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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가 자그마하고 가냘프기 한이없는 월남 여인

 

전쟁이 할키고 간 40년이 지난 호지민 시티 (사이공) 엔 이젠 활기찬 사람들이 붐비고 잇엇습니다. 마침 주말이라며 가장 편리한 교통 수단이 되고 잇는 오토바이엔 한 대당 적게는 둘, 많게는 온 가족이 몽땅 조그만 오토바이에 몸을 싣고 웃으며 재미있고 활기차게 다니고 있어 이 오토바이 부대에 둘러쌓이게 되는 교통신호 지점엔 아주 수 많은 오토바이 부대로 장관을 이루고 있었어요. 정말 그것이 그들은 최대의 행복으로 알고 사는 모습이 피상적으론 참 밝고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시골로 가면 가난해져인지 오토바이가 아니라 자전거로 되어 열심히 페달을 밟아야 되는 수고를 하는것을 보았지요. 마치 보험이 좋은 산모는 마취를 하고 편안히 누워 아기낳고 돈이 없은 가난한 산모는 죽을 각오를 하고 자전거로 비탈길을 오르는 수고로서 아기 낳는것과 내눈엔 비슷하게 보여 의미 심장하게 여겨 졌습니다. 그런데 궁극즉으로 어느편이 더 유익하게 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몸이 편안해 지면 몸과 마음이 약해 지지 않는가요? 차를 타고 다니는 미국인은 비만, 심장, 신장, 당뇨, 관절, 고혈압, 중풍, 우울, 자신감의 결여 같은 병들이 달라듭니다. 아기낳는것도 그렇게 보여져 여러분과 함께 이 자그마한 월남 여인의 쌍둥이 임신과 양육을 계기로 우리의 임신과 출산의 통찰력을 키워보기 원해서 이 글을 씁니다.

 

월남 여인의 쌍둥이 임신이야기

자연 출산의 계획은 흔들림 없었다

이렇게 키운다.

이 여인의 주장

미래세상에서의 훌륭한 인간형

한 인간의 시작이 잘 되어야

개인의 끊임없는 성장 발전으로의 지향

 

자그만 월남 여인의 쌍둥이 임신과 출산 양육 이야기

 

이 분은 원래 싱가폴 여인인데 월남 남자와 싱가폴에서 만나 월남으로 시집왔는 보기에 자그만하고 서글프게 보이는 왜소한 여인입니다. 싱가폴은 부자 나라요 월남은 그렇지 못하지요. 하지만  이 여인은 남편의 나라 월남을 사랑하고 아주 적극적입니다. 이 부부는 5살 과 3살의 사내 아이가 있었고 3번째 임신이 이 쌍둥이 딸들입니다. 처음 우리가 이 소식을 들었을때 우리 모두 정말 어찌하려나 마음이 한없이 안스러워 염려했는데 사람은 보이는 외적인 것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것을 한번 더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부가 신실한 믿음안에서 아기낳고 키우는 모습은 너무나 조직적이고 적극적이며 늘 전쟁하는 사람처럼 일과를 철저하게 해 치우고 있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각기 아기띠를 늘 입고 다니면서 한 아기는 아빠가 또 한 아기는 엄마가 맡아서 먹여주고 잠이 온다하면 띠안에서 아기를 가로로 눞혀 침대 비슷하게 하여 재워주고 있었고 원래 그들의 모든 하는일이 치밀하고 철저 했는 부부인지 아이들이 그렇게 만들어 주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이 월남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의 계획은 쌍둥이를 낳기 전과 똑 같았습니다. 그 여인의 주변에는 두 병원이 있었는데 아주 값이 싼 병원을 정하고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아기를 자연출산 하기로 다짐하면서 임신기간을 한결같이 지났고 37주에 자연 출산에 성공한 후 젖 병 씻고 분유사고 하는 시간과 돈이 아깝고 또 시간이 돈인데 하면서 무조건 젖을 주면서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을 꾸려나가는데 성공하고 있다고 말 했습니다. 그냥 피곤해 누워있으면 일년된 아가들이 와서 젖을 먹고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한것은 그 자그만한 여인의 몸에서 나오는 젖으로 어찌 두 아가들이 그렇게 우량아인지 사람들이 모두 경탄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여인의 주장

 

난 시간과  돈이 없으니 젖을 주겠다 결심한 것" 입니다.

이런 여인에겐 모유의 유익을 말 할 필요가 전혀 없엇습니다. 우선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따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유익하단것이 한번 더 확인되는 순간이 되엇습니다.

 

미래 세상에 가장 요긴하고 쓰임 받게 될 인간형을  요약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인간이 지도력을 발휘하며 인류를 발전시킬까?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필요하여 빈틈없이 예비하고 디자인해서 보내주신 인간을 그데로 발전 육성시키는 요소가 무엇일까, 그리고 어떻게 바른길로 세워 시작할까 그것은 각자 나름데로 생각할 수잇습니다만

 

인간에 대한 깊은 존경과 사랑, 그리고 지식이 풍부한 사람, 다 민족과도 잘 어울려 교통하고 사랑하고 대화하는 인간, 제정적으로 풍부하여 인간에게 연민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인간, 특히 사람을 사랑하여 아브라함 링컨 같은 사람 등 여러 갈레로 생각할 수 잇겠지요. 이것은 놀랍게도 아기의 그 출발점이 아기가 엄마 아빠와의 신임관계형성으로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 자긍심이 높게 되며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시작에서 될 가능성이 그렇지 못한 환경의 아기들보다 높게 될것이므로 아기와의

관계를 중히 여겨야 되는 초점에 모여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는게 목적이면 엄마가 올바른 정신으로 아기를 낳는게 일단은 그 목적에 도달되게 되는 첮 지름길이 되므로 자연출산을 계획함이 너무나 유익하고 마땅하고 스마트합니다.

