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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긴 수년동안 안녕하셧어요  참 보고싶엇어요. 특별한 은혜로 다시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훌륭하신분이 많으실텐데 불러주시어 회장단 이하 여러분게 감사드립니다. 바라옵기는 새목사님과 함께 여러분 한분한분과 교회가 왕성하게 한계단 높은 부흥발전 주시옵기 저희 부부는 날마다 정성다하여 기도드립니다.
 
왜 여기왔는가? 어느날 아침 회장님께서 와서 말슴해달라부탁하시기에 무슨말씀이 유익할가하고 물었드니 회장님의 거침없으신 대답이
1.    이제 사랑해줄 시간이 좀 나기,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떠나고,
2.    빈둥지의 허전함과 외로움 또 후회, 어떨 땐 우울까지 그리고 옆에 있어주어야 될 남편은 승진하여 더 바쁘고
3.    몸 관리가 잘 안되어 이때까지 내가 춥고 더울 때 잘 해주던 내몸의 온도계가 더워야 될 때는 춥고 추워야 될 때는 덥고 많은 사람과 함께 있을때 사탄처럼 비밀히 와서 나를 괴롭히고 떠나곤 하고 누구에게 물어도 시원한 답을 못 얻는 참 난감한 입장에 처하게 하는 메노포스, 뭐 이런 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맞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 회장님 정말 표현이 너무나 생생하고 멋있어 좋아요 그럼 저 대신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안 되겟습니까? 했드니 저의 얼굴이 아니라서 안된데요 그래서 얼굴 가지고 와서 이런 스트레쓰를 지금겪게 되엇습니다. 하 하
 
 시기를 아는게 중요하다 하잖아요? 인생100살을 생각하고 재수없으면 120살까지 라는데 여러분은 이제 막 전반전의 게임을 마치고 후반전에 돌입할려고 휴식하고잇습니다. 어떤사람은 인생 전반전에는 성공했는데 후반전엔 실패하고 어떤이는 전반전에 실패하고 후반전에 성공하잖아요? 이때까지 산 것보다 어쩌면 더 많이 살아야 되는 우리후반전의 인생을 어찌 성공적으로 마감할까 하는 것이 지금 여러분의 과제이며 모든 인생들의 과제가 됩니다.  아이들이 떠나고 빈둥지가 허무해보여 슬프고 내 몸이 마음데로 안되는 지금까지 삶 에대한 가치관에 새로운 변화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주님을 모시고 아이들이 아니라 남편과 동반자로 선수를 교체시키고 새로운 후반전의전략계획을 철저하고 새롭게 세우는 지점에 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이제 종이 울리면 우리는 주님과 남편과 동반자와 함께 링으로 줄달음쳐 기쁨 소망 사랑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뛰어야 되니까요. 우리는 후반전을 새롭게 출발하여 내 주위의 사람들을 세상사람들을 말씀과 지혜와 믿음으로 유익하게 하고 이 세상의 순례를 마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당하는 괴로운 일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우리의 이상과 꿈에 비하면 참으로 비교가 안되고 시시합니다.
 
