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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결론적으로 아기를 잘 낳는 일이 수고하고 힘을 들여 임신의 마지막을 잘 장식하는 일 임을 우리는 잘 압니다. 사실 인위적으로 하는 출산은 알고 보면 최고로 힘들고 좋지 못한 결과가 되기 쉬워 더욱 어렵고 양육의 시작이 어려워 져 더욱 힘 들 수 있으니까요.   한 생명이 태어난 목적을 잘 이루게 해 주는  그 첮째 단계가 출산경로에서 이루어 지는 사랑의 관계 입니다. 그래서 인공출산으로 아기를 맞이한 엄마와 사랑으로 수고하여 낳은 아기를 맞이하는 두 엄마의 감동은 예외는 늘 있지만 각각 틀리며 아기의 상태도 너무나 다릅니다. 이 관계는 밀착으로 이어지고 앞으로 이 관계형성은 양육에 큰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에 파블로브가 주장 하는데로 진통에 대비하는 훈련으로 자연출산에 성공 하심은 아주 중요합니다.

 

 

정말 출산은 들은데로 공포와 아픔 만 일까요?

출산을 새롭게 긍정적으로 이끄는 문화 풍토 만들기

출산법에 기초가 되는 파블로브의 조절된 반사Conditioned Reflex

캐캐 묵은소리가 아닙니다.

이런 출산이 어떻게 가능한가?

의료인과 도와주는 이 를 기다리게 마십시요.

. 아기는 낳았는데 수유와 양육이 늘 문제입니다.

 

 

 

 

 정말 출산은 들은데로 공포와 아픔 만 일까요?

 

 누구나 출산은 공포라고 느낄수 잇습니다.  왜 이렇게 출산은 환상적이고 기쁨도 얻는다는 긍정적인 것 보다는 아픔과 공포라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게 오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어쩌면  믿을 만한 할머니, 어머니, 일가 친지,  또는 사회가 한결같이 그렇게 말했왔기 때문에 아기를 낳기까지 들어온 이야기였으므로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느껴지고 말하도록 조절되어 버렷지 않습니까? 이것도 Conditioned Reflex 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출산교육에서 라마즈보다 앞서 선구자가 된 딕리드는 chldbirth without fear 란 책에서 출산교육은 임산부부 만이 아니라 사회를 가르처야 되는것이라고 심각하게 말햇습니다.

 

출산을 새롭게 긍정적으로 이끄는 문화 풍토 만들기

 

우리도 우리의 출산문화를 다시 만들어야 겟습니다. "출산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경험이며 그 의미가 깊고 다양하여 아픔 만큼의 기쁨과 의미가 가득한 환상적인것이라고 그리고 누구나 결단하면 본능적으로 쉽게 할 수있는 일이라고" 계속 이야기 해야 되겠습니다. 적어도 임신을 견디어 내고 이제 양육을 맡을 엄마가 이 정도를 못 감당 할리 만무 합니다. 올바른 출산에 대한 태도가 정립되지않고 아픔과 공포만 쌓이면 암일도 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한 인간을 이끌어 세상의 한 구성원이 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여자는 약 하나 어머니는 강합니다.

 

조절된반사 Conditioned reflex 를 발견한 Pavlov 는 원래 목사의 아들로(1849-1936)러시아에서 태어나서 목회자가 되기를 원했던 부모의 결정관 달리 더욱 과학에 열성을 품고 생리학자, 심리학자 그리고 외과의사요 연구원으로써 그 시대로 부터 지금까지  여러방면에 많은 공헌을 하는데 특히 소화기관과 신경관계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실험실에서 종을 치면서 밥을 주고 밥 없이 종을 쳐도 종래는 침을 흘리는 개를 보고 Conditioned Reflex(조절된 반사)를 발견했고 그 이후로 노벨상과 영국 켐브리지 대학에서 명예박사와 파리에서 특별한 훈장을 받는 국제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는 자기의 하는일에 얼마나 열정을 품고 있었는지 자기가 죽어가는 침대에서도 제자를 명하여 자기가 어떻게 죽어가고 있는지 몸의 생리를 연구하기 위하여 적어 둘 것을 종용할 만큼이었다 함은 우리가 얼마나 우리의 하는 일에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지 반문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구절이란 느낌이 듭니다.

