아 목메어 울다가 지치던 일과 좋은 엄마 냄새 대신에 이상한 곳에 갖다 마껴져 엄마를 그리워 하던 일과 어린 때의 냉정한 인간에 대한 경험과 쓸쓸하고 외로운 세상 기억이 나의 뇌에 박혀 있다. 나는 그 때부터 쓸모 없는 인간으로 시작되었다. 우는 내가 다 잘 못 했다는 죄책감은 그때 배웠다.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화가 치밀고 난폭하게 해 보아도 내 마음은 시원한 곳에 이르지 못하여 점점 사납고 나쁘게만 되어가는 구나! 세상이 싫어 어두운 우울의 그림자는 드리우고 결국 지금 나는 자살에 이르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자란 세대이지만 훌륭한 사람도 많은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요 부모가 그 생명을 소중히 여겨 배나 희생과 노력으로 아기와의 관계를 제 정비했기 때문이리라. 발등에 불도 겨우 끄는 지금의 분주한 삶이지만 항상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차 세대의 청소년들의 행복을 지금 내가 실현키 위해 최선을 다 할 수있는가?

 

ref;

Bonding by Marshall Klause

Tomorrow's baby by Thomas Verny

baby book by Wm Sears

www.birthpsycholog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