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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임산모들 중에 거의 대부분의 한결같은 꼭 같은 소원은  남편이 태어날 아기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염원임을 발견합니다. 아직도 확실히는 잘 모르지만 여자들과는 달리 남자들은 아무에게도 침범당할 수 없는 그들의 독특한 단순한 세계가  있잖아요? 다음의 것들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들안에 자식에 대한 본능적인 뜨거운 사랑이 있는데 이것을 끌어내는작업이 가정시작에 있어 옆에있는 아내에게 많이 있다는걸 느껴 보았습니다. 대개 아내는 이 중요한 시기에 산후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빠들이 싫어하는것
 
아내가 아기를 남편에게 마음놓고 마끼지 못하는것
아기를 위하여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은것
옷을 구색 마추어 입히지 않았다는 질책
아빠하는 양육스타일이 마음에 들지않다 논쟁 하는것

그래서 서로의 기분이 상하는것 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아내들은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부부관계를 여전히 계속하고 남편이 아기에게 사랑을 집중하여 쏟을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요?

먼저이해 되어야 되는사실:

엄마는 9개월동안 홀몬들의 영향아래 아기를 배속에 넣고 다니고 또 출산의 아픔과 환희를 겪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아기가 금싸라기 처럼 아깝고 똥 마저 귀해서 먹기라도 할 만큼에 비하여 대개 아빠는 전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아빠 됨은 사실이지 막 말로 사정하고 정자를 주었으면 그것으로 끝 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남자도 많다는것을 알고 참 의아했어요.
 
그래서 아빠가 된다는 것은 순전히 처음엔 인위적인것으로 시작된다는것 이란 사실이죠. 물론 처음부터 엄마처럼 아니 이상으로 아기를 대하시는 아빠도 더러는 보십니다. 또  엄마가 다 이렇게 아기를 처음부터 하나같이 사랑하는것이 아닌예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어떻게 엄마보다 더 귀한 하나님의 사랑 비슷한 사랑을 아기에게 줄 수있고 아기를 엄마 이상으로 사랑하는 애호가가 남자에게 있는지는 참 신기하고 이성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어려운 신비 입니다. 괴태가 민요풍으로 지은 마왕(Erlkonig)이란 글에 슈벨트가 곡을 부친 음악은 참으로 죽어가는 아들을 품에 품고 늦은 밤에 어둠을 가르며 뛰어가는 요란한 말발굽 소리속에서 아기와의 대화인데 참으로 숭고하고 애절한 안타까운 흉내낼수없는 아빠의 절실한 사랑의노래(http://www.sungeo.com/bbs/schbrt/trout/erlkonig.htm)로 들립니다.
 
이것은 비록 엄마처럼 임신의 과정에서 경험하진 못했지만 자꾸만 아기와 가깝게 지내고 사랑하여 안아주고 씻어주고 기저기갈고 아기의 요구데로 해 줄려고 수고하고 애 써면서 자주 접촉하는 수효데로 일어나는 일로 되어서 아빠가 아기를 위하여더 많이 접촉하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짐으로 된다는 것이지요.
 
이런 과정에서 엄마 처럼 많이 아기에 대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는 지금 남편이 아기와 행복할 수 있는가 아니면 지금은 피곤한가 에 대한 배려로 아기와 아빠의 관계를 잘 만들어주는데 큰 도움을 줄 수 가 있습니다.
 
마음놓고 아기를 아빠에게 물건처럼 내어 놓으세요:
 
아내들은 처음엔 이렇게 아빠들이 인위적으로 아빠가 되는 남자에 대한 고충과 기쁨을 이해하고 남편이 어떻게 하던 일단 아기를 마끼면 물건처럼 마음놓고 믿고 마끼고 어떻게 아기에게 했건 감사와 칭찬 외엔 잘 못하는 일을 스스로 발견하기 까지 인내하고(지나다 보면 그가 한 일이 나의 의도한것보다 더 맞을 때 도 있으므로) 또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을 고치고 알리려고 애를 써지 않으면 부부관계에서 처럼 오히려 더 좋은, 자신있는, 살아나는 아빠가 형성되어 가지 않겠습니까?.
 
