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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제일 먼저 이완하고 정상적으로 규칙적으로 자연스러운 호홉을 버릇처럼 할 수 있어야죠.

 

"Women are the mothers of humanity; do not let us ever forget that or underemphasize its importance."  - Ashley Montagu, The Natural Superiority of Women, 1952

 

 

 

 

 

출산은 대부분 여인에겐 공포입니다. 이 터무니 없는 출산의 공포가 임산모를 협박합니다. 이 큰 아기가 어떻게 나의 좁은 길로? 우리의 부부생활은 이전처럼? 회음절개는? 제시간에 병원에 가게 되어 도움 받을 수 잇을까? 아기가 나오다가 잘 못 되면? 머리에 탯줄 감으면? 폴쎕으로 꺼집어 낸다면? 일찍 아기낳게 되면? 아기에게 힘 줄때 대변 보면? 이 큰 출산의 아픔을 어떻게? 기형아이면? 이런 끝없는 공포의 와중에서 어느듯 10달을 채우고 아기의 출산일이 임박해 졌습니다. 이 모든 모르는 어려운 과제를 이해하는데 10달이란 기간이 주어졌지요 말하자면 이 10개월이란 기간 속에 모든 공포를 자아내는 질문들을 몸이 행동으로 답을 할 수 있어야 되지요. 다시 말하면 올림픽 선수처럼 파블로브의 개처럼 저절로 몸이 할 일을 하도록 연습을 해두어야 된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래서 성공적인 출산을 아기와 함께 마치고 건강하게 제2의 단계로 정착하는 이른 양육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거침돌이 되는 공포를 가라 앉히는 방법을  다시 여러분과 함께 시도 하고저 합니다.

 

몸의 계획을 이해

막달에 임한 산모의 모습

공포는 현실이다

공포에 갖혀 있을때 몸은 이렇게 한다

모아의 고통

몸이 좋아하는 선택

무통분만이 다 가 아니다.

공포를 이기게 하는 정보와 지식

마음의 결단

출산에 대한 이미지 개선

한 아기의 전 생애를 부유케 하는 황홀한 출산을 향하여.

결론

 

 몸의 계획;

 

 원래의 몸의 계획은 우리의 이성과는 달리 자꾸만 아기를 낳고 싶어하고 어떻게 해야 될 줄도 처음부터 압니다. 그래서 몸이 하자는 데로 어떻게 따라가야 될지를 이해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이런 비슷한 말 아주 많이 했습니다. 이전것 참조). 공포는 아시다 시피 앎을 관장하는 대뇌 의 산물이지 원래 몸의 계획은 아닙니다. (www.unhinderedliving.com/goal.html) 그리고 아기낳은 후에도 이 아기가 어느정도 모유수유로 자랄때 까지 임신을 방해하는 철저한 몸의 계획이 있습니다.

 

막달에 임한 산모의 모습

 

정말 가혹 하리 만치 온 몸이 배라고 할 만큼 배만 큽니다. 원래 길이란 통과하는 물건보다 큰것이 보통인데 이것은 큰 배에 비하여 길이 너무도 적다는 황당한 이것이지요. 이성적으로 생각해 볼 때 참으로 이해가 어려운 게 출산이어서 누구나 공포를 피할 수 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압박감에서도 훈련으로 벗어날 수 잇는것은 여러분의 지식과 정보와 선택입니다. 그래서 몸의 계획을 믿고 그 압박에서 몸이 탈출 하도록 도와야 됩니다. 생각만해도 무서운 이 공포들을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합하여 좋고 황홀한 생각으로 대치시켜 오히려 유익하게 만드는 방법을 몸이 하도록 도우는 일입니다. 몸이 하는일 을 공포로 방해하지 말고 자신을 항복시켜 뒤로 한 발자욱 물러서는 이것은 지금 까지의 삶의 경험에서 볼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주 무식하게 되어 자신을 비우고 몸이 하도록 출산을 겸허하게 받아드릴 각오가 중요합니다. 이것은 대 뇌를 이해시켜 감정의 몸에다가 명령을 하게 하기 위해서 정보와 지식을 중대하게 여기는 것이죠. 그래서 호홉과 이완 명상등 모든출산에 이용되는 행동들이 몸을 출산에 승복시키는 하나의 중요한 방법이 되고 있는것이 이해됩니까?.