 

출산법에 기초가 되는 파블로브의 조절된 반사Conditioned Reflex

 

 

지금 우리에겐  여러가지의 출산법이 있지만 다 파블로브의 조절된 반사의 기초에다 세워진 것 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밥이 없이 종 만쳐도 반복해서 같은 행동을 했을때 개는 침을 흘렸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여  진통이오면 호홉하고 몸이 아픔을 흩어놓거나 많이 감지하지 않도록 마음을 바쁘게 움직여 마음을 아픔에서 방지하게하는 Mind Prevention 즉 Psychoprophylexis, 마음예방 이엇지요. 이것을 기초로 라마즈는 진통이오면 몸이 즉시 자기가 알고 있는 환상적인 아름다운 곳에 가 있고 그곳에 이르도록 도와주는 것이 호홉이며, 상상이며, 이완이며, 움직임이며, 향기요법, 기도, 명상, 음악, 또 맛싸지, 목욕, 뜨거운 물주머니, 찬 물주머니, 등등이 됩니다. 이것의 훈련은 아픔을 미리 예방하는 Pavlov 의 진통에 대한 조절된 반사 즉 conditioned reflexes가 기초입니다. 숩관적으로 하는일은 힘 많이 안들이고 본능적으로 기다렸다는 듯이 할수 있기 때문에 진통을 환상적으로 대비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아픔만이 아니라 환상으로 가는길이 진통이란걸 점점 몸이 본능적으로 알아 버릇처럼 되도록 되는 훈련이지요. 진통은 대개의 경우엔 아픈것이지만 알고 있으면 점점 당해 내기가 쉽게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환상적으로 되어 그곳에 있게 되는 원인이 진통에 있는 것이니 얼마나 진통이 좋은 것인지요. 그리고 진통이 더 심하게 와야 출산이 되는 지점에 다달으면 베타 엔돌핀이 뇌 자체에서 방출 되어 아편에 취한것 처럼 되어 엄마가 인도 되어 아기를 낳게 됩니다. 이 상태를 겪어본 몸은 자꾸만 아기를 낳고저 한 답니다. 출산을 몸에 맡기고 몸을 따라가면 불안과 공포를 일으킬 수 잇는 대뇌를 무시하게 되고 몸을  따라가기 위해서 대 뇌를 빼어 버리면서 긍정적인 힘을 얻어 몸이 출산을 맡아 하도록 해 주는 결과가 된답니다.

 

케케 묵은 소리라고요?

 

저도 그렇게 느껴 본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적당히 하여 잘되고 있는 출산을 치룬 부모를 이 세대에 많이 보니까요. 그렇지만 무언가  이분들 중에는 인생에서 죽을때까지 기억될 수 있는 중요한 무엇을 빼앗기고 있다는 느낌이 듦므로  절대 아닙니다.  자연출산은 몸을 계속하여 훈련하면 된다는 지극히 고조된 과학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이론들은 행동심리학과 다른 여러방면에서도 우리의 실 생활에서 늘 이용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런몸의 생리를 부인하는 과학은 없습니다. 우리의 몸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수세기에 걸처 알아내고 있을뿐이지요.  여전히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은 다른건 우리가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문화와 첨단 과학이 발달해도 여인이 아기를 낳습니다. 결국 우리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느낌과 감정이 있어야 되고 이런 노력으로 우리의 인격이 길러지고 아기가 육성 되는 것 입니다.  어떤 자연 출산 애호가는 자연 출산을 몸의 의도와는 달리 다른식으로 해내면 그에 따른 다른 문화가 나타나야 되므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여 인생이 미궁에 빠질 꺼라고 아주 심각하게 말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식 의 자연 출산이 가능한가?

 

정말 어려운 질문입니다. 전 이 질문을 하루에도 수 없이 해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수없이 썻고 노래처럼 했습니다. 왜냐면 밀려오는 파도처럼 이상한 출산 문화가 밀어 닥쳐 것 잡기가 싑지 않습니다. 하지만 길이 없는건 아닙니다.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을 이루도록 길을 만드는것은 아기입장에서 이해하여 사랑을 임신에서 처럼 아기에게 쏟아 양육을 또한 준비하는 일 입니다. 그 길은 느낌에다 열정을 뿜어넣고 당장 행동하는 것으로 참으로 평생 기억 될 할 만하고 힘나는 일입니다.