입혀 놓은 옷이 어울리지 않는다 해도:
 
한 예로 아기에게 입혀놓은 옷 색갈이 맷치 하지 않는 일은 참으로 남자들에겐 큰 일이 아니고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사소한 일이죠. 가만히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남편이 아기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한 일이니 오히려 감사한 일이 되고 두분이 서로 웃어 넘길 너무나 괜찮은 일이라 여겨지지 않습니까?. 
 
중요한 건 자존심과 기분으로 사는 남편이 속 상하고 좌절되지 않게 하는것이 더 중요 함 을 잊지 않는것이 더 귀한 일인데 워낙 이런여유의 마음을 쉽게가질수 없는 상항이라  어떻게 여유있게 생각하고 해석할까가 더 잇슈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또 되도록이면 이런것들에 대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지 않도록 기회를 줄이려고 필요한 모든것을 미리 준비 해 놓을 수도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남편이 아기에게 하는일을 100%로 아기가 수용하게 하는것이 아기에도 좋은 결과로 자극되니 아기의 세계를 넓혀주는것이 되고 머리발달과 관계형성에 더 좋은것이 되는 가능성이죠.
 
따지고 보면 남편이 제일 중요한데 아내는 원래 물 불을 가리지않고 아기만을 보호 한다는 것이 두분의 관계를 흩트리게 될수 있네요. 일단 아기를 마끼면 잘 하던 잘 못하던 그의 책임이니 잊어 버리는 습관을 길르는것이 참 유익하고 바람직 하다는것을 생각해 보는 계절입니다. 아기를 마음놓고 아빠에게 던진다는 것은 엄마로써 힘든 훈련이지만 아기가 마음놓고 "아빠도 엄마와 같은 사람이다"로 수용하게 하는 아주 귀하고  중요한 관계를 맺어주는 일이 되어 아주 중요한 일 같아요.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은것:
 
"여보! 이것하세요, 이렇게하세요, 이것 가지고 가야되요, 이럴때는 이렇게 하세요"등등 너무 똑 같은 말을 그때마다 반복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엄마는 잘 알면서도 훈련이 잘 안 되는것이 배격해야 될 이상하고 또한 엉뚱한 모성인것에 놀라게 되지요? 만약 남편과 아기의 나들이를 위하여 아내가 열심히 준비 해 놓은 가방을 잊어버리고 안 가져 갔다면 그가 고생할것이며 이것도 그가 해결해야 만 되는것으로 그가 할일이 되어 그가 발전하게 되지요.
  
나와 양육 스타일이 틀린다고 논쟁하는것:
 
위에서 이미 대개 말씀했지만 아빠는 아빠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으니 아기는 아빠의 스타일,  엄마의 스타일을 다 수용하게 되어 더 넓은 세계를 체험 할 수 있으니 아빠의 스타일 데로 하게끔 존중 하는것 도 귀한 일이네요. 자기 마음데로 방식데로 하도록 하는것 말이지요. 그러기 위해서 아빠가 아기의 기본적 돌봄을 배운다는 태도가 먼저 제일 중요하고 또 많은 실수가 필요합니다. 아기는 사랑으로 하는 실수는 용서한다고 합니다.
 
 동양 사상처럼 아빠를 부린다는게 아니고요. 아빠가 아기를 알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부림을 당한다는것이죠. 결국 아기를 많이 아는 아빠는 가정의 머리로써 성공하는 아빠라는게 이른 양육을 나누는데 있어 주된 중요한 골자 입니다.
 
아기에 대하여 많이 알게 하기 위한 접촉으로 아기트림시키기, 아기안아 주기, 아기 젖먹이도록 도와주기, 목욕함께 시키기, 아기싸기, 재우기 등등으로 아기를 아빠가 많이 접촉하여 아기를 알게하고 아빠와의 관계를 이 아기가 잘 맺을 수 있게 되면 틴네이져가 되어도 아빠의 교육이 성공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시작이 되죠.
 