아직도 잊지 못하는 건 제가 임산부부 클라쓰 할 때에 잠간 쉬는 시간에 저에게 가만히 와서 상담을 청한 아름다운 임산모 가 있엇어요. 그녀는 제가 하는 말에 철저히 밑줄치고 놀랄만하게 배우고 잇엇던 아주 훌륭한 학생이 엇는데 자기의 남편이 자기가 배가 이렇게 불러 괴로운데 성관계를 요구하니 어쩌면 좋겠느냐고 물어요. 그래서 난감한가운데 저의 대답은 남편이 당신을 사랑해서 요구 할수있는것이니 그에게 내가 배가 불러 옆으로 돌아누워도 되겠냐고 대화하고 그의 남성 됨을 중하게 여겨주면 당신도 어느새 함께 행복 해질 꺼란걸 생각해 보앗느냐 물었어요. 하지만 어디에서 그 학생은 그런태도를 배웠는지 그녀는 너무나 남편을 경홀이 여기고 동물처럼 천시하고 그의 인격을 짓밝고 없신여기는 것 같은 말을 하고 있었어요. 그 학생은 다 훌륭한데 왜 남편을 그렇게 없신 여기고 천시 하는가 하는 마음이 지금까지 저를 떠나지 않아요. 여러분 기억나세요? 우리가 임신하여 배가 부를 때 얼마나 예민하고 감정이 곤두서든가 하지만 남편은 남편데로 24시간 임신하여 애쓰는 안스러운 모습을 지켜보아야 되는 임신 홀몬도 그의 몸에는 없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속속드리 이해하기 어려운게 정상이 잖아요. 물론 대화는 하지만 절대 여자친구처럼 잘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어려워요. 오히려 남성을 죽이고 부부사이의 열린 창문마저 닫혀버릴 결과가 될 수잇으니 아기낳는 큰 일을 함께 한 후에 남편과의 관계에 금이 간다면 아기와 부부와 가정에게 얼마나 큰 손실인가 싶어 여인이 보는 남성관의 변화가 잇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때부터 참 많이 했어요. 아내가 배가 불러 애쓸 때 임신 안되어 애쓰는 부부를 떠 올리고 감사하고 임신하여 외모에 자신 없어하는 아내에게 날마다 예쁘다 칭찬하며 서로의 구차함을 도 우는 아름다움을 향해 함께 기도하면 영원히 즐거운 부부가 되는데 싶엇어요. 그런데 참 이상한게 임산 부부가 경험한 모든게 그 사이를 평생 즐겁게 아니면 평생 즐겁지 않게 기억으로 남는건 이때는 감정으로 모든걸 이해하는 날카로운 때라 그런가 보아요.
여러 곳에 잇지만 말씀 한곳 보겠습니다.
엡 4:32 “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함 같이 하라”
 
폐경 도 거의 마찬가지,
부부 생활에 가장 중요하고 스트레쓰를 풀던 성생활에 위협이 가해집니다.  여러분은 이미 산후에서 페경의 성생활이 어떻든가를 경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질 윤활액 ,vaginal lublication 을 바르고 sex 해보라고 최대의 불편을 들어주려고 애를 씁니다. 그리고 운동하고 음식을 잘 먹어라 하고 또 어떤이는 홀몬을 권장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자연 외에는 다 저마다 해로움도 있기에 영원히 바람직하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화로 풀어가야 될 감정적인 문제가 더 많은거 같아요. 애지중지하던 아이가 자라나가고 빈둥지의 슬픔이 가중되는데 더욱 바빠진 남편의 모습이 소홀이 하는것 같이 보여 불평과 원망이 더 크게 작용작용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자기가 불편하다고 옆 에잇는 남편에게 다 쏟게 되면 후반전 50년을 위하여 이제 달콤하고 든든한 팀을 이루워 야 하는데 사탄은 더욱 이때를 틈타 인생과 남편을 부정적으로 보게하고 에덴의 아담과 하와처럼 서로에게 탓을 하는데 시간을 배앗기고 앞으로의 50년의 삶을 계획하고 경주하는 믿음생활에 금 이 가지 않도록 남편을 사랑하고 기도 할수잇는 여인은 참으로 사례깊은 지혜의 여인입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아들을 다른 여인에게 장가 보낼 때입니다. 저의 시어머님의 심정을 그때야 이해하고 알 것같아 제가 인간이 되는 것 같앗어요. 우리남편들은 이렇게 애지중지 길러준 이런 여인들의 아들들입니다.
 
