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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시 103:13
 
 

 캐롤라인씨의 아기가 세상에 오게되는 약속된 임박한 때를 당하여 제가 이디오피아 뎀비돌로에서 캄캄한 이른새벽 하이나가 나타나는 숲을 지나 미국인이 세운 조그만 병원으로 향하고 있던 그때의 고조되었던 출산의 불편으로 인해 몸이 뒤틀리던 생각이 지금도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습니다. 우리여인네들은 저 나름데로 그러한 고초를 겪었던 때를 무의식 중에 간직하고 살기에 자식들은 어머니가 겪은 사정을 일일이 알수가 없지만 ( 어머니도 아기가 겪은 고통을 모르는것과 같이) 자기가 낳은 아이들을 볼때에 불쌍함이 아팟던 만큼 큰 것같아 자식에 대한 자비함을 하나님같이 부을수 있다고 늘 느껴 집니다.. 케롤라인씨는 의사이신 남편의 도움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아기 잘 낳는 여인으로 알고 있고 또 출산의 불편함이 각오되어 있는 줄도 알고 있지만 저의 노파심이 발동하여 한번 더 각인 시켜드리면 저의 기도에 보템이 될 것같아서 이렇게 메모해 봅니다. 다 아는 일이지만  맘데로 움직이며 뇌에다  다음 3가지를 각인시키며 본능적으로 규칙적, 정상적호홉으로 뇌에다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도록 지난 10개월동안  훈련하셨을 줄 믿고 있습니다 ;
 
 
1.아플쑤록 좋은거고. 시간가면 된다.
 
이세상에 데리고 오는 아름다운 아기와의 인사, 그리고 아기를 처음으로 껴안는 승리의 기쁨으로 호홉에다 집중, 잉태에서 지금까지 길러내신 하나님의 지혜, 이 아기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산모들을 이 심각한 순간에 혼미한 마취같은 물질, 즉 엔돌핀, 옥씨토씬, 아드레날린같은것들을모아서 출산케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몸에다 여러번 호홉중에 이해시키는것.
 
 
2.아플쑤록 주님의 손바닥 중심에 내려치는 망치로 굵은못이 들어가는것를 보셔요.

 십자가는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의 찬란한 무기;
 
3. 한없는 감사로 젖 물리는 상상에다 몰두하게 되는것

을 들수있겠습니다.
 
 그외에 도 케롤린 자신이 묵상하고 있는게 많이 있겠지요. 여러가지 길이 있기에 주님지시하시는데로 따라가실 각오는 일생동안 주님으로 행복한 또 하나의 특별한 비밀관계를  만들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을 기도드립니다.
 
 
박영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