하지만 또 어떤아내는 남편이 너무 많이 이런곳에 시간을 빼았기게 한다면 그의 경쟁 사회에서 뒤떨어지게 되는 이유도 있으므로 산후를 보내는 아내일 지라도 남편에게 일상생활의 발란쓰를 마추어 주는 기능으로 두분의 사랑이 흩으러지지 않게 된다는 주장을 돌어보기도 햇습니다.
 
일찌기 문인은 "즐겨하는 일에는 수고가 없다 했지요" 감정이 좋으면 죽는 피곤함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내가 아는 사람중 남편이 집에 들어가지 않고 오피쓰에서 시간을 다 보내고 적당한 시간에 들어와 잠만자고 또 나가는 미숙한 남편이 있어 잇슈가 된 적이 있었는데 이런 부류의 일이 흔하게일어 날수 있는것은 실지로  인위적인 아빠 되기에 힘들고 며칠 엄마와 꼭 같이 애써고 잠자지 못했고 아무도 자기의 수고를 알아주는 이도 없으며 아기 출산을 기하여 또 실지로 밀린 일이 많아져 피곤이 쌓인 원인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았는데 결국 남편은 늘 일이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이런 이해가 아내에게 어려운것은 지금 아내의 입장은 산후이라 얼마나 피곤하고 여유가 없는지 모른답니다. 그러나 오히려 남편이 더 피곤 할수 있다는것을 이해하는 아내는 아주 적을 수 있습니다.
 
 남편이 이런 일들 피하는것이 되풀이 되면 가정의 최고가 되어야 되는 남편이 장차 아내나 아기로부터 그 가정에서 설수없게 되는길이 시작될 수 있죠.
 
그런 원인중의 하나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아빠에게 아기에 대한 많은 일과 아내의 간섭, 아내의 통제밑으로 들어가야하는 일들이 무리하게 강요되므로 아내들이 보면 어리석지만  어떤 남편은 다시 아기 낳지 않겠다며 잠자리를 같이 안 하는 일도 보았네요.
 
그런데 아빠는 누가 그에게 말하지 않아도 원래 본능적으론 가정을 안전하게 지키고 보호하고 이끌고 나가야 된다는 압박을 아내 모르게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행동하고 사고하고 말하는 아내가 현숙한 아내 상이 되는것을 말해서 무엇 하겠어요?
 
이런 뉴스 접하셨어요?
 
얼마전 인적이 끊어진 오래곤 어느 눈산에 처박힌 차, 그 차 안에는 30세의 아내와 4살짜리 딸, 7개월짜리 딸, 4식구가 추수감사연휴를 보내면서 생긴일이죠. 워싱톤 주 포트렌드에서 저녁 9 시쯤 골드비치를 향하여 5번을 떠난차가 교차로에서 42번으로 꺽어야 되는데 지나쳐 버려 지도로 보니 인접한 도로 23번도 그 쪽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되돌아가서 42번을 다시 찾는것을 접고 일요일을 골드비치에서 지나고 월요일 산프란시스코 자기집에 도착하여 그날 있는 약속을 지키려는 심사에만 신경을 썻는지 23번 길로 가기를 시도하여 15마일이나 험한길을 들어가게 되었고 결국차는 계속 오는 눈과 비를 피 할길없이 눈에 빠지게 되어 여러번시도하였으나 꼼짝하지않아 나오지못했고 산속이라 전화도 통화되지 못하면서 갇히게 된 새벽 두 시를 기하여
일요일,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을 보내고 토요일 새벽, 두딸과 아내를 위하여  차밑에서 말리운 나머지 조그만 모닥불을 피워주고 오후에 1시쯤 돌아오리라 약속하고는 공부한 지도데로 실제로 15마일이나 떨어진 어슴프레보이는 마을이 4 마일로 가깝게 추증되면서 그 마을을 향하여 아내와 두딸을 구하려고 그 춥고 험한 오래곤 지역의 얼음 눈산을 정구칠때 신는 운동화 하나신고 구조 요청하려고 나갔다가  10 마일을 헤매며 돌아다니다 차가 박혀있는 7마일 지점에서 동사한  김제임쓰의 이야기는 우리 아내들이 평소에 잘 모르고 있는 깊숙한 헌신된 남편의 사랑과 지니고 있는 책임감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느끼게 되지요?
 