 

Pavlov  개 처럼 같은 일을 반복하여 진통 대비에 대한 훈련을 쌓으세요. 즉 진통에 대비하는 훈련이며 출산의 아픔과 공포에 대한 허풍의 거품을 지금 빼내는 일 입니다.  그리고 몸이 하도록 몸을따라간다는 확고한 신념이 하게 할 것입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 있도록 훈련 되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 인생사는 비결에서 무엇을 이루어 내는 성공 훈련의 기초일 것입니다.

 

집에서 오래 오래 있다가 가세요. 배가 아플뿐 아니라 막 배에서 저절로 힘이 주어져도 30분의 여유는 대개 잇습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엔 규칙적인 진통이 오고 한 시간 뒤에 가면 됩니다. 그뜻은 매 5-4분마다 오는 진통입니다.  어쩌면 birthing Center 같은곳도 정상 임신 이라면 나쁘지 않습니다.  모든 기술로 여기에 이르도록 하세요. 이렇게 한 후 병원에 가는것이 자연으로 할수잇을 가능성을 높히는것 입니다.

 

먹고 마실수 없을 때까지 잘 먹어두고 마시세요.

 

의료인이나 남편을 기다리라 하지 마세요.

 

여러분! 몸이 말을 듣습니까? 몸은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자궁문을 여는 일을 다른 방도로 할 줄 모릅니다.  강제로 약 을 써서 열게 했을때는 출혈과 부종이 올 수있고 아기는 심하겐 아기뇌의 손상과 호홉곤란이 올 수있는 후유증과 수유에 곤란이 옵니다. 

 

해결책은 자세를 중력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과 움직임 입니다.

 

병원엔 자궁문이 거의 다 열렸다는 느낌이 들때 가는것이 좋습니다.  대개 진통 후에 또 진통 또 진통 곧 나올듯한 임박함이 들 때이지요.  만약 차에서 장소로 가는 도중에 낳았다면 911을 부르고 태줄이 당기지 아니 하도록 조심하여 안고 젖을 주세요. 차라리 이것이 쉬울지 모릅니다. 그리고 탯줄은 며칠 자연이 떨어 질때 까지 안 끊어도 됩니다. 이리하여 구조원들에 의하여 병원에 도달되면된 것입니다. 그런데 전 오랜 세월 동안 한번도 이런 일을 못 보았습니다. 겁 낼것이 없네요.

 

남편이 더 못기다리는 경우가 대부분 일 수가 잇습니다. 지금부터 남편의 훈련이 이것입니다.  참고 기다릴수 잇는지?  장소까지는 얼마 걸리는지 차에 깨솔린은 있는지.

 

그리고 너무 일찍 남편께 알리지 않는것도 참 유익합니다.  남편의 심정이 지금 되어 보세요. 아버지의 길은 엄마못지 않게 공포와 불안으로 가 해 집니다. 차라리 겪는 엄마가 더 나을수도 있을 만큼 입니다.

 

아기는 낳았는데 수유와 양육에 늘 문제가 있습니다.

 

부디 모유와 인공 우유의 다른점을 공부하세요. 이것을 모르면 하기가 더욱 어려워 집니다. 그리고 영양문제 뿐아니라 모유 먹임 때문에 자주안고 먹이게 되는 피부 접촉과  신임관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즉사회성 의 발달입니다.

 

모든 의료 시스틈은 비지네쓰와 많이 관련됩니다.  그래서 소비자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게 되는데 배움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선택과 도전 하시기 빕니다.   늘 가능성을 진단하고 진력하면 쉬운게 출산입니다. 모유 수유도 자연으로 아기 낳으면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아기, 건강한 엄마,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의 시작을 여러분이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꼭 한가지 중요한건 모든일을 철저히 했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것을 기대할수 없는 이것 때문에 우리 인생은 깊은뜻이 있어 늘 우리는 옷깃을 여미고 최선을 다 하고 겸손할수 밖에 없습니다.  (전 9:11)

 

정상 출산의 가능성에 있는 산모에게 드린 말씀입니다. 늘 유익과 위험을 고려하여 선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