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박영자의 임산부부교실
임산부 교실
Nipple Pain 어떻..
진통 어떻게 하지
질문하기
자주가는링크
Q&A (출산과 수..
   2020년 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사이드바

2018 년 07 월 (1)

2018 년 04 월 (1)

2018 년 01 월 (1)

2017 년 07 월 (1)

2016 년 05 월 (1)

2015 년 10 월 (1)

2015 년 02 월 (1)

2014 년 11 월 (1)

2014 년 09 월 (1)

2014 년 08 월 (1)

2013 년 06 월 (1)

2012 년 12 월 (1)

2012 년 11 월 (1)

2012 년 10 월 (1)

2012 년 09 월 (1)

2012 년 08 월 (1)

2012 년 07 월 (1)

2012 년 06 월 (2)

2012 년 03 월 (1)

2012 년 02 월 (1)

2012 년 01 월 (1)

2011 년 11 월 (1)

2011 년 08 월 (2)

2011 년 06 월 (2)

2011 년 05 월 (2)

2011 년 03 월 (1)

2011 년 02 월 (3)

2011 년 01 월 (1)

2010 년 12 월 (1)

2010 년 10 월 (2)

2010 년 09 월 (4)

2010 년 06 월 (1)

2010 년 01 월 (2)

2009 년 11 월 (1)

2009 년 10 월 (1)

2009 년 08 월 (2)

2009 년 07 월 (1)

2009 년 06 월 (2)

2009 년 04 월 (3)

2009 년 03 월 (5)

2009 년 01 월 (2)

2008 년 12 월 (2)

2008 년 11 월 (1)

2008 년 10 월 (2)

2008 년 09 월 (2)

2008 년 08 월 (4)

2008 년 07 월 (1)

2008 년 06 월 (2)

2008 년 05 월 (3)

2008 년 03 월 (2)

2008 년 02 월 (2)

2008 년 01 월 (2)

2007 년 12 월 (2)

2007 년 11 월 (1)

2007 년 10 월 (1)

2007 년 09 월 (4)

2007 년 08 월 (5)

2007 년 07 월 (1)

2007 년 06 월 (4)

2007 년 05 월 (4)

2007 년 04 월 (3)

2007 년 03 월 (2)

2007 년 02 월 (4)

2007 년 01 월 (3)

2006 년 12 월 (5)

2006 년 11 월 (2)

2006 년 10 월 (1)

2006 년 09 월 (4)

2006 년 08 월 (1)

2006 년 07 월 (5)

2006 년 06 월 (1)

2006 년 05 월 (2)

2006 년 04 월 (1)

2006 년 03 월 (2)

2006 년 02 월 (3)

2006 년 01 월 (8)

2005 년 12 월 (2)

2005 년 08 월 (52)


  

 

아기 낳은 후엔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에서 이렇게 심신이 고갈되는 경험은 처음일 것입니다. 흥분 되는 기쁨은 순간에 사라지고 모든 것 팽개치고 실컨 잠이나 자고 싶은 심정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름답던 상상의 아기와는 아주 딴판인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쭈글 쭈글 힘 없는 아기가 큰 소리로 밤낮 옆에서 우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이래서 더 아기에게 사랑이가고 부모의 역활을 수행하고자 하는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겠지요.  아기는 물론 고마움이나 미소도 없이 24 시간 요구만 합니다.

밤낮 없이 자기만 아는 아주 인색한 아주 조그만 사람이 이 아기입니다.

 

아무리 엄마가 아빠가 24시간 잠이 모자라고 피곤해도 이 아기는 알리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기 돌보는 일이 더 심각하게 되어가고 피곤함도 겹쳐 지는데 정한 기한이 없어 보이는 괴롬 가운데 아무레도 적어도 2주는 새 부모, 누구에게나 이럴 확률 높습니다.

 

그런데 이른양육의 골자는 많이 안아주고 접촉하여 영아를 안심시키고 배안에서 처럼 해 주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부모와의  "밀착 관계가 중요하고 모유수유의 조건이 무엇보다 제일 큰 이유여서 아기와 떨어지지 말라는거죠.

 

 아기와 헤어지지 말라면서 아기를 띠에 담아서다녀라,

 

아기를 옆에 재워라, 아기를 손 미치는 곳에 두어라,

 

아기와 함께 살과 살을 대고 잠을 자라,

 

 등등의 가장 큰 이유가

 

 새로  시작하는 이 예민하고 특별한 때에 아기가 옆에 있고  손 미치는 범위안에 있어야 젖 먹고 싶은 눈치를 볼 수 있어 자주 젖을 줄 수 있고 아기를 배우게 되는 이유랍니다. 아기를 가까이 두고 부모가 반복하여 만나고 접촉하고 사랑하고 돌보아주면 아기도 부모를 더 잘 알게 되고 부모도 아기를 더 잘 알게 되는  자신있는 좋은 관계에서 양육이 시작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친한 사이 이지만 아기와 부모가 서로의 관계를 시작하는 금 같은 귀한 순간이기 때문에 누구도 대신하지 말고 부모와 아기간의 밀착을 도와 주라는 거죠.

