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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제목은 잊어버렸는데 유명한 영화배우 부룩쉴드가 어느 하와이 욋딴섬에서 초산의 아기를 낳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주 결단을 했는듯 나무 가지를 붓들고 소리 소리 질으며 아기를 낳고 있는데 머리엔 중노동하는 이의 땀방울이 맺혔고 곧 이어 아기의 울음 소리가 낫지요. 그리고 이어 아기의 얼굴을 쓸어주며 쭈그려 앉아 아기에게 젖을 먹여주고 있었어요.

 

이것은 낭만적인 사랑에 빠진 한 젊은이의 이야기지만 아주 완벽한 출산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우리 출산교육가들이 바라는 100% 자연 출산에 다가 중력의 자세를 할 수밖에 없는 곳에서 나뭇가지를 붙들고 아무 도움없이 혼자 아기를 낳아서 곧 바로 젖을 주는 아주 완벽한 출산이었으니까요.

 

비록 몸이 있는곳은 병원이지만 인간의 특권인 머리의 상상으로 이런 야자수 우거진 광활한 바다에 훈풍을 따라 몰려오는 귀한 파도 소리에 실신하듯 빠져 황홀하게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여인들이 반드시 앞으론 아주 많이 배출될것을 확신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유도하고 척추마취하고 제왕수술하고 그렇게 아기 낳는 것이 아니라는데에 많은 산모들이 눈을 뜨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기는 명령한다고 자궁구가 열려서 아기가 나올수가 없으며 아무리 원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이유가 있습니다. 순전히 몸이 알아서 자기의 법데로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아닌데 하고 몸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아무데서나 어디서나 몸이 하라면 해야 됩니다.

 

홀몬이 나와서 시작되고 홀몬이 나와서 문을 열고 홀몬이 나와서 아픔을 이기고 홀몬이 어디론가 어머니를 끌고가 아기를 낳게 하고 홀몬이 평범한 여인이 자기몸에 굴복하여 어머니가 되어 젖을 먹이도록 만들고 홀몬이 나와서 아기를 죽자 사자 밀어내는 것입니다. 이 밀려나오는 아기는 엄마에게 명령하여 좁은 길에서 확 밀려나오도록 홀몬을 내게하여 확나오게 되고 이 홀몬으로 또한 동시에 아기는 폐를 열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좁은 곳에서 오래 있지 않고 또 한번 위험을 면합니다. 또 태어나선 이 홀몬으로 깨어있어 젖을 빨아 자기몸에 항체로 이 더러운 세상을 살아갈 병기를 갖추고 엄마의 자궁출혈의 위험을 면케 해 주어 의사 노릇을 해 주는 효자가 됩니다. 그리곤 아기는 곧 잠들어 잠자려고 세상에 온 것처럼 잡니다.

 

긁으서 부스럼이란 옛날 우리나라의 속담이 참 실감납니다. 기다리면서 자기 마음데로 정상호홉하며 서 잇는 자세, 그리고 서 있는자세들 을 모방한 중력의 자세들, 혹은 비스듬히 옆으로 눞는자세, 로 있다가 먹고 마시고 얼음 빨고 사탕 빨고 음악듣고 자연 소리 듣고 명상하고 춤추고 아픔 느끼는 뇌를 몸 밖으로 끌어내어 어디론가 멀리 보내고 여전히 자기만의 호홉을 천천히 혹은 빨리 마음데로 몸이 시키는데로 쉬면서 좋은 냄새맡고 물에 들어가고 멀리보낸 뇌에다가 다른 재미있는 생각으로 꽉 채우고 계속 호홉에 열중하여 집중하면서 그고비를 넘기면 새 단계에 들어가 황홀하게 되어 곧 양수가 터지고 아기가 저절로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어 잘 나오게 되는데. 이 자연적이고 정상적인 건강한 몸의 현상이 잘못 메네지되어 마지막 남은 임신날들에 긁어서 부스럼을 만드는게 아닌가?

 

유익과 해로움을 충분히 검토한후 결정을 해야 함이 아주 바람직합니다.

 

유도는 인공적으로시작하여 인공적으로 끝나기 때문에 자칫하면 마취가 필요하고 자궁강장제로 자궁이 필요 이상으로 수축할수 있어 아기가 산소 결핍을 초래하며 박동이 떨어지고 태변을 싸며 위험하게 되면 수술이 행하여지고 아기는 어쩌면 중 환자실로가고 엄마도 감염으로 치료받아야 되는일이 자연으로 낳는경우보다 훨씬 높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쓰여지는 모든 약물이 아기뇌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무도 몰라 이 아기의 장래가 어떤길로 인도 될지 모르는 이유도 깊이 고려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