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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임산모 여러분

 

왜 임신의 긴날들과  그것을 다 견뎌낸후에 최종적으로 출산의 불편함이 또 허락되는지 아실수 잇어시겠어요? 이것없이 헌신적인 아름다운 깊은 사랑의 본연의 뜻을 도저히 알기가 쉽지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만큼 생명과 고통과 사랑은 언제나  함께가는 이 중대 한걸 사건을 모르고 일생을 살기 쉬울지 모릅니다. 사랑을 터특하는방법엔 이 이상으로 큰 획기적인 경험이 또한 우리인생에서 없습니다. 출산의 고통은 즉 사랑입니다. 이거모르면 사랑을 알기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습니다. 어머니의 이런 행복하고 어렵던 과정을 통해 세상으로 오는 아기들은 감사는커녕 울기만하고 자기의 존제를 크게 알리지 않으면 도저히 살아가지 못하기때문에 그렇게 부모를 귀찮게 하고 괴롭힙니다. 하지만 그럴쑤록  더 아기에게 사랑이가고 연민이 가는 이유는 설명할수없는 사랑의 본질이 아닐까요? 하나님게서 너무나 바쁘시니까 어머니를 보내어 이 아기들을 돌보라는거라했지요? 가장 하나님 닮은 게 어머니입니다. 그러자면 고통을 경험해야 되기 때문에 임신과 출산이 잇는거라고 쉽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이런힘들지만 가치높은 출산 경로를 밟지않고도 어머니가 될수잇는 몇가지 방법들을 의료인들은 제시합니다. 얼른하면 배 째기는  산모나 의사나  매력잇는 소리로 들리게 되어 가장 좋은 방법같고  빠른속도로 의료인이나 임산모가 해 치울수가 있어 매력이 크기 때문으로도 해석되지 않습니까? 하지만 인간사랑의 그 깊이에 대해 어찌 의료인이 만들어줄수있습니까? 이 큰사랑의 일부분인 출산의 기회를 잃는 손해는 의료인의 몫이 아니고 소비자의 몫이 되며 다시오지못할 인격성숙의 기회를 빼앗기는 거지요. 임신이 정상으로 진행되엇다면 출산에 대한 이 사랑의 값진사실이 재 해석되고 확인될수잇엇으면 해서 다시 여러분의 생각을 촉구하면서 임신 기간을 지내셨으면 합니다.

 

 

출산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시간이 경과하면 몸밖으로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던 씨앗이 이렇게 아기가 되게 한 것은 몸안에 제일 신임가는 의료인이 있어 주장하고 잇기에 여기까지 이르렀고 대부분의 건강한 임신인 경우에 의료인도 크게 필요치 않습니다. 복중에 아기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주는것을 실습하는게 여인의 임신기간이라 할수있는데요 최고로 주는 사랑의 크라이막쓰가 출산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젖을 물리는그 짧은 시간이 영원히 엄마머리에 각인되어 새로운 사랑의 사람으로 태어나는게 아기만 태어나는게 아니라 엄마도 함게 태어나는 어머니입니다.

 

출산일이 가까워올쑤록 임신을 주장하는 모든 기관, 유방까지 포함되어 익게 됩니다. 익으면 쉽게 아기를 출산하게 되어 잇습니다. 이 기간을 기다리는 인내가 부족하여 째 버립니다. 그러면 몸과 아기가 적응하느라 정신적인것까지 포함해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잇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기가 나와야되는 날짜까지 모든걸 잊어시고 계속 하시던일에 집중하자면 마음을 다른데로 돌리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몸에게 맡겨야지 우리의 의지데로 출산이 되는게 아니니까요. 모든기관을 관리하는 지식의 뇌를 다른것으로 채우는기술입니다.

 

아기낳는거 큰일 아닙니다. 그냥 몸이 하도록 맡기시고 하실일을 하셔요. 제 아는간호사는 일하다가 산실로올라가 아기낳앗으며 등교하는 고등학생은 학교가다가 화장실에서 아기낳고 어떤이는 너무 아기낳는 준비로 집안을 분주하게 돌아다니다가 병원에 채 못들어가 길가에서 아기낳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지요? 이렇게 쉽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아기낳고 아기에게 젖을 물려요. 이래야 쉽게 완전한 인간의 아기로 키울 확률이 높습니다. 이 과정이 문학이요 예술이요 인간다운 사랑을 터득하여 살아가며 오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또 다른 인생의 창조가 됩니다. 연약한 아기가 허파를 움직이며 호홉하는 모습을 보세요. 이 아기는 하나님의 아기입니다. 자주자주 피부에 대고 아기에게 이세상의  안전함을 알려주세요. 이 아기를 존중하세요. 미래를 책임질 인물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