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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에서 나는 설교자가 부러워하는 어떤 song leader 의 행복한 임신을 모두가 하나같이 맛보는 순간을 가졌다. 나 처럼 모두가 지금 그렇게  노래의 즐거움과 행복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는것은 이 여인이 인도하는 찬양이 천사같이 가볍고 적극적이며 감사에 넘처올라 뜨거웠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잠제력을 생각할때 출산의 공포같은것은 멀리 가 버릴것 같은 교훈을 주고 있었다.

 

그의 찬양인도가 끝나자마자 설교자는 그의 설교에 앞서 남자는 임신을 못해서 잘 모르지만  3주안에 아기낳는 이 여인이 남자로써 대단히 부럽다” 해서 모두들 감동으로 동의하고 아기낳는 이 여인처럼 행복했다.

 

이 여인은 3주안에 출산일인데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나는 이 분위기 안에서 다 듣고 그의 뇌에 입력하고 있는 세상을 향한 이 아기를 생각하면서 속으로 그 아기가 참 부러울 정도였다.

 

세기가 그의 죽음을 지금도 아쉬워하는 카나다가 낳은 피아노천제, 글렌 굴드를 임신하고 있던 그의 엄마는 교회에서 노래를 불렀고 반주를 하였다는 이야기가 뜨 올리면서 이 아기에게  둘러쌓인 이 천국의 음악이 지금 얼마나 이 아기를 즐겁고 기쁘게 할까,  또 하나의 예술인이 탄생할까, 크게 느끼며 그의 출산도 이런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기를 빌고 있었다.

 

모든 임산모들은 이런 아기들, 미래를 행복하게 해 줄  천재들을 지니고 있는것이니 우리는 얼마나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해야 되는지 어찌 말로 다 나타낼 수 있으랴!

 

 시편은 노래이다. 먼저 노래하는 자신을 기뻐게 하고 듣는 주위사람을 기쁘게 할 뿐아니라 병을 고치고 상한 마음을 평안으로 되돌려 놓는다.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중에도 우리의 입에다가 노래를 주셨으며 십자가의 어려운 일을 앞에 놓으시고 주님은 노래하시며 감람산으로 올라가셨다.

 

이런 높은 곳의 영광을 이끌고 있는 song leader의 노래만으로도 이 세상의 기쁨을 누리기에 충분했는데 육신적으로 만만치 않은 무거운 때를 이렇게 즐겁게 보내고 있는 이 지혜로운 여인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치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여인의 태도에서 앞에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는 사람에게 주어진 신비와 희망의 즐거움을 누가 막으랴! 출산은 이런 것이다라고 느껴 보았다.

 

 

 우리모두에게 아기 가진 이의 희망과 즐거움을 토로하고 있는것 같아 여간 부럽고 기쁘지 않았다. 이왕 선택이 주어진다면 모든 임산부가 이런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주께서 도와 주실것을 기도했다. 

 

무겁게 질 질 끌려다닐 껀가 능하게 자신들의 긍정적인 감사의 노래를부르고 다닐껀가 의 선택이란걸 깨달아 보았다.

 

미래세상의 임신과 출산은 이런 능동적인 여인에게서 찾아 볼 수 있을 꺼라는 확신된 하루였다.

 

 

 

Who fed me from her gentle breast
And hushed me in her arms to rest,
And on my cheek sweet kisses prest?
My Mother.
~Anne Taylor( 어머니날에 부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