우리와 우리후손이 살기 위하여 후반전을 잘 준비하는 생명과 복을 택하는 여인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이 떠나가면 사탄의 지배로 들어가 사랑과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차게 되고 항상 남편이나 공동체나 심지어 자기자신에게도 반감이 나게 이끌고 팀이 될 수 없게 만들어 더욱 고독하게 혼자 있게 하여 다른질병으로 빠지게 합니다.  그런데 왕으로 보좌를 버리시고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는 주님도 죄인같이 억울하게 되시고 고독하시고 왕따 당하시고 큰 못이 주님의 소바닥을 관통 시키는 그 찰라에 하나님아버지로부터도 버림받으신 고독을 생각하면 우리가 당하는 이 세상 어떤 외로움과 고독도 비교 할 수 없게 되면서 우리는 광대한 주님의 초청을 받아 주님의 넓은 말씀의 세계로 들어 갈 수잇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나이신 성령, 하나된 우리는 결국 생명과 평안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어쩌면 사탄에게 붇들리게 되어 후반전을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인디안의 인사, Are you connected?기억하시죠? 그렇습니다 남편과 동반자와 교회공동체와 모두 하나됨이 아니면 사탄에 의한 죽음이라는 의미가 잇는 표현입니다. 저는 동물의 세계를 보기 좋아합니다. 동물단체가 그룹으로 질주 하는데서 약간 떨어져 혼자되는 동물이 사자의 표적이 되어 죽어라고 추격하는 그 사자는 결국 그를 먹고 있었습니다. 단체에서 이탈하면 결국 그는 죽습니다. 성경말슴에 항상 사탄은 우리를 먹기 위해 헤어지게 하고 무너 지게하고 혼자 잇게 하고 불평불만 하는것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내가 하나되자면 남을 낫게 여기고 남편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존경해야 됩니다. 나의 것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들어야 됩니다. 어렵지만 팀을 위하여 자신을 단련하는 훈련이 아닙니까? 이것이 믿음 뿐 만이 아니라 교양 같아요. 아브라함은 남편으로서 아내 사라가 보호받아야 되는 위험에서 오히려 자기의 생명을 위하여 두번이나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속였엇지만 이리저리 쫓겨다니며 이민생활을 하는 남편아브라함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존경하여 남편을 내 주라고 불렀던 아름다운 아내 열국의 어머니 사라가 기억나시지요? 그래서 그가 죽엇을때 사라를 위하여 슬피 남편 아브라함은 울었다 했습니다.
남편을 대하는 아내의 태도가 우리모든 여인이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필요한 기본이 되는건가 생각해보앗습니다.
 
하나님게선 우리가 인생어느계절에 잇든지 우리를 아름답게 지어주시어 게속 주님만날 그곳까지 순례의길을 잘 마치도록 창조해주셧다고 늘 믿습니다. 건강하자면 음식을 잘 먹듯이 영혼이 건강하게 되자면 마음도 잘 먹는일이 하나님과 말씀을 더 가까이 새롭게 모시는 일입니다.
 
부지런히 날고 잇는새에 관한 말인데요. 1990년경에 나왔던 Gail Sheeny의 The silent passage라는 폐경에관한 책이어요. 거기에서 저자는 날고 잇는새는 깊은 어둔 골짜기보다 푸른 창공을 보며 권태와 쇠태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는 의미의 글이 잇었어요. 자연이 하는 일, 멘스가 왔거나 가거나 무슨 상관이냐는 태도였다고 기억해요. 좋은 선택과 축복은 계속 일하느라 공중에 떠 잇는거 라고. 아! 독수리의 올라감 같은 새를 창조하심이 우리여인의 메노포스에 대한교훈인가? 눈이 번쩍 뜨이기 시작했어요. 그때야 모든 예술인의 창조의 근원이 되는 자연이 주는 교훈을 더욱 본격적으로 깨닫게 되어서 내 시야가 창공처럼 넓어지는 것 같았고 내가 아는 게 얼마나 좁은 것인가를 배우게 되었어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앗어요 인생진행에서 얻은거 또 잃게 되는거는 지극히 정상적이며 가지기 위해서 버려야 되는 것이 깨달아졌어요. 정말 그렇습니다 내가 피투성이가 되어 손짓발짓하며 맨몸으로 태어날 때부터 내가 가지고 온 게 하나도 없엇고 나의 인생길에서 다 공짜로 나에게 어느새 찾아왔다가 또 시간이 되어 어느새 가 버렸는데 왜 내 것처럼 슬퍼하는가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하나 둘 내가 인생길에서 아깝고 소중하게 얻은 것을 더 높은 가치를 위하여 내려놓는 지헤를 배울 때가 왔고 주님께서 함게 하시지 않으면 이 과정이 절대로 쉽지 않으며 남은 삶이 풍성하지 않을 수 있겠다는 걸 깨닫기 시작하며 더욱 더 많이 다른 각도 에서 행복 할 수 잇다는걸 알게 되엇어요. 그러던 어느날 본격적으로 주님 함게 하심이 어떤 것이라는 가치를 알도록 하나님게서 주신 기회가 저에게 왔엇어요. 언젠가 부라질에서 총회가 있엇는데 목사님 따라갔다가 이른 아침 소제하는 호텔 밑바닥을 걸어가든 중 미끄러져 순식간에 저의 왼손목이 몽창 부러져 덜렁덜렁 달려있는 비극이 왔어요. 그 아픔은 벌에 쏘인 것 처럼 불 같아 표현하기 어려워요. 출산 때 진통을 생각했지만 도움이 되지 않앗고 타이레놀도 없고 붕대도 없고. 그냥 응겹 결에 꼭 쥐엇던 다른손으로 계속 움켜 잡지 않고는 불 같은 아픔에서 자유롭지 못했어요. 그리고 아무도 없는 호텔방에서 주님과 함께 잇엇어요 늦은 밤까지 그리고 밤에도 손목을 부등켜 안고. 저는 그날과 밤을 그렇게 보냈는데 저의 세상에서 제일 자상하신 남편이 늦은 밤 아픈 나를 발견하시고 돌보아주심과 주님이 당하신 십자가의 힘은 참으로 위대 햇어요. 저는 주님과 함게 라면 고난도 찬란하고 행복함이 될 수 잇을 것 같은걸 경험하게 됩니다. 그 처참하고 외롭던 그때에 함께 하신 주님을 지금도 주께 감사 드리며 주님과 함께라면 하고 말 할수잇는 자신감을 좀 얻게 되엇어요.
 
