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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비밀한 가슴을 풀고 아기를 젖 주느라 24시간 초조 불안하며 이것을 함께 겪는  처음 부모 된 새 부부는 그 역활이 잔인하기 까지 가혹 해서 탈수는 아닌가, 황달은 좀 나아지는가, 기저기는 얼마나 싸고 있는가, 아기무게는 늘어나는가, 똥은 싸는가, 왜 우는가, 어디가 아픈가, 하다가 보니 피곤이 쌓여 견딜수 없을 만큼이고 잠이 부족한 부부는 옛날에 둘 만이 가지던 루틴이 지금은 적용 되는 것이 별로 없고 무엇인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만 되는 단계에서 영원해야 될 남편과 아내 사이가 지금은 텅빈것처럼 느껴지는것이 보통입니다.

 

특히 아내는 부부 사이가 뜸한 동안에 이런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데 자기가 더 이상 아름답게 생각되지 않고 사랑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아기를 돌보는 의무만을 감당하기에도 힘들어 남편을 배려하는 것 이란 대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처지이지요. 남편은 어떤가요, 남편도 피곤하고 역할분담에 자신이 없어 어리둥절 하느라 아내를 배려함이 소홀하게 되고 아무도 그의 수고와 당하는 어려움을 크게 알아주는 이 가 하나도 없어 보이지요.  더구나 제정적인 것을 얻는 일로 연결되지 않는 남성들의 모든 역활은 대개 그들을 불안하게 하고 큰 의미가 없게 만들지 모르지요. 

 

이런가운데 어떻게 부부사이를 더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평생 기억꺼리로 만들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은 산후 계획을 하는데 제일 으뜸 되어야 될 아주 중요한 주제가 된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산욕기 동안의 부부관계를 새로히 성립하여 더 높은차원의 부부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내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기회는 참 귀한 막간입니다. 원래혼돈 가운데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항상세워지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사실은 부부의 성교는 6 주 이후로 잡는 것, 우리가 다 알지만 6주가 지났다고 자연이 되기 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태도가 시기보다는 더욱 좋은 동기가 되므로 시간마다 몸이 빠르게 회복함에 따라 부부관계가 제때에 일어나도록 방향설정이 부부사이와 아기와의 새로운 관계형성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음 몇가지로 함께 생각해 보려 합니다.

 

지금은 모든것이 대화로 이어지는 때:

 

아마 평생 할 대화를 지금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반대로 시간이 없고 피곤만 합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대화에서 언어는 조금밖에 안되지요. 나머지 70%는 몸짓, 표정, 언어의 고저 장단, 감정의 표현이 가장 강하게 역사해서 시간이 없는 가운데서도 효과적으로 어떻게 이런것들로 할수 있는가 가 문제가 됩니다. 그것이 무엇인가요?

 

전쟁시에 번뜩이는 순식간에 보내는 신호로 전쟁을 승리로 끌고 가는 것 기억하는가요? 인생도 지금은 우울증에 빠지지 않아야 되는 살아남는 특별한 전쟁 비상시입니다. 어떤 신호로 서로간의 대화인데 이상한 제스처의 뜻 을 정하고 멀리서도 이런 신호를 얼굴이 마주칠 때마 보내고 받게하는 것이 중요한 관계로의 대화입니다.

 

멀리서나 가까이서나 서로를 향한 우스운 얼굴 표정은 참 웃기면서도 의미가 포함되어 백만불 짜리가 될 수 있겠네요. 이제 아기에게도 이런 우스운 얼굴 표정을 해주면 말 못하는 아기가 웃고 행복해 하는 육아의 연습도 되어 더욱 관계가 짙어 질 것입니다. 입을 찢는 표정은 키쓰하고 싶다는 뜻이든지, 얼굴을 삐뚤게 하면 지금 화 가 난다는 뜻이든지, 행복하다는 신호는어떻게, 지금 뽀뽀하고 싶다, 오늘밤 부부 관계하고 싶다, 피곤하다, 등등 짧은시간에 유모아스럽고 효과적인 대화의 신호를 지금 생각해 볼까요? 지금은 어차피 바쁜 세상을 대화로 살 수 있는 지혜를 배우는 때 이니 이 방법은 반드시 언어 만이 아니고 전쟁에 승리하는 도전할 만 한 모든 방법이 되어 승리 할 뿐만 아니라 서로의 관계를 특별히 하는 때가 되도록 서로가 전략을 세울 때 입니다.