 

공포는 현실 입니다

 

어찌 할 수가 없는 공포는 나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임산 모 모두가 한가지로 가지는 감정입니다. 이 무서운 공포감은 너무도 강하여 제압이 힘듭니다. 이렇게 감정의 힘이란 큰 것이어서 잘 인도하면 무서울 정도의 힘을 내는 장점이 또한 됩니다. 사랑의 감정을 키우십시요. 아기와의 사랑의 감정보다 더 큰 것이 없습니다. 원래 몸에서는 홀몬들로 몸이 출산을 이끌어 가도록 하고 잇습니다. 이런 원리 다 모른데두 몸이 하자는데로 따라 가는것이란 몸이 출산 홀몬들에게 승복 하도록 도와야 된다는 뜻이죠.

 

공포에 갖혀 있을때 몸은 이렇게 한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몸이 계속 공포에 같혀 있을때 어떤 상황으로 끌고 가는지 너무나 많이 들어본 이론입니다. 사람이 계속 스트레쓰를 받거나 공포 가운데 처 할때 우리의 몸은 위협하는 그 존제에 대하여 생명을 지키기 위해 피하거나 도전할 태세( Fight or flight principle)를 차립니다. 이렇게 몸을 끌고 가면 몸이 전쟁상태를 갖추느라 산소와 영양을 팔다리와 근육에 보내야 하므로 근육에 피와 산소를 더 많이 보내느라 혈당을 올리고 심장이 빨리뛰고 호홉을 가쁘게 하게 합니다. 따라서 두뇌와 내장기 들을 포함해서 지금 아기와 자궁에 제일 필요한 것을 충당시켜 줄 산소와 영양을 족하게 채워 줄  수 가 없게 되어 출산이 어렵게 됩니다. (www.thebodysoulconnection.com/EducationCenter/fight.html).

 

모아의 고통

 

계속 공포에 질리면 영양과 산소가 부족하게 되어 모아의 고통이 시작됩니다. Dick Read의 말을 빌리면 자궁벽이 공포에 질려 하얕게 된 얼굴처럼 하얕게 되어 빈약한 자궁진통으로 진행이 더디고 더 많이 통증을 느끼게 되는 이유로써 세포안에 갖혀있는 젖산(Lactic Acid)이 신경을 눌려서 랍니다. 아기는 산소의 부족을 그의 심장박동으로 표시합니다. 그의 심장은 잘 뛸수가 없든지 너무 많이 제멋데로 뛰어서 일분간에 120-160 의 범주에 속하지 못하며 산소가 결핍되면 아기의 뇌 뿐만 아니라 장을 콘트롤 못하게 되어 똥을 싸 양수가 더러워 집니다. 이것은 아기뇌와 폐에 위험을 주는것으로 아기가 오래동안 이런상태에 머물게 되면 저능아가 될 수 있으며 더러운 양수를 삼키는 아기의 기도는 이상을 일어킬수 있으므로 엄마가 응급 으로 처치 되느라 수술이 가능케 되어야만 되지요. 그래서 아기와 엄마의 고통은 위험을 초래하게 될 수 있습니다.

 

몸이 좋아하는 선택

 

몸이 좋아하는 선택은 정상이라면 기다리는것이며 몸에 대한 이해입니다( 6 care practices 기억하십니까? 이전글 참조). 임산모 여러분은 어떤출산을 원하십니까? 공포가 온몸을 휩싸여 몸이 얼어붙은 가운데 아기를 출산 할 것인지 사랑으로 온몸이 휩싸인 가운데 출산 할 것인지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선택이 뚜렷하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출산의 공포는 어찌 할 수 가 없는것이 현실로 대두 되지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참 이상한 것은 정보와 지식, 훈련, 그리고 리서치로 산모의 결정에 따라 기쁨의 출산이 가능한 이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잇는 이것입니다.

 

무통분만이 다 가 아닙니다.

 

무통분만의 유익과 위험성의 정보를 다 입수하고도 죽음의 공포를 이기지 못한다면 해 볼만한 것일지 각자의 결단에 달렸습니다. 잘 될 수 도 있고 이 일로 인하여 더 많은 폐단이 초래 될수 도 있다는걸 알게 될 것입니다. 대개 나쁘게 될수있는 가능성은 잘 홍보되지 않고 있지요.

 

이 부분은 또 다른 이야기가 되니 다음에 자세히 다시 보충 드리겟습니다 만 출산은 자연적이고 건강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 인데 기다리지 못하고 유도시키고 모니터 달고 주사맞고 마취 시키고 환자처럼 눞혀놓고 야단 법석을 떠는것에 대하여 우선 다음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십시요.