이것은 여담이지만 여러분 살이 찢어지거나 뼈가 부러졌을 때 응급처치 아시죠. Rice 입니다. R은rest로 부위를 쉬게하고 I, immobilization으로 움직이지 말고 C는 cool 로서 차 게하고 위하여 얼음을 대지요. E는 elevate로 심장보다 높게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 믿음, 생각, 태도는 곧 나 자신이요 행복 할 수잇는 조건이 되며 인생경로에서 얻을 수 잇는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의 벌거벗은 모습으로 와서 주님 나라로 다시 가기 위하여 세상에서 얻은 모든 것 을 되돌릴 가장 멋진 때가 어쩌면 지금부터 시작일수 있습니다.
시인 부라우닝은 노래합니다. “나와 같이 늙읍시다, 우리의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앗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위하여 우리는 태어나서부더 여기까지 걸어왔습니다” 라고 “let’s grow old along with me, the best is yet to be. 들어보셨지요? 아마 이 시는 그의 아내 엘리자벳에게 보내는 시인지 모르겟습니다.
지금 우리모두가 믿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순례의 길을 함께 가면서 천국을 이미 맛보고 있는 것처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기보다 몇 배나 더 좋은 천국에 있는 그리운 분들과 만나게 될 때에 우리의 최고의 날은 왔을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 안에서 사 나 죽으나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며 천국입니다. 그때까지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분주하게 자유롭게 복과 생명을 찾으려고 창공을 향하여 훨훨 날라야 될 것입니다. 그것은 계속 주님 사랑 안에서 사랑하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찬송하는 일이지 않겠습니까? 한때 카나다 토론토 차표시판에 Ontario, yours to discover란 글귀를 달고 다녓어요. 그렇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얼마나 많은 지혜와 하나님의 보화를 찾아낼지는 다 우리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주 안에서 약동하십시요. 그래서 한나회원 여러분 다 같이 하나되어 후반전에서 함께 큰 승리를 이루십시요.
 
끝으로 빌리그라함 목사님의 마지막 저서 첫번째 귀절에서
 
내가 늙을 줄은 정말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노년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하나님의 선한 계획 속에서 노년기를 바라보라. 인생의 황금기는 매일의 삶을 주님 손에 맡기며 그분께로 더 가까히 다가가는 계절이며 그리스도, 그분이야말로 인생의 최대의 기쁨이다. 새롭게 도전하라 하십니다.
 
 
기도;
우리모두 매일매일 새롭게 주안에서 태어나 새것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새롭게 우리의 심장 안에 우리의 뼈 속에 모시고 세상을 이기는 후반전을 승리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인내와 사랑을 배우는 매일매일로 축복하시고 나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고 유익하며 행복하게 해 주시옵소서. 영낙의 공동체위에 언제나 헬몬산의 이슬로 가득이 적시시고 보배로운 성령의 기름을 부어시어 하나님섬기는집의 아름다움으로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6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do not fear nor be afraid of them; for the LORD your God, He is the One who goes with you. He will not leave you nor forsake you.”deut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