 

 대화를 행동으로:

 

 가까이 앉아있는 것이 다 표정과 몸짓으로 하는 대화입니다.

또 진지하게 언어로 할수도 있고 또 경청하는것도 중요한 대화라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때 를 지금은 다 대화로 다짐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화가 이때에 부부관계를 이어주는 정신적 육체적 열쇠가 되어 속에 있는 것을 다 쏟아놓아 육체보다 마음을 교환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면 오히려 더 값진 인격을 만들고 생의 의미를 함께 겪는 세월로 만드는 기회가 되어 남들이 어렵다는 이 때를 잘 성공적으로 지날 수 있게 되는 열쇠가 되도록 해야 되지않겠습니까?.이것은 마음만 잘다스리고 결심하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이전엔 대화가 거의 없는 부부였는데 산욕을 지나면서 처음엔 억지로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하는 중에 정말 이전보다 더욱 더 가깝고 대화가 형성된 행복한 부부가 되신 부부들이 여러분 있습니다.

 참으로 인생은 관계이며 대화입니다.

 

아내와 남편의 다른점을 100%로 받고 그 한계를 받아드리기:

 

특히 이때는 서로의 다른점을 이해하고 인내하고 용서하고 받아드리고 용기를주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특별한 것은 여러분도 여러번 경험하시겠지만 예외는 있겠으나 대개 남성들은 한가지에 만 열중할 수 있지 여성처럼 요구하지 않아도 해야 될 줄 알고 요리하면서 전화받고 문열어주고 젖먹이는 이런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네요. 예 를 들어 도와 달라는 일 만 아주 충실하게 철저히 할 수 있지 부탁하지 않은 일은 할 줄을 모르는, 여인들이 볼 때는 참 한심스러운 그런 분 일지 모르지요. 그러나 이것이 그들의 한계이며 또한 남성이라는 점도 이해되어 남성의 입장에서 보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 우물을 깊게 팔수있으니 여성보다 깊은 데도 있지 않겠습니까? 이 점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셨다고 믿어야 될수 밖에요.

 

그래서 아내들은 부탁하지 않아도 의례히 알아서 해 주는 엄마나 여자 친구에 남편을 비하면 안되겠지요?  남편께 부탁도 안하고 안했다고 실망하지 말라는 뜻도 되겠네요. 아내가 괴로우니까 왜 일일이 말해야만 아는가 하는 의구심에서 남편이 어리석게 여겨지면 아내의 에너지만 소비되는 정말 손해 보는 일 이 되어 참 큰 일이네요. 또 한 일일이 부탁해야 만 되는 그 태도에도 감사하게 여기며 공손하고 예의있게 부탁하는 것과 남편의 수고는 나의 당하는 어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태도로의 부탁의 결과는 부부관계에 있어 천지차이가 되지않는가요?

 

또 남성들은 자질구레한 일에는 대개 여성만큼 말이 둔하고 빠르지 못하다네요. 남성이나 여성 나름이겠지만 여성이 말을 어떤면에서 더 빨리 조리있게 즉흥적으로 할수 있는 걸로 남편을 대하면 말을 빠리잘 할수 없는한계를 가진 남성에 있어서는 지금은 아니라 할지라도 남편이 자신에 대하여 실망하고 관계에 금이 갈수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생각하면 "사연을 듣기전에 대답하는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의 잠연 18:14의 말씀데로 경청이 관계를 잘 이어줄수있는 훨씬좋고 안전한 것 이지요.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 부탁도 하지않고 안했다고 몰아대는 아내가 오히려 얼마나 터무니없고 논리가 없는 잘 못 된 일인가 로 여기게 되지않겠는가요?

