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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도 않는 조그만 생명이 40주만에 사람으로 창조 되어 이 세상으로 온다. 임산부의 뱃속에 있는 태아는 밤낮 신기한 창조를 거듭하는데 얼마나 신기한지 우리는 아직도 다 이해 할 수 없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이 과정에서 머리가 좋은 아기로 성장시킬수가 있는가 하여 많은 연구를 한다. 1821년 순조때 태교 신기를 쓴 유희의 어머니 사주당 이씨도 일년동안 아기에게 잘하여 임금을 낳을 것인가 아니면 그저 그런 사람을 낳을 것인가 하며 그의 10장으로 된 태교를 후세를 위하여 역설했는데 그 옛날의 이야기지만 이렇게 논리적이고 지금도 과히 틀리지 않은 주장은 그가 얼마나 총명했는지 알 수 있으며 특히 출산은 비스듬히 눕든지 움직이라는것과 남자의 하루의 가르침이 여인의 10개월의 임신기간보다 중요하다는 말을 어찌 그 당시에 했을까?. 그런데 지금도 동양인의 태교는 여인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관리와 주위사람들의 돌봄을 많이 강조하는것에 반해,

 

 서양의 태아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아기가 건강한 뇌를 가지고 잘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아기와의 밀접한 사랑의 관계안에서  대화하며 아기만을 생각하고 또 아기와 어떤 특별한 장소에 가며 교제하는등 어떤것이라도 아기에게 해 가되는 스트레쓰로 아기뇌를 해롭게 하지말라 는 것이 건강한 뇌로 발전시킨다고 한다.

 

즉 아기의 건강한 뇌를 만들자면 철두철미 친밀한 관계에서 사랑과 친절과 대화 음악 기쁨을 전하여 뱃속에서 태아가 잘 자라도록  행복한 집을 지어주는것이라고 한다.

 

아기에게 어떤 지나친 행동으로 뇌를 좋게 하려고 애쓰는 이상한 모든 일들은 오히려 스트레쓰가되어 아기의 자라는 뇌에게 해 가 되게 하는것이라 배격한다.

 

뱃속 자궁에서 시작된 사랑의 기억, 행복한 환경, 균형된 음식, 그리고 귀한 인격,으로 대하는 어머니의 관심이 곧 태아의 뇌를 좋게 만들어 내는 비결인것으로 간주한다. 이 모든 것은 좋은 관계 형성에서 된다. 아기의 아빠는 이 관계에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하여 아기가 출산되면 엄마와 아빠의 음성을 벌써 기억하고 있다.

 

이렇게 되자면 엄마와 아기는 일체 이므로 우리모두는 임산모를 경대하여야 된다. 특히 가족의 도움이 지대하다. 이것이 곧 머리좋은 아기로 태어나게 하는것으로 이 아기는 태어나서도 이 세상의 삶을 자궁안의 좋은집에서의 40주동안 한 일상생활을 계속 그렇게 성장 발달하게 한다. 이것이 또한 임신때의 뇌를 좋게 해야하는 뇌 과학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만물의 영장인 머리 발달을 잘 하게 도우느냐 아니냐는 참으로 중요해서 아무때나 임신에 노출된 임부에겐 알코올과 담배 그리고 마약 또 아무약이나 함부로 먹게 하지 않고 엑쓰레이를 찍지 않는다.(사사기13:12). 이것들은 인간 최초의 발달 시작인 뇌와 중추에 큰 영향을 미치게 하고 벌써 임신을 알때면 벌써 이것이 시작 되었기 때문이다.

 

4주엔 어슬픈 뇌와 중추가 생기고 그 자체내에서 심장이 뛰고 순환계가 생기며  7주엔 그의 갑상선과 뇌하수체에서 베타 엔도르핀이 생겨 그를 기뻐게 하고 8주엔 발이 생기고 6주와 10주 사이엔 모든 몸의 기관들이 참으로 빨리 움직여 창조된다.  10주엔 입을 열고 손을 움직이며 머리와 목과 팔을 움직이며 아기자신의 운동 푸로그람을 하고 있다.

 

뇌는 다 커서 태어나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내분비와 연결되어 그의 뇌는 이 모든 것을 콘트롤 한다. 14주엔 맛을 아는기관이 발달, 28주엔 맛을 알고 14주엔 듣는 기관이 시작, 24주엔 듣게 된다. 32주엔 보게된다.

 

임신 16주에서 양수검사에 노출된 아기를 보고 Baby Remembers 를 발표한 B. David Chamberlain 은 "태아가 양수검사에서 바늘이 오고 있는 것을 보며 피하느라 애를 써고 또 바늘에 찔리면 그 바늘을 향해 공격하면서 어떤아기는 검사가 끝난후에도 오래동안 움직이지 않고 숨 쉬는 운동을 계승하는데는 며칠씩 걸린다". 라고.

