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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두째 아기를 출산 한 어떤 산모가 어찌 이 아기는 첮 아기와 달리 젖을 빠는 힘이 이리도 클까라 하는 한마디 말을 듣던 그 순간적인 느낌을 정리 해 보고 싶었습니다. 이 산모의 하는 말이 태어난 이 아기는 자기 몸 안에서 완전한 평화의 모습으로 잠을 자고 또 잠을 자고 하던 임신때의 모습을 실제로 보게되는 모습 같다며 두째 아기의 엄마지만 너무나 새롭게 경험되는 인생 같다고 말 할때 참으로 감명이 깊었습니다.

 

난 이 분이 표현한 그 말을 들으며 첮번째 그의 아기가 태어나던 그곳에 있던 나 자신이 뜨 올려지며 그의 첫 아기가 태어나던 모습을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이 산모는 자기의 진통보다 더 심했던 요통때문에 받은 에피둘의 영향으로 자궁안으로 들어가 태아 머리에 꽂혀있는 모니터를 통하여 계속 그려지고 있는 아기 박동이 때로는 105-180 (120-160 정도가 정상) 을 넘나들고 의료인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정맥 주사와 방광에 꽂혀있는 튜브를 조심스레 돌보면서 그들의 최선을 다하고 있던 모습과 마침내 이 산모는 튜브를 통하여 산소를 투입받느라  엄지손가락엔 또 하나의 흰 줄이 연결되어 그줄로 인해 쓰여지는 숫자는 91%- 99%란 숫자가 번뜩이고 있고 체온의 상승으로 홍조를 띤 얼굴에다 두통을 편안케 해 주기 위해 남편이 이마에 올려준 찬 수건이 얹어있고 가만히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만 있어야 되던 이 산모가 그림처럼 떠 올려 지면서 의사의 지시로 애를 써고 인공으로 힘을 주던 결과로 태어난 그의 첮 아기에게 그때부터 젖을 먹일 수 있을때 까지 부부의 필사적인 노력이 떠 올려지면서 지금 나를 많이 깨닫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막 태어난 이 두째 아긴 첫 아기에 비하여 막 병원에 도착하자 마자 아기를 낳았고 곧 바로 젖을 물리게 되니 첮 아기에 비해 젖 빠는 그 힘이 그렇게도 큰 것으로 이 산모를 만든 것 같습니다. 마치 엄마의 말에 의하면 이 조그만 6 파운드 반의 아기가 엄마의 속을 다 빼어가기라도 하는것 같은 강한 힘을 느끼게 되어 너무나 깜짝 놀랐으며 이 아기는 내내 이런식으로 젖을 빨고 있어 3일 쯤 나타나는 젖의 부종도 별로였고 황달이 나타나는듯 하드니 없어졌으며 7일 을 지나는 동안 먹고 싸고 자기만 하고 울지도 않는 건강한 아기란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이 의도하는 자연 출산, 자연 수유임을 이 산모는 마침내 알아내게 되었다며 자기 배 위에 올려 놓은 아기의 등을 쓰다듬으며 곧 또 아기를 낳고 싶다는 이야기를 대하며 난 큰 충격같은 부러운 기쁨마져 느껴 보았습니다. 집안을 다니며 동생을 보는 첮째 아기의 기뻐고 슬픈 적응을 이해하고 계속하여 사랑을 주느라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 산모는 7일 만에 회복이 거의 다 된듯 보였고 산모의 배도 다 이미 들어간듯 보였지요.

 

출산은 아기의 입장에서 볼때 하나의 다리같은 역활로 아기의 인생이 배 속에서 처럼계속되는 동안 아기가 단순히 세상으로 옮겨지는 것으로 모유수유가 엄마의 몸안에 있을때 처럼 엄마와 자주 접촉케 만들어 안전감을 갖게하고 9개월동안 듣던 정든 엄마의 음성이 실제로 들려지게 되는 아기에게는 이때에 최고로 필요한것으로 그에게 위로와 평화와 기쁨이 가득한 수단이 되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아 보았습니다.