 

 

이 다른점을 100%받아 드릴줄 알아야 되는데 급하고 구차해 질 쑤록 자기 중심적인 인간이라 감정부터 솟아나 어려워 지는게 사실이 잖아요. 특히 산욕기의 아내는 아기의 유익이 결부되기 때문에 이런 남성에게 더욱 실망과 화가 쉽게 나지 않는가, 생각해 보면 이것은 유익이 못 되네요.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서로의 다른점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고 느끼고 경청해야 되는데 자칫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자기의 입장에서 듣고 받아드리고 해석하는 잘못을 얼마든지 저질수 있네요. 감정적인 본능적인 자기 중심적인 중뇌와 지성을 다루는 대뇌의 절충이 언어로 나타나 예의있는 대화가 된다 라 생각하니 쉬운 말이 어렵게 들리는데 대뇌를 다친 사람은 대개 이런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본데로 느낀데로 말하고 표시하므로 관계에 금이 가고 사회생활에 또 모든일에 실패 하게 되는 아주무식하게 되는 원인이 되니까요?

 

 대화에서 이해란 것은 참 중요한데 understand 의 의미는 문자 그데로 상대방 밑에 앉는것 이란 걸 서로의 관계에서 잊지 않는것을 말해무엇 하겠어요. 그래서 남녀가 똑 같이 창조 되지 않았으니 서로의 다른점을 존중하고 서로를 있는 그데로 받고 서로 불쌍히 여기고 인자하게 새로난 아기에게 하듯 서로에게 해야 새로 태어난 엄마 아빠가 아기처럼 자라는것이 아니겠어요? 이것이 우리모습 그데로 받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구현하는것이 또한 아닌가요?

 

남편은 아내의 입장이 되어 보고 아내는 남편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 관계와 대화 그리고 용납의 거의 다 인것을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지금은 특별히 부부의 평생을 위하여 이것을 훈련 연습하는 기회가 되니까요.

 

어떤 노 부부는 지금도 아내가 남편을 향하여 그 옛날 서운했던 일을 되새기며 신경질을 부리시는 모습 흔히 볼수 있지요? 이렇게 감정을 새긴 뇌는 오랜 세월동안 잊지않고 차고차곡 채운답니다. 

 

 

다르게 성을 시작하는 때:

 

어쩌면 평생 없어도 될듯이 여겨지는 것이 이 때에 즈음한 성 생활 일 것입니다. 아내는 더 이상 자기가 아름답게 느껴지지않고 피곤하고 어린 것을 돌보는데에 만 열중되어 남편을 잊어버리기가 쉽지요.

 

아기가 와서 늘 몸을 만지며 젖을 빠는 이점에 대하여 다른 의견들이 있어서 어떤 여인은 대단히 성적으로 되어 더욱 더 성 생활이 그리워 지는가 하면 어떤 여인은 더 이상 만짐이 필요하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아내를 성으로 다시 인도하는 남편은 가슴이 아닌 다른부분, 발, 다리나 허북지, 어깨, 팔다리, 입술 같은 부분의 자극이 가슴보다 더 중요하다고 Pamela Shrock 은 말하는데 일이가 있지요.

 

남편이 아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 주도록 하기 위해서도 필요 이상으로 성생활 없는 오랜 때를 치루지 않도록 함이 서로에게 아주 유익하고 중요하지 않나요? 인생에서 그저 되는 일이 있던가요? 특별히 중대한 일은 더욱 그래요. 6 주 이상이 지나면 남편이 원할 때 "예쓰" 라고 대답하는 것도 엄두가 나지 않는 성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길 이라 어떤이가 말하네요. 아기가 우는 소리가 들릴지 모르지만 아기는 잠 들었고 뿜는 젖 줄은 성교의 기쁨이 더 한층 큰 표시이므로 기쁨으로 유모아로 웃으며 준비된 타올로 덮어버리면 더 큰기쁨이 된다 하니 전처럼 빠른 성행위보다는 보다는 천천히 새로운 태도로 시도해 볼 만 하지요?