그 동안 산속에서 잘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추위와 무서운 공포와 고독에 빠저 여러날 지날때 남편인 제임쓰가 7개월된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공개 되었어요. 이런 지경을 아내 kati 와 나누던 그는 이 당한 일을 후일에 아내와는 이 세상에서는 나누지 못하고 죽음의 길로 갔습니다만  알고보니 이 길은 그곳을 아는 사람은 겨울엔 통행이 금지 될 때가  많아 잘 다니지 않는 길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소식이 중요한 TV방송국들과 신문들을 통하여 전 해지면서 전국에서 눈길을 여행하는 이가 준비 할 여러 사항들을 주지 시키기도 했습니다. 우리인생에 잘못꺾어 길을헤매고 방황 하 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요? 세상 떠난 제임스 김은 35세의 젊음으로 CNET 방송국에서 디지탈뮤직에 조예가깊고 mp3책도 쓰신 한국인 디지탈뮤직의 전문가였습니다. 시간만 있으면 디지탈 음악을 도전하고 공부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가개를 소유하면서 아마 잠 잘 시간이 없을꺼라고 주위사람들은 말 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그가 골프를 너무나 좋아했지만 7개월째 되는아기가 태어난후 부터 아기를 위하여 금방 끊어 없애버린 이 시대에 가정을 위한 가정의 사람이라고 여러사람들이 칭찬하는기사를 여러곳에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이렇게 죽어간 김제임스씨처럼 이러한 자기가족에 대한 책임과 헌신된 사랑이 원래는 남편들에게 가득하게 있었는데 도중에 잘못되어 무 책임한 남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이 첫 출발이 이 이른 아기양육에서 근원 될 수 있는가 하여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럼 오늘은 어떻게 좋은 아빠, 자신있는 행복한 남편으로 돕는길이 어떤건가를 아내들이 생각하고 염두에 두어야 되는 몇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남편을 믿고 마끼고 그가 하는일에 내 길 만을 고집말며 새 엄마가 보기엔 잘못 실수했어도 새 아빠와 아기의 관계를 위하여 감사, 칭찬, 좋은 이해와 대화 로 의 계획을 세워보는 중요한 대목과, 아기와 함께 시작되는 새 가정의 방향설정을 부부사이를 두고 제의해 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참 지난번 group B Strep에 대하여 이해되었나요?  만약 양성 반응을 가진엄마의 출산엔 양수미리터짐, 또 내진하는게 감염을 부추기므로 각자촽트의 기록에 명세 되어 있겠습니다만 의료진들께 "I am Group B Strep Positive"라 주지 시키는것도 나쁠건없네요.  신기하게도 출산시에 투입하는 단 한번의 정맥 주사는 이런문제에서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한다고 말씀드렸던가요? 말씀 드렷듯이 아기200명중에 하나정도 뇌막염이나 폐렴이나 호홉곤란 이나 감염의 기회가 있지만 한번의 항생제 정맥투입으로 문제들에서 해결된다고 하니 크게 낙심하거나 근심할 일은 아닙니다만.
  
그럼 오늘은 새로되는 아버지에 대한고려를 생각했습니다. 더 깊게 이해하시려면 "When men are pregnant" 같은 책들도 많고 new dad에 대한 것들과  그 link를 읽어보시고 검색해보셔요. 확실히 이해와 사랑과 인내의 관계에서 서로의 다른세계를 존중하면서 어려운 양육의 추진을 함께 할때에 큰 즐거움이 더 하면서 또 다른세계로 함께 들어가게 됩니다. 즉 마태복음5:38-48절의 기대보다 더 해주는 상대방을 위한 풍요한 말씀이 참으로 모든 인간관계에서 위대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영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