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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토픽에 관한 이야기는 제가 쓰고있는 이 불로그와 저의 출산 교육에 대한 신념의 핵심중의 하나로써 이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정확하게 나눌수잇는가가  늘 큰 부담과 큰 고민이 되엇고 저에게 신생아기에 대한 마음의 아픔을 많이 가져다 주는 대목이엇습니다. 가장 가까운 중에 한분이 남아기를 낳았을때 제가 정보를 드렸는데도 할아버지되시는 분의 완고한 뜻에 굽힐 수 없는 처지가 되어 그 의 아들 내외분은 그 아기를 포경수술 하도록 내어주는 것을 목격하고 너무나도 제 마음이 아팟던 기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제 아들이 8살때 수술받고 아파서 걸음도 못걷고 울던 장면을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선명하게 떠 올라  지난일에 대한 어찌할수 없는 비극이 이런것인가 하여 참으로 그에게 지금도 미안하고 슬퍼집니다.

 

한때는 그랬었습니다. 음경암과 자궁암등등 이 없어진다고! 그런데 지금은 그 사실이 완전히 아닌것으로 분명히 나타났는데도 많은 의료인들은 위험을 옳바르게 알리지 않고 정보가 어두운 부모가 원하면 여전히 시행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이 비대오를 발견하고 여러분과 한번 더 조금 더 확실한 정보를 나눌수잇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한번 더 우리가 다 함께  깨우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경수술은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별히 구약을 믿는 종교적인 목적이 없다면 이것은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인간이 인간에게 행할 수 있는 가장 야만적인 행위이요 인류의 유익을  위한 의술을 행해야 하는 히포크라테쓰의 선서중 "Do  No Harm" 에 직접으로 위반되는 의료인의 행위라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소비자는 참으로 정보에 밝아야 되고 자기 권리를 자기가  찾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에 우리는 계속 노출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의료인의 행위가 전부 옳다고 여길 수가 없게 된 특별한 혼돈의 시기에 있다고 또 한번 확실히 느껴지지 않습니까? 더 이상 인술이 아니고 비지네쓰란걸 적어도 포경수술을 놓고는 의심해 볼때입니다 . 

그런데 의료인에게 신뢰를 잃어버린게 그들의 탓만은 아닙니다.

 

우리 일반인들의 무지가 의료인들을 옳케 푸렉티쓰 할 수 없도록 또한 만들고 있다는것이 무식에 대한 우리의 책임이라고 느끼지 않습니까? 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는 성경말씀에 해당된다고 느껴질 때 참으로 이 사실을 모두가 공유해야 된다는 느낌의 절박함을 물리칠 수 없게 되어 또 이 글을 올립니다.

 

지난날에 쓴 포경수술에 대한 저의 블로그와 함께 이 정보를 다른이들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http://www.veoh.com/videos/v1028772JgXD37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