 

남성이 두렵고 가장 무서워 하는일은 거절 당하는 성 이란 인식:

 

성적인 요구에 거절 당하는 일은 예외는 있겠지만  특히 남성에게는 남성을 잃는것과 같아져 공포가 되고 남편을 가장 힘 없게 하는 일이 되어 몇번 이런일을 당하면 남성이고 싶은 바람이 무엇보다 강하여 아직도 자기가 남자인가를 알아 낼려고 창녀집을 찾는다네요. 거기는 영업이니까 환대하고 아랫목 좋은 꽃방석에 앉히고 온갖 기가 나는 말로 북돋우며 하자는 데로 해 준다며 많은 가정의 아내들이 창녀를 없애기 위하여 이런 창녀들의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울 수 있는가 하는 도전적인 글 을 써서 베스트 쎌러가 된 마라벨몰간의

 "완전한 여성"이란 책 일부에서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또 조이쓰란돌프란 분은 국민학교 때는 선생님이 상을 달아 주었지만 결혼하게 되면 아내가 대신 훈장을 달아 주는것 이라고 했는데 피곤한 가운데 있는 산모가남편에게 달아 주어야 될 훈장은 무엇이 되겠는가 생각해 보았어요.

 

물론 남성들은 그 동안 많은 변화를 겪어오고 자기 아버지들에게서 배우지 않은 일들을 감당하느라 아내 이상으로 수고를 하고 변화 되고는 있지만 남성됨의 어느정도의 기조가 이런 것이라는 것 을 알고 있는 여인은 지혜로 울지 몰라요. 그래서 그 도 어쩌면 아내 이상으로 많이 피곤해서 현제의 처지에서는 아무런 느낌과 욕구가 없을지 모르지만 그와 나는 지난날의 장벽없던 성교의 세월을 몸이 회복됨에 따라 그리워하고 있음이 틀림 없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전문인들이 권하는것은 아기가 자는 시간은 짧으나마 둘이의 시간이 되므로 점차로 산욕기간이 지나가는 때에 틈나는데로 함께 대화하기, 손잡기, 팔다리맛싸지해주기, 서로주물기, 쓰다듬기, 핥아주기, 속삭임, 키쓰등 성교없이 행 할수 있는 것이 생각해 보면 다양한데 산욕기를 치루는 부부에겐 없는것 같이 느껴 질수 있지요. (구약 아가서의 4,5,6,7,8장에서 어떻게 솔로몬왕이 술라미 여인과 전희를 하는지 보세요)

 

아내와 남편 서로간의 사랑의 배려의 마음가짐이 모든것 인것 같아요. 아기를 낳는다 하면  한국 전통적인 의미에서 산후 조리란 압박감의 연속적인 의미보다 아기얻은 행복한 기쁨과 자유가 더 넘치는 것으로  라마즈교육에 입각한 출산은 자연적이고 정상적이고 건강한 자연적인 사건으로 거듭 다짐하면 회복이 그만큼 빠르고 긍정적이 되겠다 느껴지는데 이것은 전혀 돈이 들지않는 우리의 태도와 마음 가짐입니다.우리는 모두 되던 안되던 이것을 추구하고 시작하는 선구자입니다.

지금은 내가 아니고 아기와 함께 우리란 경험을 진하게 해야 살 수 있고 또 산욕기의 성공인것 같아요.

 

산욕기를 지나는 부부이지만 태도와 선택에 따라 강한 인생의 팀을 이루어 모든 부부들 중에 가장 행복할 수 있다면 잘못인가요? 더욱 함께 어려운 일 을 치루고 나서 자라났고 새로운 경험으로 더욱 감사할 수 있는 때 를 당했다는 자부심에서 남 다르게 새롭게 탄생한 부부라 온갖것이 경의롭게 마련이지 않는가요? 

 

건조해진 질:

 

산욕기 6주 전에 시작하는 부부관계도 있지만 대개 산욕기 6주를 지나는 부부관계엔 astroglide 같은  water base 로 된 처방없이 살 수있는 질 윤활제( Personal Lubricant)를 이용하는 것 이 보통이지요.이것은 약국이나 큰 건강식품점에서 구입하고 아마 인터냇으로도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떤 이는 그것들은 다 인공적이라며 그냥 순전한 해가 없는 식용유 올리브 기름을 쓰는 이도 있어요. 대개 이 도움들은 늘 쓰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 성교엔 도움이 된다며 권하는것이 일반적이지요..