 

 Grantly Dick Read MD. R.Bradly MD, I.Chabon MD, A.Montagu MD, F. Lamaze, M. Odent MD, M. Ainsworth MD, J. Bowlby MD, F. Leboyer MD, D.Chamblain MD,  T. Verney MD, James. Mckenna MD, Dr.and Mrs Sears, Suzann Arms, Penny Simpkins, Barbara Harper,  Marshall Klaus and John Kenell MD,  Linda Palmer, Gayle Peterson, Sheila Kitzinger, Janet Balaska, Pam. England 등등 입니다.

 

이들은 출산을 강한 사랑의 감정의 힘으로 할 수 있도록 권장하며 이유를 설명하고 뱃속에서 무덤으로 갈때까지의 아기와의 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피부접촉과 밀착의 출발점과 모성과 사회성의 발달, 모유수유의 중대함의 시작으로 출산을 설명하려고 수고하고 힘을 씁니다.

 

공포를 이기게 하는 정보와 지식

 

공포의 처리 문제는 출산을 앞둔 임산모의 출산 만이 아니라 공포로 점철된 우리현대의 인생을 살며 참으로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을 성장 발전 시켜야 되는 인생여러방면에서 우리 모두의 필수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출산모에겐 공포가 몸이하는 출산의 회로를 방해하기 때문에 어찌하던 막아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출산의 공포를 오히려 환영하고 달게 받아 드리는 처리방법이 아주 중요한 인생과제와 이유가 됩니다.

 

공포는 대개 몰라서 오는 자연적인 것입니다. 무엇이던 모르면 이런 공포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알고 배우고 이해하면 자신감과 희망이 생기고 공포가 사라짐으로 교육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많이 출산에 대하여 알고 있으면 그 만큼 공포를 다스리기에 유익하게 된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결단

 

인생의 모든 일들은 거의 마음의 결단에 달렷음을 여러분 동의 하실껍니다. 마음상태에 따라서 몸이 행동한다는것 말씀드려 무엇합니까. 무슨 피치못할 무서운 생각을 알자말자 먼저 가슴이 알고 벌써 그 에너지 생성을 위하여 쿵쿵 뛰기 시작하니까요. 내게 당한 나의 일을 할 수 있다 라고 결정하고 맞 서면 오히려 공포가 약해 집니다. 그래서 출산은 결단입니다. 레몬을 생각하는 입은 벌써 그 신맛에 침을 한없이 쏟아냅니다.

 

출산에 대한 이미지 개선

 

왜 인간은 낙타나 코끼리 같이 아무 고통 없이 아기를 낳지 못할까 의심해 보셨습니까? 인간은  대 뇌가 제일 크므로 생각과 의심이 많아 공포를 느낌이 아닙니까? 사회의 기조에 깔려있는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너무나 많이 공포를 느끼게 하는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영화나 소설이나 선조로 부터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이 무의식 중에 간직되었다가 아픔과 합하여 더욱 크게 다 뛰어 나온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딸들을 위해서도 이런 좋지 못한 사회적인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해야 될 책임이 지금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까?  아프지만 가장 힘있고 여인을 부유하게 만드는 귀한 것이라 해 볼만하다는 긍정적인 것이 붙는 설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한 아기의 전 생애를 부유케 하는 황홀한 출산을 향하여.

 

황홀한 출산(Ecstatic birth) 은 꿈꾸고 실현시키는 엄마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됩니다. 황홀까지는 못 간다 할지라고 거뜬히 해 치울수가 있음을 여러곳에서 들을 수 잇습니다. 어떤 산모는 공포에 쌓여 도살장으로 끌려 들어가는 경험을 하고 어떤 산모는 부부관계의 극치를 느낌과 꼭 같은 사랑에 휘말려 아기를 낳게 되는 이유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런 출산은 철저한 준비와 마음가짐의 태도와  생명의 의미를 부여하는 영적인 도움에 있다고 연구결과는 말 합니다. 엔돌핀의 역사로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환상적인 출산을 꿈꾸시요. 싸움터에 나아가는 사무라이의 비장한 각오처럼 승전가를 부르며 나아가십시요. 아기도 환상적으로 되어 커서 엑쓰타씨 먹지 않아도 된다 합니다. 엄마와 함께 자기의 정한 길로 잘 나와 줄 것입니다.