 

이런 모든 뇌의발달, 아기의 창조는 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아기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해 주며 아기에게 해로운 일을 아니하고 아기가 자라고 있는 푸라이버씨를 자주 침입하지 않는 것이 즉 뇌과학이라 할 수있다. 최상으로 만들어 주실 하나님과 내가 아니면 죽을 소자를 긍휼로 여겨 사랑하고 차라리 기도해 주고 노래하여 주는일이 아무리 보아도 귀하고 중요한 즉 뇌 과학이 아닌가? 또 아기가 움직이면 배를 만져주는것은 좋은 관계를  성립하는 행복한 뇌 과학이다.

 

나는 임신 초기부터 부부가 함께 기도해주고 성경 읽어주는 부부를 참 많이 알고 있다. 이들은 다 한결같이 출산 후에도 아기를 잘 키우고 있으며 아기를 그렇게도 사랑하며 부모역활 한다. 어릴때부터 부모사랑이 쏟아지는 환경안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그의 일생이 행복하다. 어떻게 낳아지는 방법도 아기의 뇌에 직접 관련되며 그의 일생의 행복과 연결된다.

 

아기는 자기가 이 세상에 나올때를 기억한단다. 이것은 다 무의식 중에 그의 뇌에 쓰여져 귀에 익은 엄마의 신음소리 시끄러운 세상 소리 다 입력해 놓는것이라 한다. 마치 시골에서 뉴욕 한 복판에 들어선 기분일 꺼라고. 태어나는 아기에게 이 스트레쓰를 줄여 주는 것이 또한 뇌 과학이다.

 

 모든 분만실이 기계적 인 장비로 가득하고 어쩌면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 보다 능률적으로 대하는 의료팀과  
엄마 뱃속보다 춥고 갑자기 너무나 눈부시고 모든 것이 엄마의 책임에서 자기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이 아기의 출산의 순간을 어떻게 잘 보호 해 주어 이 아기의 이런 특별한 처음 당하는 커다란 전환점의 인생이 그의 뇌에 잘 적혀지도록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언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고 배우며 인내하고 참는 모든 여인의 지혜가 모든 것을 종합한 뇌 과학이라 할 수 있잖겠는가?

 

아기의 뇌는 날마다 증가하고 옆에 신경과 연락 상합하여 기억을 창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심하지 않는 적절한 사랑의 자극 과 균형잡힌 적당한 영양 특히 DHA, EPA, 같은 영양소가 중요해서 오늘은 식사하기 싫다 가 아니다.  늘 임산모의 기쁨은 스트레쓰보다 훨씬 크서  아기에게 이야기, 노래, 보고싶다는 사랑의 고백, 등으로 아기의 뇌 세포가 성장 발전하여 뇌 세포들끼리 상합 연결이 많이 될수있도록 도우는 것이 바로 뇌를 발전 시키는 뇌 과학이라고 태아 전문가들은 일축 하는것을 본다.

 

그래서 현대인들이 아기가 얼마나 자라는지 울트라사운드로 자꾸 들여다보고 특별한 이유없이 유도하고 잘 할 수 있는데 마취하고 진통제 맞고 하는 현대의 출산방법과 이런 환경 조성은 때에 따라 도움도 되지만 아기의 뇌를 보전하는 일과는 거리가 먼 뇌의 과학이 아닌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된다. 특별히 출산에 쓰여지는 모든 약물은 무슨 영향을 아기의 뇌에끼치는지 우리는 아무도 아직 모른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일부에서는 마취나 진통제 가 들어오면서 과거20년의 결과는 더 많은 Autism 의 아이를 만들었다는 주장은 우리가 경히 여기면 안된다. 약물과 처녀성의 아기의 뇌는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우리는 잘 판단해야 된다.

 

의학적인 사실이 들어나는 것은 먼 훗날이다. 한 때는 스위쓰의 의사 한분이 손을 씻지 않아서 산모와 아기가 감염된다는 설을 주장하다가 동료들의 비난과 사회 풍토로부터 그는 결국 정신 이상으로 죽게 되고 XRAY가 나쁘다는것도 100년 후에 알았다. 우리는 우리가 출산에서 흔하게 쓰고 있는 약들이 아주 필요한 경우인지 도움은 얼마인지 나쁘게 될확률은 얼마인지 가능성을 늘 분별해야 되는순간에 사는 21세기의 인생인 것을 늘 확인해야 된다.  이것이 우리의 후세들의 뇌를 ㅂ호하는 진실로 필요한  이 시대의 도전되는 참된 뇌과학 같다.

왜냐면 유도와 마취가 범람되고 아기의 정신 질환이 13세가 되면 급증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아기가 태어날땐 뇌세포가 100 빌리언, 이 세포를 스트레쓰로 손실하기도 하고 적절한 자극 없어 잃기도하며 우리는 일 평생을 이 세포와 함께 산다.

 

Ref:

 

Life before birth, by D.Chamberlain

Tomorrows baby, by Thomas Verny

Touching, by Montagu, Ashly   

신경과학과 태교 ( 김수용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