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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출산을 고대하고 설래이며 기다렸는데 이렇게 얼떨결에 지나고 보면 기대보다 잘 되었건 못 되었건 허무하고 평생 늘 아쉬움이 있는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쉬움에 머물수가 없이 새로운 전 보다 몇배나 더 어려운 신생아 양육이 당장 벌어지게 되었으니 이 일을 감당하느라 얼마나 새 부모되기가 어렵다면 어려운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동안 출산을 기하여 함께하던 엔돌핀이 사라지는 기회가 48시간 정도 인지라 서글픔이 더해 올 수 있고 서럽습니다. 물론 기쁨이 이 모든 감정보다 더하여 아무것도 아닌분도 있습니다. 
 
9개월동안 환상적으로 기다리던 아기가 현실 화 되면서 기쁨과 후련함과 동시에 낙심과 좌절이 있단 말이지요. 큰 아기를 낳았건 아들을 낳았건 상관없이 어느 부모에게나 비슷하게 다 같이 일어 납니다. 꿈과 현실이 어찌 같겠습니까? 
 
방금 어느 부부가 아기를 낳았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순간에도 태어나는 아기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모든 태어난 아기들과 함께 태어난 이 아기들의 100년의 삶을 위하여 즐겁고 기뻐게 여기면서 충실히 자기와 이 세상을 위하여 자기의 삶을 잘 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기를 젖 먹이고 잠 재우고 젖 먹이고 잠 재우고 이것만 합니다. 아기는 생각보다 너무나 강 합니다. 우선 자궁에서 처럼 먹이는 것 과 잠 재워 주는 이 간단한 두가지 일 에만 몰두 하세요..
다른 여러가지 생각과 일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위하여 아기와 늘 함께 있으면 훨씬 모든면에서 효율적이고 쉽기 때문에 항상 아기와 가까이 있는것이 아주 필요하고 가장 좋습니다.
 
전 하나님께서 주신 두 자녀를 생각할때 그들은 커서 지금은 자기의 아이들을 키우고 가장이 되었지만 저의 품에 안겨 젖 먹을 때를 늘 생생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애에 이것보다 더 귀한 일을 한 것이 없다고 지금 확실히 느껴집니다.  전 이 아이들을 전보다 더욱 더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삶을 위하여 빠쁘서 어머니인 나에게 연락못하고 무성의 해 보일때도 우리는 피차 사랑하고 있다는것이 늘 확인되며 또 확신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나에게 와서 품에 안겨있던 때를 언제나 생생이 기억 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부모자녀 와의 관계이구나 늘 느낀답니다. 참으로 부모자식과의 관계처럼 아름답고 귀 한것이 없습니다. 당 할땐 잘 모를 수 도 있으나 오고 오는 세월에 더욱 나타나는 귀 한 것입니다. 아마 부모의 사랑이 하나님 사랑을 가장 가깝게 경험 할 수 있는것에 보탬이 되는것 같은 것 일 것입니다.
 

이런 인생에 귀한것이 어찌 쉽게 되겠습니까? 밤 잠 설치고 죽 을것 같은 피로와 아기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한 이없는 공포와  사랑과 인내  희생과 헌신으로 되는 것이기에 참으로 가치가 큰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기 때문에 늘 하나님께 연결되고 있으니 참으로 부모의 인생이 귀하게 된 이것입니다. 

 

한이없는 축하를 드리며 모든 아기들이 이 세상에서도 여러분을 통하여 인내와 사랑과 평화 투쟁의 승리자가 되기를 늘 빌겟습니다. 이것을 위한 작업은 천국을 잃고 금방 이상한 나라에 온 이 아기들이 시작 하는 인생을 더욱 안심시키고 엄마 뱃속에서 듣던 숨결과 심장의 고동 소리를 들려주며 가까이 아기의 심정이 되어 보는 사랑의 관계에서 시작되는것 입니다. 아기를 낳았지만 아직은 아기를 뱃속에 있는것과 같이 대하는 일이 얼마나 절실히 서로가 필요한지 모른다고 아기애호가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제가 아는 한 도와 드릴테니 어려운 일 있으시면 꼭 연락 바랍니다.
 
여러분의 손 에 미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