 

거품 목욕, 마니큐어 페디큐어, 직장으로 전화, 남편이 집으로 걸어오는 이상한 음성으로의 유모스런 전화도 한몫이네요.

 

비데오나 잡지를 함께 보는것:

 

어떤이는 함께 아기가 자는 시간을 이용하여 비데오나 성 생활을 도우는 잡지를 같이 보라는 권유도 들었네요.

 

아기 맡기고 둘이 나가기:

 

일주일에, 이주에, 한달에, 또는 가끔 한번씩 단 둘이만의 시간을 가지기를 권장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아기두고 꼭 그렇게 해야되며 또 어딜가느냐 하고 질책 하는것도 들어보았어요.

 

남편이 가정의 머리되는 기회는 아내를 위한 사랑에서:

 

남편은 아내를 위하여 육체의 요구없이 아내를 자게하고 아기목욕시키기, 기저기갈기, 울음 달래기, 아름다운 아내로 확신주기, 등등 아내를 위한 사랑과 배려로 최선을 다 하는데서 혹은 이와 비슷하게 하는데서 아내는 감동을 받기 시작하여 아내의 깊숙한 곳에 그 를 최고의 자리에 앉히고 믿고 따르게 되며 존경심과 신임과 사랑이 싻이 트게된다고 하는것들어보셨지요?. 이런 부부는 모든 일을 함께 하는 것이 가능한 부부로 탄생 할 것이지요. 그리고 평생을 다복하게 지날것이예요.

 

때로는 실제적으로 옆에서 직접 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남편도 오히려 많아 옆에서 도우는 남편 이상으로 애써고 수고하는 이도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고 오히려 너무나 보통이지요. 대개의 여인들은 예외는 있겠지만 남성과 달라 가슴으로 느껴져야 되기 때문에 이런신임과 존경이 가지 않으면 함께 성생활을 잘 할수 있게 되지 않을지 모르지요. 형편과 처지를 따라 서로에게 고마움을 잊지말고 표시하는 것 참 중요해요. 늘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시 하는것과 하지않는 것은 부부관계에 현저한 차이가 나니까요.

 

산욕기의 부부관계는 아직도 아픈 육체적 상처에 기인 하기 마련이지만 정신적인 감정적인 영적인 사랑과 인내 지혜 대화들로 주목해야 됨이 너무나 중요하지요. 그리고 이 부부관계에 대한 방향설정이 상대방의 배려와 태도로 기인되어서 산욕중에 제일 급하고 중요한 과제로 삼아야 될 것이 아닌가이네요. 이것이 부부가 평생 함께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되니까 말이지요.

 

이 때는 아주 감정적인 때인데도 평생의 기조가 되니 남편과 아내 아기와의 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때이지요. 왜 이렇게 중요한 때를 지나는 부부에게 지시가 없을까 하고 기다리며 미루고 있을 때가 아니지 않는가요?

 

하지만 우리는 다 달라서 꼭 이렇게 하지 않아도 행복한 부부가 얼마든지 있는것도 사실이예요.그래서 항상 여러갈래의 예외는있으나 다정한 부부로 더 멋있게 다시 출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의 대화와 배려하는 마음, 헌신적이사랑 다른점받아드리기 이란걸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았어요.그래서 아기의성장과 발육을 위하여 부부가 함께 좋은 관계에서 할수있는 힘 을 얻도록 이지요.그리고 지금부터 두분의 다른단계의 삶의 시작이 한층 더 힘 있고 행복하게 되는 가정이 시작되고 세워지게 될 것을 바라지요.  더 나은 행복한 부부 또 미래의 세상은 여러분 손에 있고 한 부부가 잘하면 우리가 모두 잘 되는 것 이니까요.

 

 

 

 

"지혜로운 여인은 그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의 말씀이 있네요. 

 

그런데 라마즈원칙 제2 조항에도 비슷한 내용인데

 the birth experience profoundly affects women and their families. 출산경험은 여인이나 가족에게 아주크게 영향을 준다는구절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