 

아기 애호가들과 함께 W,Sears 는 7 B를 주장했는데

 

  1. Birth Bonding: 이 밀착은 임신 때 부터 시작되고 아기의 입장이 되어 아기와 대화하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잘 낳아 주기 위하여 애쓸 때 의관계형성 
  2. .Breastfeeding: 모유수유는 아기를 가장 가까이 하게 하는 피부와 피부의 접촉이 가장 완전하게 이루어 지는곳. 
  3. Baby wearing: 아기 입고 다니라는 뜻으로 아기를 띠에 담아서 다니므로 아기와 제일 가깝고 친숙하게 된다. 
  4. Bedding close to baby: 손 미치는곳에 있어 늘 접촉하고 만지기가 쉽게 된다. 
  5. Belief of in the language value of your baby’s crying: 아기의 울음을 귀중한 대화로 여기기.
  6. Beware of baby trainers: 엄격하게 아기 훈련을  말하는 사람 피하기. 아기에게 인간대우.
  7. Balance, 자신을 돌보고 결혼을 또한 중시하기.

 

를 말했어요.

 

이런 상항에서 아기 돌보기를 위한 도우미 고용은 많은 것을 생각케 합니다. 재래의 전통적인 산후조리 개념에서 우리의 생각을 조정해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지 않습니까?.

 

엄마의 산후 회복의 견지에서도

 

엄마는 아기 돌 보는 외에는 지금은 조용하여 잠을 많이자야  당면한 이 어려운 과제를 풀어 나갈 수 있게 되는데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포커쓰는 잠을 자는데에 두어야 됩니다.

그래야  잠이 보충되어 성장홀몬이 활성화 되고 젖 생산이 많이 되며 산후 회복을 도우는 것이므로 산후 회복이 라면 잠을 연상할 만큼 중요한 것이 잠인데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어떤 산모는 사람이 옆에 있어야 안심이 되어 잠이 잘 오는 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산모는 이민생활이 오래 될수록 사람이 옆에서 도와 줄려고 시끄럽게 되는것이 푸라이버씨를 침해한다고 여겨져 안정에 방해가 될 수 있기도 하여 큰 도움이 안될 수 있다고 느끼는 분도 있습니다.

아무리 산후 도우미가 있어도 귀중한 아기는 아무에게 마낄 수 없어 엄마와 아빠의 것으로 간주 하는 것이 요사이 건강한  이른 양육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산후조리를 이상적으로 경제적으로 계획할까?

 

지금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여 프리져에 넣어두세요. 미역을 씻으서 넣어두고 생선을 손질하여 넣어두고 쏘 뼈와, 불갈비, 삼겹살, 좋아하는모든 것들을 갈무리 해두세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도 저장 할것이면 이렇게 해두시고 마치 비상 사태를 준비하는 태도로 말이죠.

 

자기 쪽 침대 메트레쓰 위에 푸라스틱을 깔아두고

 

안 쓰는 방은 문 닫아두고

 

전화는 answering machine 이 받도록 하고

 

 아기는 늘 가까이 두어 같이 자든지 손 미치는곳에두고

 

지금은 아기를 돌보고 젖 주는 외 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집도 너무 깔끔할 필요가 없습니다.

 

옷은 아직 아기는 낳았지만 여전히 배가 부르므로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일회용 그릇 준비하고

 

음식쿠폰 모아 놓고 케더링 주문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 적어두고

 

어떨땐 핏짜 같은것도 원하면 시켜잡수세요.

 

과일 채소 로 균형 있게 해야지요.

 

그 때가서 남편이 물만붓고 준비된 미역을 넣고 간장 넣으면 되지요. 그런데 산모도 아기 젖주고 아기 돌보고 화장실에 드나들면서 음식 날라다 먹는 것 쯤은 회복에 중요합니다. 왜냐면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하면 대개 우리의 태도이지만 회복이 느립니다. 적절하게 움직이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붓기도 잘빠지고 기분이 좋아져서 스트레쓰가 없어지고 무거운 것을 드는것을 제외하곤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움직임은 화장실 드나들 듯 너무나 필수이며 빠른 산후 회복의 길입니다. 움직임은 이토록 중요합니다. 몸은 그것을 바라고요.

 

어떤이의 말씀처럼 모든 문제는 그안에 해결이 있다는 말이 참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비상시를 당하면 놀랄만큼 지혜와 힘이 난 답니다. 창조주가 우리를 창조하실때 이렇게 우리안에 긍정적인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혹시 도우미가 없다고 겁내지 마세요.

 

제가 아는 이들은 이런식으로 단순하게 조리하고 부부의 사랑도 더 깊어지며 수유도 더 성공하는 새 부모가 점점 많아지면서 모유수유 성공률도 더 높아 갑니다. 출산과 양육은 인생의 모든 결정처럼 많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입니다.  쎄게 쉬고 일 빨리 가겠다는 태도는 우리의 의지데로 우리몸은 따라 주지않기 때문에 그 자체가 스트레쓰가 되어 오히려 그 반대로 되기 쉽습니다. 의지없고 힘없는 아기를 사랑하는 방법과 자기구현을 요구하는 인생을 맞이해서 어떻게 보람있게 이 일을 해낼 수 있는가 가 큰 과제가 되며 모든것은 우리의 태도라는것을 배우는 일이 또한 도우미 없는 산욕으로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