 

누구든지 모유가  얼마나 신생아를 지키고 보호하고 안전케 하며 사랑을 주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알고나면 아무도 아기를 함부러 낳을 려고 하지 않을 것이 틀림이 없는 사실이 라는게 또 한번 나 자신에게 크게 다짐되는 순간이었지요.

 

매년 8월은 온세계가 지키는 모유수유의 달로 주로 모유의 큰 3 가지, 항체, 면역체, 그리고 뇌를 위한 특수한 영양과 정신적인 것으로 아기의 생명과 같은 음식이 되는 유익한 점을 온 세계가 다시 한번 다짐 해 보는 달로 제정된것 입니다.

 

아기는 스스로 병을 막아낼 수 없기에 임신중에도 이런 면역체들이 태반을 통하여 순환되고 있고 태어난 후에도 특히 6주동안엔 모유를 통하여 아주 특별하게 활동적으로 아기의 몸에 계속 이런 단백질이 순환되어 아기를 위협하는 모든 세균들로 부터 보호되고 있는것과 만약에 아기몸에 침투된 균은 녹여버리거나, 영양을 세균들이 못 먹게하여 굶겨 죽이거나, 장벽에 달라붙지 못하게 하여 침투를 실패케 하거나 아기의 장의 환경을 세균들이 잘 자라나지 못하게 만드는 신비스런 요소 또 아기자신의 면역체가 속히 자라게 하고 힘있게 하는 중요한 사실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또 위협하는 어떤 균이 있다면 엄마가 호홉으로 장으로 느껴 즉각 항체를 만들어 젖으로 내기 때문에 낯선 환경에 처 할때도 엄마의 젖으로 아기가 방어를 받고 있는것은 또 하나의 신비하고 인간이 흉내 낼 수없는 중요한 빈틈없는 과학적인 생명을 위한 모유의 방어작전이 됩니다.

 

이래서 출산은 진실로 아기 생명이 이 지상에서 시작이 될때 어떻게 아기에게 젖을 잘 줄 수 있을까에 포커쓰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하고 큰 것으로 모든 출산교육과 산과 푸렉티쓰에 중점이 되어야 되는데 깨닫고 동의 하실 수 있습니까?

 

 이 분은 임신동안 계속 직장에 열심히 다니며 뱃속에 아기를 사랑하고 아기와 함께 운동으로 걸어다니는 외엔 아무것에도 신경쓰지 않았고 아기를 출산하는 날까지 배를 쓰다듬으며 사랑하는 음성으로 아기와 대화하고 늘 아기와 함께 운동하자고 제의 하고 걷기를 했다며 걷는 것이 출산에도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감탄 하는 말을 저는 듣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산모는 붓지않는 산후를 신기하게 경험하며 남편과 주위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무언가 교훈하고 있었습니다.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아름다운 얼굴로 사랑하는 아기에게 젖을 주는 모습은 이 에상에서 아름다움이 있다면 이것이다 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지않은 출산과 또 될 출산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망치 마세요. 원하고 바라는 것 만큼 신은 또한 다른 방법의 축복도 마련 하실 테니까요. 어떻게 되든 남에게 비교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크게 가지시고 최선을 다 하는것이면 가장 바람직 한 출산이 되지않겠습니까? 엄마가 되었다는 자체가 큰 축복임을 잊지 마세요.

온 세상 엄마들의 사랑의 심정은 아기들이 다 크서 어른들이 된 때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이것이 각 여인의 인생 자체를 참 아름답게 한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번 느끼고 강조하지만

 

오직 모유수유를 위한 곧 세상에서의 첫 출발이 되는 양육의 시작, 이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다시한번 모든 출산은 아기의 생명이 이 세상에서 시작될때 모유수유로 안전하게 지키고 계속 진행시키는 이것에 포커쓰 해야 된다는 강한 다짐이 들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