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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njak.or.kr/zboard/view.php?id=allimdata&no=31

 

밑에 있는 글 의 대강 요약

 

러시아여인과 한국아버지사이에 혼혈로 태어난 어느 총명한사람이 어느날 보신탕 시장에 팔려온 혼혈의 임신된 어미진도개와 자신이 비유되면서 이 어미개의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삶의 자유와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는것이 대충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은  임신된 혼혈의 어미진도개가  사산된 새끼들 마저 필사적으로 품고 있고 피투성이가 되어 기진하면서까지 그와 그의 새끼를 위하여 우리를 탈출하려고 투쟁하는 모습은 출산하는 어미개가 본능적으로 자신의 생명과 새끼의 보호를 얼마나 필사적으로 지키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남자의 큰 힘으로 챙챙감아 우리에 묶어둔 철사줄을 밤새도록 잇빨로 끊고 피투성이가 된채 이미 얻어 맞은데 다가  다리하나가 부러진 상태에서 새끼를 데리고 탈출했다는 장면에서 이 혼혈로 태어난 사람은 자유와 행복이 어떤것인지 알게 됩니다.

 

임신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모님들을 챙챙감고 있는 질긴 철사줄과 묶어두고 있는 우리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사회가 주는 헛된 공포와  잘못된 정보가 아닌가요?

철사 줄 마져 끊을 수 있는 자기속에 깊숙히 감추인 힘을 발견하는 절호의 기회가  모든 홀몬이 동원되는 바로 임신과 출산, 이 때가 아닐까 느껴보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진실로 임신과 출산은 여인이 할 수있는 가장 크고 위대한 일이며 죽는날 까지 영원한 것으로 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