또 이것이 제일 값이 저렴하고 월남여인의 계획처럼 쉽습니다. 낳은지 한 시간안에 안아보고 젖주고 인사하고 관계형성에 열정을 다 할 수 있으면 이상적인 출산계획이 되며 이렇게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야 쓸데없는 근심걱정의 자리를 주지 않게 되므로 그만큼 적극적으로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알고 보면 정말로 출산은 쉬워 누구나 이런계획이 저절로 됩니다. 이 계획의 실현을 위해 꾸준하고 일관성 있게 흔들림 없는 인내심을 양성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확신합니다.

 

한 인간의 시작이 잘 되어야;

 

잘 못 든 인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두 이런 사람들의 성공사례가 많아 우리에게 많은 희망을 주니 감사하며 인생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진행되는것도 따라서 잘 인지 되니 인생은 더욱 깊은 뜻을 가진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잘 출발된 인생은 그만큼 큰 기회를 이미 누리게 되니 부모된 우리는 모든 주어진 것을 아기를 위해 줄때 유익을 얻는것은 아기도 아기이지만 부모가 더욱 깊게 인생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달라지며 육성되는 이것임을 우리는 명심해야 될것으로 믿슴니다.

 

 바빠서 잘 못 돌 보아준 아기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사회에 덕을 주는 인간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자신을 해하는 그런 인격이 된다면 성인이 된 자식이나 부모는 영원히 불행할 것입니다. 그래서 출산을 잘 하고 잘 시작하도록 최선을 다 해야 되며 이것을 위하여 부부가 일평생 같이 사는동안 한 마음 한 뜻이 되는 그 연습의 작업을 지금 하는것이 되지요. 부부의 계획이 자신들에게나 태어나는 아기에게 얼마나 힘있는것인지, 그래서 시작을 잘하는 것은 아기도 아기려니와 부부의 일심 동체의 출발이라고도 할 수있는게 중대한 의미입니다. 그래서 사회와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조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개인의 발전

 

지속적인 개인의 발전은 끊임없이 자신을 부족하게 생각하고 배우는 태도와 대화로써 성취시킬 수있다 생각됩니다.사람이 남과 대화할 수 잇으려면 남의 말을 경청할 줄 알고 자기 의견도 표현 하되 서로가 이김을 갖게하는 대화를 할 줄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사회적인 동물로써 끊임없이 개인적으로 발전시켜야 될 죽을때 까지의 과제이지만 어릴때 부터 이것을 습관처럼 배우게 되는 문화속에 살게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사이 국회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이 기본적인 대화가 안되는 모습을 여러분도 보실 것입니다. 남을 나보다 좋게 여기지 않으면 이야기가 안됩니다. 이것은 아기가 엄마 품 안에서 클때 말도 되지 않는 아기 이야기를 성심 성의껒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처럼 경청해 주고 끝까지 이해를 못하든가 못해 줄때 엄마가 미안한 표정을 지워보이며 애쓰는 모습에서 아기속에서 육성되는 감성이라 합니다.어린소자에게 베풀고 천국시민으로의 철저한 인간 대접의 결과이지요.

 

1714년에서 1770년의 길지 않은 생애를 살고간 하마트면 웨슬레형제보다 더 유명하게 될뻔한, 아는 이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죠지 휫필드에게 그들 상호간에 신랄한 교리 다툼으로 그들이 서로 천국에서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어느분의 질문에 휫필드는 그 분은 주님과 가까이에 있고 나는 멀찌감치 있게 되어 서로 못보게 될테지 라고 대답했다는 이야기는 그렇게 원수같으나 여유를 가지고 유모아 있게 서로를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좋게 말해주는 대답에 감동이 컷습니다. 그렇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 아기의 이야기를 인내심을 가지고 감동적으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이 대화 방법이라니 한번 더 깊이 생각케 합니다. 사람이 겸손을 지닌 가치가 얼마나 큰지 다시 생각 해 봅니다. 결국 겸손한 사람이 이기고 발전합니다. 그 사람은 낮은데서 시작하니 위험하지 않아요.

 

결론:

 

월남 여인의 가냘프고 넘어질듯한 약함속에 감추어 있는 강인함과 진실을 보는 순간이 저에게 큰것을 말해 주엇습니다. 우리모두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런 강함이 있습니다. 믿으십시요. 그리고 임신동안 별 탈이 없었던 산모는 자연 출산을 고집하고 밀고 나가십시요. 이것은 절대로 가치 있는것으로 불필요한 진행을 축소시키고 건강한 엄마, 건강한 아기로 골인 되면서 여인과 아기의 평생 면류관이 됩니다. 하지만 상황 판단이 요구될때를 위해 무서워 하지말고 믿음을 가지며 출산에 대한 책을 읽고 정보를 넓히세요.

 

만약 자연 출산을 못 이루었다 해서 낙심은 마세요. 이러한 출산문화에선 어쩌면

그게 더 정상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자연출산의 기수로 변하게 될것

이 아닙니까? 일단 우리는 목적에 도전 한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겠습니다.

 

인생 찬가에서 롱펠로는

 

  이 세상 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야영지에서 말못하여 쫒기는 짐승이 되지말고 싸움터에서 이기는 영웅이 되거라 했습니다.  그때가 바로 이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