 

결론;

 

아기는 좁은 길로 잘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몸은 이 길을 10달동안 준비 하고 있었고 방해치 않으면 제 때에 금방 해 치웁니다. 우리의 몸은 너무도 힘이 쎕니다. 아무리 늙지 말라고 해도 세월이 가면 늙고 죽음으로 막을 내리게 하는 모든것이 몸이 하는 힘입니다. 우리안에는 이런 힘 들이 감추어 있고 건강하고 정상적이고 자연적인 출산의 힘도 감추어지고 있어 꺼 내어야 하는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부부생활은 더 성숙의 단계로 들어가 지금처럼 미숙하지 않고 더 높은 단계로 인도 됩니다.  무엇이나 똑 같은 상태는 죽은 것입니다. 항상 더 좋은것을 앙망하는 부부에겐 좋은것으로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회음절개가 있다고 절망적은 아닙니다. 몸은 놀랄만치 회복을 향하여 질주합니다. 또 회음절개는 선택 사항이니 의사님과 상의하여 없는 시도를 가능케 할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는 회복을 위한 목적도 됩니다. 출산에 있으서 병원으로부터 받을 도움은 크게 없으니 진통이 규칙으로 된 한시간 후이나 더 후에 가도 됩니다. (얼마나 후 가될지 알아내셔요) 아기는 생각데로 특히 첫 출산엔 그렇게 것잡을 수가 없이 나오는것이 대개는 아닙니다. (PRecipitous Labor라는 출산이 있긴 합니다만 ). 나오다가 잘 못되는 경우는 더더구나 없습니다. 있데두 병원 직원들이 잘 도울 것입니다. 그들은 유사시엔 인공적으로 너무도 잘 도우는 챔피언님들이니까요. 머리에 탯줄 감긴것은 크게 놀랄일이 아니랍니다. 대개는 아무 일 없이 벗겨 냅니다. 아기 낳을 날들이 아닌데 자구 배가 뭉치고 허리가 무주룩하고 넙적다리가 무거우면 우선 물을 많이 마시고 안정을 취하는게 미숙아 출산 방지책으로 중요합니다. 아기힘 줄때 대변보게 될 확률은 희박합니다. 왜냐면 출산 시작엔 설사가 나와서 우선 장을 비우도록 자연은 하고 있습니다. 대변 본데두 공중앞에서 모유수유처럼 아무도 그것을 흥미있게 볼 사람이 없습니다. 출산의 아픔 처리는 호홉과 이완으로 우선 세포와 아기를 싱싱하게 만들고 몸이 하는 출산 방식을 존중하여 기다려 줄것과  출산될 아기를 위한 좋은 포지션, 할수 있으면 인공방법 피하기 등 배운 모든 기술 동원즉 몸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출산에서 아픔은 참으로 다행인것입니다. 아프지 않으면 출산 진행이 없고 몰핀 같은 엔돌핀의 경험도 못하며 환상적으로 되기가 어렵습니다.

 

아픔은 아주 귀한 것입니다. 출산의 아픔은 거대한 힘입니다. 근본적으로 내가 바뀌는 계기가 되어 금보다 귀한 것이 출산에 아픔입니다. 아기의 폐가 열리고 세상에서의 삶을 아기에게 준비시키는것도 엄마의 출산의 아픔이 아기를 계속 만져 건강하게 맛싸지 해 줌으로 산도를 통과하게 하고 건강의 기초를 낳아주는 중요한 선물이 됩니다. 그래서 짐승들의 새끼는 이 과정이 없이 금방 낳아져 짧게 되므로 하루종일 새끼를 핥으며 세상의 삶을 준비시키고 있답니다.

 

이쯤되면 이미 공포는 거의 많이 사라졌지 않습니까? 주님은 베드로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왜 이렇게 무서워 하느냐, 왜 믿음이 없느냐라고. 정말 공포는 유령과 같습니다. 많이 읽고 배우고 듣고 부정적인 출산모 피하기는 공포를 진압하고 자신을 가지는데 여간 큰힘이 아닙니다. 위에 쓴 모든것 다 기억치 않아도 됩니다. 그저 몸이 하는일 이라고 믿어 주십시요. 그리고 제가 출산에 대하여 쓴 이전글들로 돌아가 읽어시면 출산 을 도우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되는데 도움이 될듯 해서 좋겠습니다.

 

 

 

 

공포에 도전하라.
꾸준히 노력하면 공포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오히려 역이용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다.
초보자일 때는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그 실패는 숙련자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작은 실패를 딛고 일어서라. 그러면 작은 성공이 다가온다.

작은 성공으로부터 시작하라.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데일 카네기 -

 

Ref;

 

www.lamaze.org

 

www.parentingweb.com/ap/ap_index.htm -

 

www.cyc-net.org/cyc-online/cycol-0304-bowlby.html - 22k

 

http://www.ecstaticbirth.com/introduction.html

 

www.expectantmothersguide.com/library/connecticut/natural_birth.htm - 12k -

 

www.birthpsychology.com

 

www.unhinderedliving.com/goal.html

 

www.thebodysoulconnection.com/EducationCenter/fight.html

 

Touching?the human significance of skin by Ashley Monta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